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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바다와 동반성장”Sh수협은행, ‘25년 농어촌 ESG실천 인정제’우수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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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ESG 시상식서 2개 부문 수상… 2년 연속‘동반성장위원장 포상’ 결실
신학기 은행장“앞으로도 어촌 및 어업인과의 상생과 나눔 앞장설 것”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지난 22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협력재단”)이 주관하는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동반성장위원장 포상’ 및 ‘농어촌 ESG 실천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농어업·농어촌과 상생협력 및 ESG경영활동 등을 시행하고 있는 민간기업, 공공기관, 기타 단체 관계자 약 230여 명이 참석했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는 협력재단이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기업·기관·단체 등의 ESG 실천 활동에 대한 인정 및 홍보 등을 지원하고자 시행 중인 제도다.

 

이날 Sh수협은행은 농어촌 ESG 실천과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개 부문에서 수상을 거뒀는데, 특히 2년 연속 동반성장위원장을 포상받아 더욱 값진 결실로 평가된다.

 

또한, Sh수협은행은 새로운 미래를 여는 금융파트너를 비전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가치경영’ 실천을 위해 임직원으로 구성된 ‘Sh사랑海 봉사단’을 통해 해안가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Sh수협은행 신학기 은행장은 “Sh수협은행은 공공기관·민간기업과의 ESG공공금융협약을 강화하고, 어촌지역 활성화 및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Sh수협은행은 앞으로도 해양수산 대표은행으로서 어촌 및 어업인과의 상생과 나눔을 통해 농어촌 ESG 경영 실천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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