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고영훈)는 지난 2월 24일(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 소속 기업인 대한기전(주)(대표 박지영)와 「THE 안전한 대한민국」 아름다운 동행 기업 제128호 현판 전달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판식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고영훈 지부장과 대한기전(주) 박지영 대표, 주거지원위원회 이연수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동행기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약정서 작성 및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동행 기업’은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 사회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지원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특히 이번에 동참한 대한기전(주)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의 일원으로서,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여성 경영인의 적극적인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고영훈 지부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신 박지영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표님의 세심한 후원은 대상자들이 편견을 딛고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복귀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