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 송현1동(동장 김영화)에서 무료급식소 ‘선재공덕원(선재공덕회 운영)’을 운영하는 대구불교사원연합회(회장 무문스님)는‘자원봉사자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료급식소 운영을 위해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봉사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정성껏 준비된 식사와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각 봉사단체가 활동 소감을 공유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 실천을 다짐했다.
무문 스님은 “이번 행사는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봉사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선재공덕원이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화 송현1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를 이어오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송현1동에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李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53.1·'부정' 42.2 [리얼미터]](http://www.sisa-news.com/data/cache/public/photos/20260104/art_176878212167_377e6f_90x60_c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