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8.17 (월)

  • 흐림동두천 23.6℃
  • 구름많음강릉 23.2℃
  • 구름많음서울 24.2℃
  • 구름많음대전 24.0℃
  • 흐림대구 21.8℃
  • 울산 22.6℃
  • 흐림광주 25.5℃
  • 부산 22.3℃
  • 구름많음고창 25.7℃
  • 흐림제주 27.4℃
  • 구름많음강화 23.9℃
  • 구름많음보은 22.4℃
  • 구름많음금산 23.6℃
  • 구름많음강진군 24.3℃
  • 흐림경주시 22.3℃
  • 흐림거제 22.9℃
기상청 제공

사회

매천장학재단, 지역 사회에 꿈과 희망을 심다

URL복사

故 매천 김창식 선생 유지 받들어 인재 양성 기여
장학금 지원 외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 지속
2021년~2025년까지 총 3억 1,030만 원 장학금 지급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매년 취약 가정 학생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 재단법인 매천장학재단은 보성 출신 독립유공자 후손이 만든 지역 장학재단으로서 인재 양성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배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는 학생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장학금 기여로 지역사회에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미래 세대 성장 지원’ 장학사업 펼쳐

 

미래 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는 매천장학재단은 고(故) 매천 김창식 선생의 유지를 받들어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눔의 실천을 통해 사회적으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 재단의 뿌리는 고(故) 김영관 선생과 고(故) 매천 김창식 선생에 있다. 김영관 선생은 독립운동가로 활동하며 독립의식을 함양하였고, 김창식 선생은 교육에 대한 열의를 보여주며 지역사회에 기여를 하였다. 이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매천장학재단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케이에스비 산업개발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보다 체계적으로 실천하고자 지난 2021년 10월 매천장학재단을 설립하여 학생들이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재목으로 성장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며, 이를 위해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재단은 장학금 수여 및 인재 육성으로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통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재단은 장학금 지원 외에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더불어, 방역물품을 기증하거나 연말에는 학업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유기농 귤과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감귤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지역 인재 육성과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

 

매천장학재단은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여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역 인재 양성 및 교육 지원 확대를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매천장학재단은 ▲지난 2021년 제1회 매천장학재단 93명 장학증서 수여식▲제2회 286명 장학증서 수여식 및 1억 원 상당 코로나19 방역물품 지급(보성군 관내 전체 초·중·고등학교)▲제3회 413명 장학증서 수여식 1억 원 상당을 지원▲제4회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430명의 학생에게 1억 3,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재단은 전남 구례군에 연말 이웃돕기 행사로 저소득가정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000만 원과 유기농 귤을 기부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다.

 

매천장학재단의 장학금 지급 내역을 살펴보면 ▲2021년에는 2,08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고▲2022년에 5,860만 원▲2023년에 1억 50만 원▲2024년에 1억 440만 원▲2025년에는 2,600만 원으로 총 3억 1,030만 원 지급됐다. 이 외에도 생활 및 방역물품, 쌀, 감자 등 총 합계 1억 94,964,300원을 기부했다.

 

김 이사장, 지역사회 복지 증진 기여

 

김용목 매천장학재단 이사장은 매천장학재단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데 중점을 두고 설립 3년 만에 재단이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졌고, 이를 통해 지역 인재 육성과 어려운 이웃 돕기라는 재단의 목표를 꾸준히 실현하고 있다.

 

김용목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라며, “공평한 배움의 기회를 통해 우리 사회가 더욱 성장하고 나눔의 봉사 정신을 배움으로써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는 풍요로운 삶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단은 ‘지역 인재가 미래’라는 신념 아래 지속해서 장학금 기부 행렬에 동참하고 있으며, 사랑의 감귤 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4년 1월에는 제주 온평꽃돈농장과 함께 사랑의 감귤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매천장학재단 이름으로 8,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사회의 소중한 인재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이사장은 이처럼 장학사업과 더불어 폭넓은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매천장학재단의 설립 취지를 실현하고, 보성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여기서 김 이사장이 추진한 나눔 활동 중 보성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 21곳에 쌀 4,200kg과 회천감자 3,200kg을 전달한 나눔 행사는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지역 내 많은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는 다수의 시설에 대규모 식료품을 전달함으로써, 매천장학재단이 교육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기본적인 복지 증진에도 깊이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이런 매천장학재단의 나눔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여러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나눔문화 확산...긍정 분위기 조성

 

교육 기회 확대 및 지역 인재 육성으로 매천장학재단은 학업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었다. 이를 통해 미래 세대가 꿈을 포기하지 않고 지역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쌀, 감자, 유기농 귤 등 다양한 물품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등에 기부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여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따뜻한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나눔 활동은 단순히 물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지역 공동체 내에서 서로 돕고 나누는 문화를 확산시키며 따뜻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재단의 꾸준하고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의 정신을 전파하게 되어 긍정적인 사회적 영향이 확산되고 있다. 이는 다른 단체나 개인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미쳐, 더 많은 이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봉사 활동에 참여하도록 독려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이처럼 매천장학재단은 교육과 복지라는 두 축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재단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재단의 활동은 단순한 장학금 지급을 넘어,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재단의 이러한 노력은 지역사회의 인재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그들의 꿈이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매천장학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힘쓰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여러분의 열정은 꽃보다 아름다운 내일을 피울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우리는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할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라는 김 이사장의 말처럼, 매천장학재단은 지역 인재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든든한 지원군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출생 직후 면역 공백 막아라"…임신부 예방접종 중요성 부각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스스로 면역을 갖추기 힘든 신생아들의 '면역 공백'을 채우기 위해, 임신부가 예방접종을 맞는 것이 가장 중요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10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26 화이자 프레스 유니버시티’ 기자간담회를 열고, 임신부 면역을 통한 태아 항체 전달과 예방접종의 임상적 의미를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산부인과 전문가들이 모여 모체 면역 전이의 과학적 원리와 그 효과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다. 무엇보다 신생아의 면역 공백을 메우기 위해 임신부 예방접종이 왜 중요한지 강조됐다. 첫 발표자로 나선 권자영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임신부 예방접종이 태아 면역 형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했다. 권 교수는 “임신 후반기로 갈수록 태반에 있는 Fc 수용체를 통해 면역글로불린G(IgG)가 전달되는 과정이 활발해진다”며 “산모가 생성한 항체는 그대로 태반을 거쳐 태아에게 전달된다”고 밝혔다. 즉, 산모가 백신을 맞으면 신생아가 태어날 때 이미 초기 면역 기반을 갖추는 셈이다. 실제 임상 결과에서도 산모의 예방접종이 영아의 감염으로 인한 입원 위험을 크게 낮추는 효과가 나타났다. 설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반드시 묻겠다”며 “국가에 귀속된 친일 재산을 더욱 책임 있게 관리해 그 재원이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온전히 쓰일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잘못된 역사의 유산을 바로잡고 독립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 명예와 삶을 지켜내는 일에 국가가 가진 온 역량을 투여하겠다”고 밝혔다.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은 올 6월 2일 공포됐고 오는 12월 3일부터 시행된다. 이 특별법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재산이 국가에 귀속되는 대상인 친일반민족행위자(이하 ’친일반민족행위자‘라 한다)”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가.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 제2조제6호ㆍ제8호

경제

더보기
[8·13 부동산 대책]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해 10만호 이상 공급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10만호 이상을 공급한다. 정부가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르면 역세권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2.7만호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최단기 착공모델 적용으로 3~4년 내 착공한다. 국민 선호도가 높은 곳에 7.3만호 이상의 부지도 연내 추가로 발표하는 것을 추진한다. 서울 강서의 경우 기존 염창공원과 연계한 개방형 녹지공간을 조성해 지역주민·입주민이 모두 이용 가능한 쾌적한 힐링 생활권을 형성한다. 지구지정·지구계획, 부지 조성-주택 착공 등 주요 절차 통합 시행 및 보상 신속화로 발표 후 33개월 만인 2029년 착공한다. 경기도 남양주시의 경우 선제적 광역교통대책 수립으로 기존 철도망 연계를 강화한다. 자족형 첨단도시 도약을 위한 농생명 바이오클러스터를 조성한다. 2027년 하반기 지구지정 후 2029년 하반기까지 보상을 완료해 오는 2030년 상반기 내 주택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도 광주시의 경우 판교신도시(테크노벨리)-경기도 용인시(반도체클러스터)와의 산업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첨단산업 벨트 연계형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판소리 ‘수궁가’ 이후의 후일담, 웃음과 해학으로 다시 쓰는 고전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국립극장(극장장 직무대리 김석일)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은 창극 ‘귀토’를 9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귀토’는 국립창극단 대표 흥행작 ‘변강쇠 점 찍고 옹녀’의 고선웅·한승석 콤비가 각각 극본·연출, 공동작창·작곡·음악감독으로 참여한 작품이다. 2021년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9%를 기록하고, 이듬해 재연까지 이어지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국립창극단 대표 레퍼토리다. 4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새로운 출연진과 확장된 무대로 한층 깊어진 작품의 매력을 선사한다. 창극 ‘귀토’는 판소리 다섯 바탕 가운데 하나인 ‘수궁가’의 이야기가 끝나는 지점에서 시작된다. 자라에게 속아 수궁에 갔으나 꾀를 내 탈출한 토끼의 아들 ‘토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스핀오프(spin-off) 작품이다. 극본과 연출을 맡은 고선웅은 토끼가 육지에서 겪는 갖은 고난과 재앙을 묘사한 ‘삼재팔란(三災八難)’ 대목에 착안해 동시대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새롭게 풀어냈다. 토자는 육지에서 겪는 갖은 고난과 재앙을 피해 자라를 따라 수궁으로 향한다. 그러나 더 나은 세상이라 믿었던 수궁에서도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화려한 AI 반도체 샴페인 뒤에 숨은 ‘샌드위치 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현재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은 ‘화려한 착시’와 ‘냉혹한 현실’ 사이의 위태로운 외줄타기를 하고 있다. 엔비디아, 알파벳 등 글로벌 빅테크와의 대규모 장기 공급 계약과 천문학적 규모의 투자 협력 성과는 한국 AI 반도체가 세계 AI 생태계의 핵심 축임을 증명한다. 그러나 주가를 끌어올리는 화려한 샴페인 폭죽에 취해있는 사이, K-반도체의 뿌리를 흔드는 경고음은 그 어느 때보다 높고 날카롭게 울리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삼전닉스)가 고부가가치 메모리인 HBM(고대역폭 메모리) 생산에 사활을 걸면서, 역설적으로 범용(레거시) 메모리 시장에 커다란 빈자리가 발생했다. 그리고 그 빈자리를 거대 자본과 정부 지원을 등에 업은 중국의 CXMT(창신메모리)가 무서운 속도로 잠식하고 있다. 상장 직후 주가 폭등에서 보듯, 중국은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범용 시장의 패권을 쥐는 동시에 이미 차세대 HBM 양산 단계까지 턱밑 추격을 시도 중이다. 더욱 치명적인 것은 ‘인적 자원의 유출’ 우려이다. 국내 주요 반도체 생산라인에서 숙련된 외국인 인력 및 핵심 엔지니어들이 고연봉과 파격적 조건을 무기로 한 중국 기업으로 이동하는 현상은, 단순한 인력 이탈을 넘어 기술 노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