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0.9℃
  • 맑음서울 -3.6℃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1.0℃
  • 맑음울산 -0.8℃
  • 맑음광주 -3.0℃
  • 맑음부산 -0.1℃
  • 구름많음고창 -3.9℃
  • 제주 0.7℃
  • 맑음강화 -4.3℃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0.6℃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4년 12월 10일 ~ 2024년 12월 23일

시작이 잘못되면 가는 길이 어렵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겠다. 감정표현이 강하여 손해 보는 일이 잦고 가족 간 불신이 따르니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겠다. 양력 5월, 6월, 10월생 죽마고우 만나 회포 푸니 마음속 얘기 오간다. 상대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니 신뢰하는 마음을 갖자. 기타월생 사업가는 의외의 라이벌 나타나고 직장인은 동지가 적이 된다. 자금융통 또한 어려우니 시작, 개혁, 투자하지 마라.

 

개봉박두 운수가 열릴 수다. 죄인이 옥중에서 풀려나오고 초목이 이른 봄에 생동하는 격이다. 막혔던 문제가 술술 풀리겠고 무사 평온한 주기로 일이 잘되는 만큼 시기하는 경쟁자도 많다. 양력 2월, 8월, 9월, 11월, 12월생 말을 아끼고 목소리 낮출 것. 또 사람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받게 되고 소비, 손재수 있으니 예방하라. 기타월생 사업가, 종교인, 교육자 귀인 만나겠고 건강 좋아진다. 

 

들판에 바람이 부는 격으로 마음만 산란하고 일에 끝맺음이 없어 번민만 많다. 동분서주해 보았자 실속 없으니 사업가 규모를 축소하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휴식 취하라. 짜증내면 컨디션도 떨어지고 주변이 고독해진다. 양력 4월, 5월, 6월, 10월생 역마, 이동수 있고 둥지 갈등 느끼나 직업변동 하지 말고 금전거래 하지 말고 새 시작은 심사숙고하여 시작하면 무난하다. 기타월생 사업가, 중고위급 공직자, 직장인, 관료 시기, 질투 생기니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하늘 높이 날던 새가 아래로 내려오고 윗자리는 위태로우나 아랫자리는 무사하다. 득과 실이 반반이니 얻는 것은 얻되 잃는 것을 조심하면 능히 현상유지를 할 수 있겠다. 양력 3월, 8월, 9월, 11월, 12월생 기계류를 쓰는 사업가 고장이나 과실로 인한 사고 염려되니 주의하고 직장여성은 구설수로 고생하나 쉽게 사라지지 않으니 당당히 맞설 것. 기타월생 역마, 이동수 있으니 움직이면 좋고 금전운도 좋은 편이니 투자해도 좋겠다.

 

어변성룡이라, 고기가 변하여 용이 되니 광채가 찬란하구나. 자본이 없어도 과감히 추진하면 주위에서 도와주고 진실과 재능으로 생각 외의 빚을 볼 수 있다. 공직자, 사업가, 직장인, 자유업 종사자 외 모든 직종 명리 쌍전하고 구직자 취업되고 기쁨 얻겠다. 양력 3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작은 행동이라도 조심할 시기다. 특히, 자가 운전자 교통법규 지킬 때. 기타월생 골치 아픈 일 해결되고 학문을 연구하거나 예술을 하는 사람 보람 얻는다. 

 

봉황이 태평세월에 하강하고 용이 바다속에 군림하는구나. 전후좌우가 모두 내 동조자요 내 벗이니 더 바랄 것이 무엇이겠는가. 아직도 쌓아 올릴 것이 많다. 부지런히 노력하여 적소성대할 운세다. 남위에 군림하지 말고 윗자리에 오르더라도 봉사의 자세로 임하면 ‘금상첨화’이다. 공직자로부터 작은 규모의 자영업자에 이르기까지 모두 다 한마디로 만사형통 운수대통이다. 기회 놓치지 말고 추진, 전진하라. 양력 3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지금은 시기상조구나.

 

가난이 풍요로,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는 운세다. 그러나 노력이 따르지 않고는 어찌 호운을 맞이할 수 있겠는가. 사업이나 영업하는 사람 몹시 분주하다. 자기주장만 내세우면 손실의 원인이 되니 상대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자. 관운도 좋고 재운도 따른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구설수 따르고 후회할 일 생기니 이성문제 조심하고 개혁이나 변화, 투자는 잠시 보류하는 게 좋겠다.

 

노력하라. 그리하면 그 대가를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운세이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할까. 주저하고 방황하면 시기를 놓친다. 돌진해서 모든 행운을 잡도록 하라. 의외의 횡재수가 따른다. 멀어졌던 사람과 다시 만날 수 있으니 적극적인 태도가 요구된다. 명예 금전, 직업, 이동, 여행, 변화운 대길하고 양력 8월, 9월, 11월생 애정운 가정운이 조금 불안정하니 참고 안정 찾을 때이다. 이성 간 사랑의 눈물 흘릴까 안타깝다.

 

무슨 일을 하든지 머리만 있고 꼬리가 없다. 끝맺음을 잘하자. 하는 일이 뜻과 같이 안 된다 하여 전전긍긍할 것이 아니요 심사숙고해서 실마리를 풀어나가도록 하라. 그러면 차츰 길한 일이 있겠다. 계약은 다시 한번 살펴보자 가까운 사이라도 금전관계 하게 되면 마음고생 따른다. 충돌 관재수 있으니 특히 운전기사 조심할 것. 직장인은 제자리에 머물고 사업가는 마음 비워야겠다. 물론 투자 매수는 금물이고 환경변화도 삼가자.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애정운은 기다림 속에 확답받는다. 

 

애써 우물을 파지만 물이 나오지 않는다. 이 역경만 넘어서면 다시 반복할 수 있으니 슬기롭게 대처하자. 수표, 어음등 금전관계에 신경 쓸 것. 누구든 간에 문서를 조심하라 언쟁이 일어날 수 있겠다. 남자의 경우 특히 손재수 있다. 이런 시기를 두고  ‘진퇴양난’, ‘사면초가’라 한다. 근신하며 때를 기다리자. 투자, 확장, 개혁, 시작, 변동은 말리고 싶고 누구든 믿지 마라. 봄, 여름생 순조로운 운세로 희망이 보인다. 본분에 충실하면 운이 좋아짐을 알라.

 

동토 속에서 새봄을 기다리는 형세니 참고 견디어 내는 것만이 현명한 방법이다. 지금 당장은 하는 일이 풀리지 아니하고 곤고하나 시련기는 누구에게나 있는 법. 곰곰이 인생을 음미하고 소명을 깨달을 때다. 여성의 경우 이동수, 문서운 있으니 놓치지 말라. 역마는 변동, 변화, 개혁, 새 출발을 의미하니 적극적으로 추진하라.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 10월생 사업가 직장인 해외 이동수도 길하다. 기타월생 투자 및 서두르는 것은 위험하다.

 

숯불도 여러 덩이로 피워야 잘 피듯 경쟁자보다 협조가 필요할 때다. 남의 것만 탐내지 말고 상부상조함이 어떨는지. 재물은 들어오나 관리를 잘해야 한다. 음식물로 인해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첫째, 말조심하여 화근을 멀리하고 둘째, 술과 같은 기호식품을 삼가 건강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요한다. 사업가는 투기성 경영 자제하고 공직자, 직장인은 매사가 갈등, 불만의 주기이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 인간상합하고 재물운과 명예운 좋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김민전 의원, 선거권·선거운동 연령 18→16세로 하향 법률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선거권·선거운동 연령을 현행 18세에서 16세로 낮추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6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비례대표, 교육위원회, 초선)은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공직선거법 제15조(선거권)제1항은 “18세 이상의 국민은 대통령 및 국회의원의 선거권이 있다”고, 제2항은 “18세 이상으로서 제37조제1항에 따른 선거인명부작성기준일 현재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그 구역에서 선거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의회의원 및 장의 선거권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60조(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제1항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2. 미성년자(18세 미만의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개정안 제15조(선거권)제1항은 “16세 이상의 국민은 대통령 및 국회의원의 선거권이 있다”고, 제2항은 “16세 이상으로서 제37조제1항에 따른 선거인명부작성기준일 현재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그 구역에서 선거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의회의원 및 장의 선거권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60조(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제1항은 “다음

경제

더보기
소상공인 단체, 대형마트 온라인 배송 무제한 허용에 “쿠팡 독주 못 막고 전통시장 궤멸”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대형마트의 온라인 배송을 무제한으로 허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상공인 단체들은 강하게 반발했다. 당내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나왔다. 오세희 의원은 6일 기자회견을 해 “저는 최근 제기된 대형마트 온라인·새벽배송 허용 논의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어 이 논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이 논의가 현실화된다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은 회복하기 어려운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대형마트의 온라인·새벽배송 허용은 플랫폼 독점 해소의 해법이 될 수 없다”며 “정작 문제를 일으킨 쿠팡 (주식회사)의 불공정행위는 방치한 채, 사회적 합의로 지켜 온 유통산업발전법의 구조만 흔들어선 아무 문제도 해결되지 않는다. 오히려 애꿎은 골목상권 소상공인만 시장에서 밀려날 것이 명백하다”고 강조했다.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 회장은 “지금 우리가 도려내야 할 상처는 분명하다. 개인정보 유출·알고리즘 조작·시장지배력 남용 등 심각한 불공정행위를 반복해 온 거대 플랫폼의 독점 구조다”라며 “전통시장과 골목상인들은 ‘대형마트 새벽배송이 허용되는 순

사회

더보기
호산대, 혁신지원사업 & RISE 연계 대학발전 워크숍 개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호산대학교는 지난 3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전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과 경상북도 RISE사업 추진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한 대학발전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전상훈 기획조정본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오전에는 △ 지산학 협력 성과 공유로 뷰티스마트케어과 류현지 교수의 ‘RISE 지역기반 특화 전문인재 양성’ △ 평생직업교육 성과 공유로 약선영양조리과 정중근 교수의 ‘성인학습자 역량교육과정 운영 사례’ △ 학생 참여 사례 공유로 방사선과 이희선 학생의 ‘학생 참여 전공역량강화 프로그램 우수 사례’ △ 지역기반 헬스케어 특화분야 전문인재 양성 사례로 간호학과 황혜정 교수, 물리치료과 김상진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하였다. 또한 전공융합교육 사례로 정선영 교무처장이 ‘보건통합교육 운영 성과 사례’ 발표를 하였다. 오후에는 △ 프리윌린 황재철 본부장의 ‘AI코스웨어 기반 교수-학습 혁신 사례’ △ 대구과학대학교 김범국 부총장의 ‘대학혁신을 위한 재정지원사업 추진 전략’ △ Face&Mind 경영연구소 최낙영 대표의 ‘앞서가는 교수자의 얼굴경영·마음경영’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이번

문화

더보기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더 낫고, 만족한 바보보다도 불만을 가진 소크라테스가 더 낫다”는 존 스튜어트 밀의 유명한 격언이 바로 공리주의가 쾌락의 질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비난에 대한 반박의 일환이다.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된 ‘공리주의’는 최초의 민주주의 철학 중 하나인 공리주의 개념을 적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인문학자이자 법학자인 박홍규 영남대 명예교수가 번역을 맡았다. 다소 난해하고 복잡한 원문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장 맨 앞에 짤막한 해석을 달고, 원서에는 없는 소제목을 달아 본문을 구분했다. 밀의 생애와 사상을 갈무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