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7.5℃
  • 맑음강릉 13.1℃
  • 연무서울 7.7℃
  • 박무대전 7.8℃
  • 맑음대구 8.1℃
  • 구름많음울산 11.9℃
  • 박무광주 10.2℃
  • 흐림부산 13.5℃
  • 구름많음고창 7.8℃
  • 구름많음제주 13.4℃
  • 구름많음강화 6.6℃
  • 구름많음보은 4.4℃
  • 구름많음금산 5.3℃
  • 흐림강진군 8.2℃
  • 구름많음경주시 6.3℃
  • 구름많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6년 2월 20일 ~ 3월 9일

봄을 맞이하려는 마음이 앞서 고개를 들었던 새순이 이른 봄 무서리에 피지도 못하고 얼어버릴 수 있는 형상이로다. 제 때를 알고 제 위치를 잘 파악하여 행동하면 안정을 얻고 주위상황이 정리될 수 있으니 시기상조인 것을 고집하거나 진취적인 행동만 자제한다면 전망이 밝은 주기이다. 금전운 얻고자 하면 잃기 쉽고 마음을 비워 생활하면 얻을 수 있는 운세이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생 과음, 과식으로 인한 질병 조심.

 

 

커다란 상록수 그늘 밑에서 개나리, 진달래가 서로 제 키가 크다고 재고 있는 격이니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지 않은 채 우쭐거리면 비난의 소리가 높아지고 허물이 생기는 시기이다. 사업가는 미리 방비해야 하는 운세주기로 앞으로 진출해서는 득이 없으니 현상유지에 힘쓰며 긴장감을 잃지 말고 살 얼음판 위를 걷듯이 조심스럽게 지내야 할 듯. 양력 8월, 9월, 겨울생 이성간 애정운 멋진 꽃이거나 굵은 열매의 형상이니 서로가 상대방에 대해서도 만족하며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탄사를 받겠다.

 

 

돌 위에 뿌리를 내린 외로운 소나무가 그 뿌리 내릴 곳을 찾지 못해 곤란을 당하는 격이니 모든 일을 너무 벌여서는 안 된다. 당신의 생각이나 일의 내용을 발설했다가 가까운 사람에게 이용당하는 수가 있으니 기밀이 흘러 나가면 안 되는 이야기는 발설하지 말 것. 부부간 대화를 하다가도 싸움이 일어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다. 양력 1월, 7월, 8월, 9월. 10월생 직장인 변화의 물결에 과감히 뛰어들어 헤쳐 나가야 몸값이 급상승 할 듯.

 

 

좁은 길을 넓은 길로 착각하거나 일반도로를 고속도로와 같이 달리다가 위험이 따를 수 있는 운세주기이다. 여러 계획이 이리저리 엉키게 되는 경우가 많은 시기로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면 힘은 힘대로 들고 더 꼬이는 법. 스트레스 인해 큰 탈이 날 수 있으니 너무 조급한 마음에 당장 무슨 결단을 내리려고 하지 말고 마음을 편안히 갖도록. 양력 1월, 7월, 8월, 9월, 10월생 이성 간 애정운은 섭섭함과 오해를 풀 수 있는 기회.

 

 

서로 감싸안고 부드럽게 굴러가는 톱니바퀴 같으니 자신의 페이스만 잘 지킨다면 바퀴가 멈추거나 이탈하지 않는다. 좋든 나쁘든 외부로부터의 환경 영향을 많이 받게 되는 주기이니 주위 상황을 잘 파악하여 처신하면 큰 어려움은 없을 듯. 직장인 마음의 갈등 생기고 이직을 꿈꾸니 지금의 직장에서 죽이 되던 밥이 되던 매달려 보는 끈기가 필요하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생 신규투자는 자제하고 이성간 지나친 집착은 불행의 지름길임을 알라.

 

 

이곳저곳으로 뿌리를 내리려 애쓰나 물도 모자라고 양분도 모자라 오히려 줄기조차 시들어 버리고 마는구나. 감정에 휩쓸리지 말고 유순하게 화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지금은 어린아이가 무거운 짐을 들려고 하나 힘이 모자라는 것과 같으니 자신의 능력을 솔직히 인정하고 주변의 도움을 받도록. 인간관계에 있어서 사소한 손익계산으로 의로운 사람을 잃을 수 있는 시기로 타인을 먼저 위할 줄 아는 마음을 갖자. 양력 8월, 9월, 겨울생 과도한 투자는 손실을 가져오지만 적당하면 투자의 맛을 느낄 듯.

 

 

장거리 육상선수가 결승점을 눈앞에 둔 것과 같은 주기이므로 최후의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겠다. 아무리 힘들고 괴로울지라도 지금 흘리는 땀 한 방울 한 방울이 모두 내일의 승리를 위한 밑거름이라 생각하고 정열을 쏟아보도록. 좌절하거나 노력을 중단하면 금맥을 앞에 두고 등을 돌리는 결과가 되므로 크게 기지개를 펴고 기회를 잡아보길. 양력 가을, 겨울생 내 생각을 굽히고 여러 사람의 의견을 따라간다면 실익도 챙기고 이미지도 좋아진다.

 

 

지평선 위에 나타난 아침의 태양이 하늘로 오르고 있는 상태로, 동쪽 하늘이 붉어지며 먼동이 터오는 형상으로 희소식도 접하고 만사 호전될 운이다. 자신이 지닌 실력이상으로 그 결과가 기대되니 목적을 한 곳으로 집중시켜 밀고 나가는 배짱이 필요하다. 이성간 애정운은 화창하게 갠 봄날로 세상이 등을 돌려도 내 사랑만은 내편. 양력 2월, 3월, 5월, 6월생 박자가 서로 맞지 않아 불협화음을 내는 합창단 같이 때를 잘못 판단하여 일을 어렵게 만들지 말 것.

 

 

사방이 푸른 들판이니 시원한 바람이 상쾌하고 마음도 편안해지는 형국으로 만사 무리 없이 순리대로 되어갈 운세주기이다. 곧고, 강한 나무는 오히려 연약한 갈대보다 더 쉽게 부러지는 법.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고마움을 표시하고 헛된 사랑에 한눈 팔지 말고 한사람에게 정착하도록. 양력 2월, 3월, 5월, 6월생 듣고 싶지않다고 귀를 막아봐야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자신의 문제를 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정면으로 맞서야 할 시기.

 

 

초가을에 들어섰으니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열매가 달리는 시기이다. 무리하지 않아도 원하는바 성취되고 주변의 원조로 묶여있던 매듭은 풀리고 얹혔던 속이 시원하게 되는 때이다. 인간관계에서는 흑과 백의 구분을 확실히 하여 애매한 태도는 피하는 것이 좋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생 우물에 흙탕물이 있어도 우물은 퍼낼수록 새로운 물이 솟아나는 법. 흙탕물을 제거하지 않아 우물을 못 쓰게 만들지 말고 새물이 나올 때까지 퍼올리는 노력을 가지길.

 

 

늙은 용이 힘이 빠져서 하늘에 오르려고 하니 힘이 겨움을 어찌하랴. 해가 구름 안으로 들어가 동서를 분간하기가 어렵게 된 격이로다. 친구나 선후배의 말에 현혹돼 유흥이나 오락에 빠질 수 있으니 자중하고 올바르게 처신해야겠다. 운이 침체되고 있으니 그 어느 때보다도 냉정한 판단을. 금전운은 숟가락으로 모으고 국자로 퍼내는 격이니 실질적 수입보다 낭비가 많겠다. 양력 가을, 겨울생 직장인 장기판의 차에 중점을 두기보다는 졸의 활용으로 승세를 잡듯이 아랫사람을 잘 활용하면 목적 달성이 순조롭겠다.

 

 

움츠렸다 뛰는 개구리가 멀리 뛰고 오므렸다 뻗는 주먹이 센 법. 재도약 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자. 지금까지의 웅크리고 있었던 자세를 완전히 바꿔 적극적으로 진출할 시기이니 포부를 크게 갖고 용기 내어 전진하도록. 신경 쓰였던 걱정거리도 한낱 기우로 끝나고 모든 일이 원했던 대로 풀린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생 욕심에 판단이 흐려져 이것저것 재는 당신. 너무 재다가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잔머리나 술수 부리지 말고 있는 그대로….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 개막'..."불교가 놀이가 되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 전통문화의 정수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국내 최대 규모의 불교 문화 축제,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불교의 모든 것'을 주제로 개최됐다. 전통의 무게를 벗고 현대인의 일상 속 '쉼표'이자 '놀이'로 거듭난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오는 4월 5일까지 나흘간 계속된다. 이번 행사는 대승불교 핵심 교리인 '공(空) 사상'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는 '당신이 좋아하는 공놀이, 색즉시공 공즉시색' 이라는 파격적인 슬로건을 내걸었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불교의 ‘공(空)’ 사상을 ‘놀고, 비우고, 다시 채우는’ 체험형 콘텐츠로 변주하여 일상의 평화를 찾는 현대인들에게 다가간다.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 개막식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오세훈 서울시장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등 불교계 및 정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진우스님은 대회사에서 "전통문화산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 예술인, 청년 창업자까지 한자리에 어우러지는 무대가 됐다"며, 미래 세대에게도 사랑받는 전통을 만들기 위해 최선

정치

더보기
【특별 인터뷰-김성제 의왕시장】 변방도시 아닌 ‘최첨단 수도권 중심도시’로 변모될 것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의왕=우민기 기자] “민선 5·6·8기를 거치면서 우리 시민들이 오랫동안 바라왔던 숙원사업들을 하나씩 해결해 냈는데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을 가장 보람된 일로 꼽고 싶습니다.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은 2010년 민선5기 시장 때부터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친환경 도시개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면서 대외적으로도 성공한 대표 개발사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중요한 성과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시민들의 오랜 염원인 세 개의 복선전철 사업이 2024년에 모두 착공식을 가졌다는 점입니다. 현재 인덕원~동탄선과 월곶~판교선 복선전철, 그리고 GTX-C노선 철도사업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는데 앞으로 의왕시의 광역철도 교통망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시민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개발사업이 답보상태에 있었던 오전동과 왕곡동 일대가 오전·왕곡지구로 선정되어 앞으로 1만 5천세대의 친환경 주거단지와 의료·바이오 등 첨단산업단지를 복합적으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작년 6월에는 시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의왕 종합병원’유치에 성공하면서 시민 의료 환경 개선의 중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민생경제 전시상황...중동전쟁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수 있어 철저히 대응해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민생경제는 전시상황이고 중동전쟁이 장기화할 수 있어 철저히 대응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국회에서 개최된 본회의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해“중동전쟁이 야기한 중차대한 위기 앞에 우리 국민의 삶과 경제를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오늘 이 자리에 섰다”며 “중동전쟁이 시작된 지 오늘로 34일째다. 최악의 에너지 안보 위협으로 평가받는 이번 사태는 글로벌 경제에 충격을 주고 있으며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불확실성은 경제에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경제가 다시금 비상할 기회를 맞았지만 중동전쟁으로 인해 예상 밖의 복합 위기에 직면했다”며 “석유공급 차질로 휘발유·경유 가격이 급등했고 나프타, 요소 등의 원재료 부족은 비닐을 포함한 플라스틱 제품과 비료 생산 등 광범위한 민생 현장을 위협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 상황이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철저하고도 단단한 대응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비상 상황에는 그야말로 비상한 대책이 필요하다. 우리 정부는 민생경제 전시상황이라는 엄중한 인식을 갖고 당면

사회

더보기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 개막'..."불교가 놀이가 되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 전통문화의 정수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국내 최대 규모의 불교 문화 축제,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불교의 모든 것'을 주제로 개최됐다. 전통의 무게를 벗고 현대인의 일상 속 '쉼표'이자 '놀이'로 거듭난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오는 4월 5일까지 나흘간 계속된다. 이번 행사는 대승불교 핵심 교리인 '공(空) 사상'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는 '당신이 좋아하는 공놀이, 색즉시공 공즉시색' 이라는 파격적인 슬로건을 내걸었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불교의 ‘공(空)’ 사상을 ‘놀고, 비우고, 다시 채우는’ 체험형 콘텐츠로 변주하여 일상의 평화를 찾는 현대인들에게 다가간다.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 개막식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오세훈 서울시장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등 불교계 및 정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진우스님은 대회사에서 "전통문화산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 예술인, 청년 창업자까지 한자리에 어우러지는 무대가 됐다"며, 미래 세대에게도 사랑받는 전통을 만들기 위해 최선

문화

더보기
지역 소멸 위기의 해법 ‘문화와 로컬의 힘’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건국대학교 이병민 교수(문화콘텐츠학과)가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는 신간 ‘뉴노멀시대 문화도시와 로컬의 힘’을 출간했다. 이번 저서는 단순한 도시 개발을 넘어 ‘문화’를 중심으로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를 자산화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인구 감소와 지역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로컬’과 ‘문화도시’를 핵심 해법으로 제시하며, 도시를 단순 물리적인 공간이 아닌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축적된 ‘문화적 유기체’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교수는 앞서 ‘로컬 콘텐츠와 지역재생’(2023)을 통해 지역 기반 콘텐츠 전략을 제시한 바 있으며, 이번 신간에서는 문화도시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천적 가이드라인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병민 교수는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문과대학 학장과 산업클러스터학회, 한국경제지리학회, 한국문화경제학회 등 주요 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국제지역학회의 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는 AI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지역 문화 자산을 첨단 기술과 결합하는 연구를 선도하고 있으며, 이번 신간 출간을 계기로 지역재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정치(政治)’를 잃은 시대, 지도자의 야욕이 부른 재앙
야욕이 낳은 비극, 명분 없는 전쟁의 참상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동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당초 단기전 예상을 깨고 4주째를 넘기고 있다. 이란의 저항이 거세어지며 장기전 돌입이 자명해진 상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전쟁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정당성 없는 전쟁으로 인해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내상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왜 총성을 울렸는가? 명분은 자국민 보호였으나, 실상은 트럼프의 11월 중간선거 승리와 네타냐후의 집권 연장이라는 '개인적 정치 야욕' 때문임을 천하가 다 알고 있다. 지도자의 광기에 가까운 무모함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극단의 비극을 초래한 것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령(本領)이다 정치(政治)의 한자를 풀이하면 ‘구부러진 곳을 편편히 펴서 물이 흐르듯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즉, 삶이 고단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서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위해 정당이 존재하고, 정권을 획득한 집권 여당은 행정·사법부와 협력하여 오직 국리민복(國利民福)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