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4월 29일, 명덕로 200,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 단지에 위치한 국공립명덕이편한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지난해 9월 엄격한 심사를 통해 전문역량을 갖춘 위탁운영체를 선정하였으며, 총 1억 1,000만원의 리모델링 예산을 투입해 아이들의 안전과 창의성을 고려한 보육 공간을 새롭게 정비하였다.
해당 어린이집은 보육실 면적 182.49㎡, 정원 56명의 규모로 아이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맞춤형 보육 공간과 친환경 자재를 활용한 인테리어로 학부모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개원식은 인사말을 시작으로 기념 테이프커팅, 내부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국공립어린이집 개원을 통해 지역 내 보육수요를 해소하고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남구, 명품보육도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