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대구지역 관계사용자협의회 17개사와 전국금속노동조합 대구지부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열린 기탁식에는 대구지역 관계사용자협의회 17개사 및 전국금속노동조합 대구지부 9명이 참석하여 지역사회와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김성하 넥스트로 부지점장(대구지역 관계사용자협의회)과 선상한 전국금속노동조합 대구지부 수석부지부장은 “노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나눔으로 행복한 달성을 위해 도움을 주신 대구지역 관계사용자 협의회 17개사 및 전국금속노동조합 대구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꼭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대구지역 관계사용자협의회와 전국금속노동조합 대구지부는 2010년 노·사 단체협약을 통해 복지기금을 조성한 이후, 해당 기금을 활용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