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6.07 (일)

  • 흐림동두천 18.8℃
  • 구름많음강릉 17.0℃
  • 흐림서울 20.8℃
  • 맑음대전 18.2℃
  • 흐림대구 19.2℃
  • 흐림울산 19.8℃
  • 맑음광주 19.0℃
  • 흐림부산 21.4℃
  • 구름많음고창 16.6℃
  • 제주 21.1℃
  • 흐림강화 20.2℃
  • 구름많음보은 15.6℃
  • 맑음금산 15.9℃
  • 맑음강진군 20.5℃
  • 흐림경주시 18.1℃
  • 흐림거제 21.3℃
기상청 제공

히든기업

(사)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제2회 경영대상’ 성료

URL복사

대상 이트너스㈜
경영부문 최우수상 ㈜경안써머텍, ㈜셀트릭스, ㈜원터치, 지오윈드㈜, 크레플㈜
R&D부문 최우수상 ㈜심시스글로벌, ㈜지피, ㈜필굿이노베이션 공로상 이제너두㈜
박성태 이사장 “우수 사례 공유·회원사 성장발전 계기 마련코자 시상”
최경수 심사위원장 “경영성과·시장경쟁력·미래가능성 기준으로 평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사)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시사뉴스, 파이낸셜데일리가 공동주최한 ‘2025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경영대상’ 시상식이 22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개최됐다.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2025 경영대상’에는 대상을 비롯해 경영우수부문 5개 기업, R&D부문 3개 기업, 그리고 연구소 차원에서 직접 추천하여 공로상부문 1개 기업 등 모두 10개 기업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대상의 영예는 이트너스㈜가 선정되었고, 경영부문 최우수상에는 ㈜원터치, ㈜셀트릭스, 지오윈드(주), 크레플(주), ㈜경안써머텍이 모두 경영부문 최우수상 업체로 선정되었다.

R&D부문에는 ㈜필굿이노베이션과 ㈜심시스글로벌, ㈜지피 모두 최우수상 업체로 선정되었으며, 공로상 부문 후보는 이제너두(주)가 공로상 수상업체로 선정됐다.

 

박성태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이사장은 이날 시상식 인사말에서 “올 한해 경영성과가 우수하고 미래 성장가능성, 연구소 발전에 기여도가 있는 회원사를 선발, 시상하여 회원사들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회사 성장발전 계기를 마련하고자 경영대상 시상제도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박 이사장은 “첫 경영대상 시상에도 많은 기업들이 수상대상기업으로 신청했다”며 “내년에도 회원사 모두가 발전을 거듭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수상기업과 회원사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심사위원장인 최경수 전 국무총리실 차관은 수상 기업 선정 기준과 관련해 “경영성과, 시장경쟁력, 미래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최 전 차관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위원장은 배점부예에 참여하지 않고 심사주관만 수행했다”며 “두 차례의 온라인 평가와 한 차례의 오프라인 평가회 결과 총 21개 회사에서 출원을 한 가운데 10개 기업 모두 평균 90점을 상회했다”고 말했다.

 

이번 경영대상을 수상한 이트너스 임각균 대표는 “연구소 이번 수상은 지난 세월 동안 이트너스가 쌓아온 신뢰, 혁신적인 기술력, 그리고 사람 중심 경영의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저희는 AI와 글로벌 진출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K-총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대한민국 경영지원 BPO 산업의 품격을 한층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다시 한 번, 귀중한 상을 수여해주신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경영지원 분야의 선두 주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임 대표에게 소개 받은 이트너스의 연구소장 김희찬 상무는 “대표님께서 방향을 잘 정해 주시고 또 기업부설 연구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었기에 AI 및 DT(디지털전환)를 통해서 또 다른 산업계의 변화를 만드는 걸 목표로 삼아 정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영부문 최우상을 수상한 엄상수 경안써머텍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중소 제조업도  AI 하면서 잘 성공할 수 있다는 모범이 되라는 의미로 주셨다고 이해하고 열심히 하겠다”며,“경안써머텍은 친환경·에너지 고효율·AI 기반 기술개발이라는 본연의 방향성을 지키며, 작지만 확실한 차별성을 가진 기술 중심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훈 셀트릭스 대표는 “셀트릭스는 식품의 잔류 항생 물질이 얼마나 안 남아 있는지 검사하기 위한 키트를 만들고, 수질 검사를 위한 키트 및 동물용 진단 키트를 만드는일을 하고 있다”며,“이번 수상을 계기로 책임감을 더욱 무겁게 느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히든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연자 원터치 대표는 “태양광 구조물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로서 뜻 깊은 자리에 뜻깊은 상을 받게 돼서 너무 영광스럽고, 이 상의 의미를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 더 성장하라는 뜻으로 간주하고 내년에는 성장을 다지는 해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영준 지오윈드 대표는 “이 상은 GeoWind가 기술 혁신과 경영 전략을 동시에 발전시키기 위해 걸어온 지난 시간들에 대한 큰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무엇보다, 저희 기술의 가능성과 방향성을 믿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받게된 상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1인 기업으로 연구를 해오면서 CS 혁신상에 도전을 했는데 다행히 CS 혁신상 선정이 되어서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하다”고 말했다.

서은석 크레플 대표는 “내년에도 이번 수상은 그동안의 도전과 노력을 격려해 주시는 의미라고 생각하며, 더 큰 책임감을 갖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특히,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는 AI 파트너’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혁신과 실행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R&D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윤제 심시스글로벌 대표 대신 나온 김현수 공동 대표는“국내에서 벤처하기가 무척 어렵지만 내년 투자유치를 하여 한국에서 이 기술 벤처 하는 게 굉장히 어렵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고 있다"며, "그래도 또 올해 잘 견뎠고 또 내년에도 잘 되어 한 27년에 상장을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성제혁 ㈜지피바이오 대표는 “지피는 성장예측 AI기술을 기반으로 아동·청소년 성장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지속 가능한 하이테크 성장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왔다”며,“단순히 기업의 이익을 넘어 건강한 성장 문화 정착과 성장 복지 정책 실현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또한, “13년 동안 아이들의 성장 예측을 했었던 거를 기반으로 해서 현재 대한민국을 넘어서 회사가 지금 가지고 있는 지표가 글로벌의 표준 지표가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황호 필굿이노베이션 대표는“더 지치지 말고 힘내라고 아마 이런 상을 주신 것 같다며,내년부터는 건설사와 같이 해서 공실 해소 프로젝트라고 해서 무인 매장 무인 편의점을 접목하는 걸 시작으로 좀 더 발전하는 모습으로  결과를 가지고 찾아 뵙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2025 경영대상 공로상에 선정된 송동진 이제너두 대표는" 들여다보면 모든 기업이 히든 기업이고, 서로 간의 네트워크를 통해 한쪽이 잘 되면 또 한쪽이 용기를 얻게 되듯이 용기들을 많이 얻으시고 히든 기업이 이제는 많은 기업들이 좀 표출돼서 그룹 대기업 아이템 기업 유니콘 기업 많이 탄생하도록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앞으로도 히든기업 연구소에서 많은 홍보와 계속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서로의 네트워크를 통해 계속 도움되기 위해 노력해보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을 마친후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회원사들은 친교의 시간을 갖고 각 기업 대표들이 나와 회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사)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자신만의 경쟁력으로 업계 리딩기업으로 발돋움하는 유망 히든기업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경제동향, 이종기업간 협업, 투자유치 및 국책사업 수주, IPO 추진 등 우리나라 중소·스타트업의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설립돼 지난 2023년 11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공식 설립인가를 받았고, 지난 2024년 7월 기획재정부로부터 기부금납부가 가능한 공익법인으로 공식승인을 받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한국 AI인프라·로보틱스 협력 확대…젠슨 황 CEO 예고한 '깜짝 선물' 은 ?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방한에서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고 예고했다. 업계에서는 대규모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부터 현대자동차그룹과의 로보틱스 협력 확대까지, 여러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황 CEO는 5일 오후 입국 후 취재진을 만나 한국을 위한 ‘깜짝 선물’을 갖고 왔다고 직접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은 끝내 공개하지 않았지만,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로는 한국 AI 컴퓨팅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 발표가 꼽힌다. 황 CEO는 지난해에도 방한해 그래픽처리장치(GPU) 26만개 공급을 약속한 바 있다. 올해는 단순 하드웨어 지원을 넘어, 데이터센터와 AI 팩토리 등 인프라 투자 약정으로 한 단계 높은 협력이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엔비디아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에서도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한 전례가 있다. 국내 로보틱스 기업과의 투자 및 협력 소식도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 이어진다. 이날 황 CEO는 한국에서 집중할 투자 분야를 묻는 질문에 “로보틱스”라고 분명히 답했다. 그는 “기계공학 제조에 강점이 있고, AI 역량까지 갖춘 한국이야말로 로보틱스 분야에 최적의 환경”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배반 단죄도 중요한 책무...친일 행위자 부당축적 재산 환수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공동체를 배반한 이들을 단죄하는 것도 중요한 책무임을 강조하며 친일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환수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해 “공동체를 지킨 분들을 예우하는 것과 더불어 사리사욕으로 공동체를 배반한 이들을 단죄하는 것 역시 살아 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매우 중요한 책무다”라며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할 때 국가 공동체의 지속과 발전을 위한 정의로운 통합도 가능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6월 2일 공포된 ‘친일재산귀속법’을 통해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를 위한 본보기를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6월 2일 공포되고 오는 12월 3일부터 시행될 예정인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2. ‘친일반민족행위자의 재산(이하 ’친일재산‘이라 한다)’이란 친일반민족행위자가 국권침탈이 시작된 러·일전쟁 개전 시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 일본 제국주의에 협력한 대가로 취득하거나 이를 상속받은 재산

경제

더보기
한국 AI인프라·로보틱스 협력 확대…젠슨 황 CEO 예고한 '깜짝 선물' 은 ?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방한에서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고 예고했다. 업계에서는 대규모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부터 현대자동차그룹과의 로보틱스 협력 확대까지, 여러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황 CEO는 5일 오후 입국 후 취재진을 만나 한국을 위한 ‘깜짝 선물’을 갖고 왔다고 직접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은 끝내 공개하지 않았지만,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로는 한국 AI 컴퓨팅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 발표가 꼽힌다. 황 CEO는 지난해에도 방한해 그래픽처리장치(GPU) 26만개 공급을 약속한 바 있다. 올해는 단순 하드웨어 지원을 넘어, 데이터센터와 AI 팩토리 등 인프라 투자 약정으로 한 단계 높은 협력이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엔비디아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에서도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한 전례가 있다. 국내 로보틱스 기업과의 투자 및 협력 소식도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 이어진다. 이날 황 CEO는 한국에서 집중할 투자 분야를 묻는 질문에 “로보틱스”라고 분명히 답했다. 그는 “기계공학 제조에 강점이 있고, AI 역량까지 갖춘 한국이야말로 로보틱스 분야에 최적의 환경”

사회

더보기
경찰청, 총경 448명 전보 인사 실시…지휘 공백 숨통 트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경찰청이 반년 가까이 늦어졌던 총경 전보 인사를 단행하면서, 본청과 서울청의 주요 보직 그리고 서울 일선 경찰서장 14명 자리에 새 지휘관이 배치됐다. 경찰청은 5일, 총경급 간부 448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연초부터 밀려왔던 보직 인사를 마무리하고, 4월에 승진한 신임 총경까지 포함해 일선 현장 지휘관들을 자리잡게 하려는 취지로 이뤄졌다. 총경은 치안총감, 치안정감, 치안감, 경무관에 이어 경찰 내 다섯 번째로 높은 계급이다. 주로 일선 경찰서장이거나 본청, 시·도 경찰청의 과장급에 임명된다. 그동안 경찰 내부에서는 정기 인사가 반년 가까이 미뤄지면서, 인사 적체가 계속됐다. 지난달에 승진한 총경 102명 중 교육 중인 일부를 뺀 상당수와, 1월에 교육을 마친 총경들까지 포함해 100명이 넘는 인원이 보직이 없어 각 시·도경찰청의 치안지도관 등 대기 직위로 임시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서울 관악서와 영등포서 등 5곳의 경찰서장 직급이 경무관으로 격상되면서, 기존 총경 서장들이 후속 보직을 받지 못해 대기 인원이 늘었다. 이번 인사로 수개월간 공석이었던 본청과 서울청의 주요 보직에도 새로운 인물

문화

더보기
친환경 인형퍼레이드 축제 ‘숲속 별난 고래’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극단진동(대표 최소진)이 오는 6월 27일 더숲 아카데미하우스(서울시 강북구 4.19로 135)에서 ‘인형퍼레이드 축제 2 - 숲속 별난 고래’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급격한 기후 변화와 생태계 파괴의 심각성을 시민들과 깊이 공감하고, 다 함께 책임 있는 실천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환경 축제다. 특히 시민이 관객으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기획과 제작부터 퍼레이드까지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커뮤니티 아트’ 형태로 진행된다. 축제의 핵심 서사는 끓어오르는 바다와 해양 쓰레기를 견디지 못하고 숲으로 피신 온 고래를 시민과 숲속의 멸종위기 동물들이 힘을 합쳐 다시 맑아진 바다로 돌려보낸다는 내용이다.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예술적 상상력으로 풀어내어 직관적이고 감성적으로 전달한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축제에서는 시민 워크숍을 통해 버려진 신문지와 종이 포대 등 폐자원을 재활용해 직접 만든 멸종위기 동물 인형탈을 쓰고 거리를 걷는 △동물 인형탈 퍼레이드 ‘숲속 별난 고래’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축제 현장을 다채롭게 채울 △인터랙티브 전시 ‘고래, 안녕?’, 시민들과 예술가가 함께 어우러지는 △게릴라 플래시몹 챌린지 ‘구해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