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 청도읍 새마을 3단체는 지난 1월 9일 청도읍사무소에서 ‘2026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하고 병오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 3단체 회원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활동사항 보고와 퇴임회원 공로상, 신임회원 뱃지 수여가 진행되었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회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문성태 청도읍 새마을협의회장은 “지난 한 해 묵묵히 봉사해 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병오년 새해에도 새마을 3단체가 하나 되어 환경정화와 나눔 실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철승 청도읍장은 “회원들의 노력과 봉사 덕분에 청도읍의 골목이 깨끗해지고, 이웃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등 서로 돕는 정이 이어질 수 있었으며, 올해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