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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Sh수협은행, 금융을 넘어 고객 삶의 가치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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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강남구 라움 아트센터에서 우수고객 초청행사 개최
‘같이성장 프로젝트’로 고객과 유대감 강화 및 영업현장 지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소재 라움 아트센터에서 우수고객을 초청해 ‘마티네 콘서트 in 라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6년 새롭게 추진하는 ‘같이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같이성장 프로젝트’는 고객과 영업점의 소통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영업현장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고객 중심 경영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신학기 수협은행장을 비롯해 전국 15개 주요 영업점장과 우수고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수협은행은 신규 부임한 영업점장들을 우선적으로 배려해 고객과의 첫 만남을 지원함으로써, 신행장의 핵심 경영 철학인 현장 중심 경영을 실천했다.

 

초청된 고객들은 완성도 높은 오페라 공연과 양식 런치 코스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학기 은행장은 인사말을 통해 “항상 수협은행을 신뢰하고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주신 고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금융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고객은 “아름다운 공연과 식사를 통해 수협은행이 한결 친근하게 다가왔다“라며 “특히, 은행장과 격식 없이 대화하며 수협은행의 진심 어린 고객 관리 의지를 느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Sh수협은행은 자산관리(WM) 경쟁력 강화를 통해 초우량고객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향후 VIP 고객을 위한 맞춤형 금융·세무·투자 컨설팅은 물론,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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