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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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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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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 이동>

▲금융시장국장 최용훈  ▲금융통화위원회실장 임건태 ▲금융결제국장 이병목 ▲발권국장 김기원 ▲국제협력국장 방홍기 ▲감사실장 정일동 ▲부산본부장 이한녕 ▲광주전남본부장 박완근 ▲인천본부장 최인방 ▲제주본부장 박구도 ▲강릉본부장 강환구 ▲포항본부장 남택정 ▲강남본부장 김병기

<승진>

◇1급

▲IT전략국 김경욱 ▲인재개발원 정삼선 ▲감사실 서만호 ▲인사경영국 소속 강태수 ▲인사경영국 소속 송대근 ▲인사경영국 소속 신재혁 ▲인사경영국 소속 최정태

◇2급

기획협력국 박정필 ▲금융통화위원회실 허현 ▲IT전략국 박진성 ▲인사경영국 장세천 ▲조사국 김형석 이아랑 ▲통화정책국 이창기 ▲금융시장국 이종성 ▲국제국 이창헌 ▲국제협력국 윤수훈 ▲강남본부 홍승택 ▲인사경영국 소속 금재명 서정석 유영휘 이동규 이재원 임진수

◇3급

▲정책보좌관 이승현 ▲IT전략국 김부강 ▲조사국 남석모 주현도 ▲경제통계국 최정윤 ▲금융시장국 송은영 ▲국제국 윤승완 ▲런던사무소 반진희 ▲외자운용원 이재광 ▲감사실 배상인▲광주전남본부 윤효진 ▲대전세종충남본부 손창남 ▲충북본부 박기정 ▲인천본부 김성원 ▲제주본부 송상윤 ▲경기본부 이한별 ▲강릉본부 이창건 ▲인사경영국 소속 김민수

◇4급

▲기획협력국 강원중 ▲윤리경영실 정주상 ▲IT전략국 송형구 이제영 ▲경제통계국 민상오 박진 ▲국제협력국 허이슬 ▲부산본부 박태준 이송희 ▲대구경북본부 김세용 김현웅 ▲대전세종충남본부 이상원 ▲강원본부 홍지연 ▲울산본부 신준식 ▲인사경영국 소속 남명훈

◇5급

▲인사경영국 정행자 조화란 한정희 ▲발권국 김정희 ▲대구경북본부 이성희 ▲목포본부 염오순 ▲전북본부 황금실 ▲대전세종충남본부 김종예 ▲강원본부 김은주 ▲제주본부 조영해 ▲경기본부 장정미 홍승순 ▲강릉본부 김소희 ▲포항본부 김난희 ▲강남본부 선우유신

<이동>

◇1급

▲윤리경영실 서정민 ▲커뮤니케이션국 김규수 김근영 김봉기 ▲경제교육실 마남진 ▲인사경영국 홍철 ▲재산관리실 최낙균 ▲외자운용원 성광진 ▲경제연구원 류현주 ▲인사경영국 소속 윤성관

◇2급

▲기획협력국 강득록 박장호 ▲커뮤니케이션국 이상민 ▲경제교육실 박동준 ▲IT전략국 안운섭 ▲인사경영국 김진국 ▲인재개발원 박준민 ▲경제통계국 박창현 ▲통화정책국 안성근 ▲금융결제국 이병학 최석기 ▲발권국 정복용 ▲국제협력국 송상진 ▲외자운용원 조석방 ▲강원본부 최석현 ▲인천본부 이인규 ▲경기본부 이범호 ▲강남본부 김천선 ▲인사경영국 소속 김상규

◇3급

▲기획협력국 조세형 ▲비서실 김보경 ▲커뮤니케이션국 임금선 ▲인사경영국 조용범 ▲조사국 곽법준 박병걸 ▲경제통계국 김성자 김성준 남민호 부상돈 이현영 ▲금융안정국 구자천 나영인 오석은 이윤숙 이현진 조은아 ▲통화정책국 김범서 박승문 ▲금융결제국 고경철 권동휘 송윤정 신성욱 장경수 ▲발권국 강호석 김수영 ▲국제국 김규희 김민규 정진우 황문우 ▲뉴욕사무소 김좌겸 ▲홍콩주재 최강욱 ▲국제협력국 노원종 ▲경제연구원 김태경 장근호 ▲감사실 박정민 엄주영 이상철 ▲부산본부 이윤복 임진호 ▲대구경북본부 오진하 ▲목포본부 전성범 ▲광주전남본부 문제철 ▲전북본부 김경근 ▲강원본부 홍정림 ▲인천본부 김보람 ▲경남본부 김도완 ▲울산본부 박용민 ▲강남본부 이향미 ▲인사경영국 소속 최인협

◇4급

▲공보관 이승훈 ▲기획협력국 남기훈 이태검 최지원 ▲비서실 이준원 ▲윤리경영실 박현주 ▲지속가능성장실 김태현 ▲커뮤니케이션국 김현태 이규환 ▲인사경영국 박신영 ▲조사국 정희완 ▲경제통계국 김민우 오지윤 최수훈 최혜정 ▲금융안정국 김민지 이준성 ▲통화정책국 노유철 박상순 이굳건 ▲금융시장국 김민정 어승훈 함건 ▲금융결제국 김성수 원창희 이가영 ▲발권국서지연 표상원 ▲뉴욕사무소 전은희 ▲동경사무소 최호식 ▲런던사무소 고지성 ▲북경사무소 설범영 ▲외자운용원 정용준 ▲경제연구원 송일환 ▲감사실 강석창 ▲광주전남본부 김정애 ▲강원본부 성연수 ▲인천본부 이동재 이성호 ▲경기본부 김민정 ▲경남본부 이진섭 ▲강릉본부 이영환 ▲인사경영국 소속 전현정 정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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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직후 면역 공백 막아라"…임신부 예방접종 중요성 부각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스스로 면역을 갖추기 힘든 신생아들의 '면역 공백'을 채우기 위해, 임신부가 예방접종을 맞는 것이 가장 중요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10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26 화이자 프레스 유니버시티’ 기자간담회를 열고, 임신부 면역을 통한 태아 항체 전달과 예방접종의 임상적 의미를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산부인과 전문가들이 모여 모체 면역 전이의 과학적 원리와 그 효과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다. 무엇보다 신생아의 면역 공백을 메우기 위해 임신부 예방접종이 왜 중요한지 강조됐다. 첫 발표자로 나선 권자영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임신부 예방접종이 태아 면역 형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했다. 권 교수는 “임신 후반기로 갈수록 태반에 있는 Fc 수용체를 통해 면역글로불린G(IgG)가 전달되는 과정이 활발해진다”며 “산모가 생성한 항체는 그대로 태반을 거쳐 태아에게 전달된다”고 밝혔다. 즉, 산모가 백신을 맞으면 신생아가 태어날 때 이미 초기 면역 기반을 갖추는 셈이다. 실제 임상 결과에서도 산모의 예방접종이 영아의 감염으로 인한 입원 위험을 크게 낮추는 효과가 나타났다. 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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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간병이나 전근처럼 불가피한 사정으로 집 비운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최대 4배↑...바로잡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대표 후보자가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간병이나 전근처럼 불가피한 사정으로 집을 비운 1주택자도 납부해야 할 종합부동산세가 최대 4배 증가함을 지적하며 국회에서 바로잡을 것임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대표 후보자는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부동산은 세금이 아니라 공급으로 풀겠다”며 “정부의 세제개편안, 방향은 맞다. 사는 집은 감면하고 안 사는 집은 제값을 매기는 것이다. 국회에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사각지대가 있다. 간병이나 전근처럼 불가피한 사정으로 집을 비운 1주택자는 종부세가 최대 네 배까지 뛴다”며 “실거주 보호라는 취지와 맞지 않다. 제가 국회에서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송영길 당대표 후보자는 “부동산 문제 해결은 닥치고 공급이다. 집은 지어서 풀어야 한다”며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공급부터 하겠다. 재개발은 주민 75%가 동의하면 사업을 시작한다. 그런데 무주택 서민들이 돈을 모아 함께 집을 짓는 지역주택조합은 땅의 95%를 사서 소유권까지 넘겨받아야 한다. 왜 서민들이 모인 조합에만 가장 높은 문턱을 세워 놓았느냐? 이 문턱을 낮추는 지역주택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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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부동산 대책]공공택지 조성단계별 소요기간 단축해 발표 후 68→37개월 내 착공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공공택지 조성단계별 소요 기간을 절반 가까이 단축하고 8.9만호(순증 4.1만호)를 2030년까지 착공한다. 정부가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르면 공공택지 조성단계별 소요 기간을 절반 수준으로 단축해 발표 후 37개월 내 착공(현재 68개월)하는 최단기 프로세스를 마련해 현 정부 내 착공을 확대한다. 이에 대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수도권 공공택지에 충분한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겠다. 우선, 공공택지의 최단기 착공 모델을 마련하겠다”며 “인허가, 보상 등 택지 조성단계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됐던 절차를 병행·조기화하고 현장 지연요인을 개선해 후보지 발표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68개월에서 37개월로 절반 가까이 단축하겠다”고 말했다. 택지 규모별 추가 단축조치로 21~34개월 내 착공하는 지구별 특화 착공모델도 마련한다. 오는 2031년 이후 물량을 당겨와 4.1만호는 2030년 내 착공하고 4.8만호는 2030년 내에서 조기화한다. 인허가와 부지확보, 부지조성 등 택지 조성단계별 절차 병행·조기화와 사업을 빠르게 진행시키기 위한 제도개선으로 최단기 착공모델을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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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인지능력 가진 지적장애 20대 여직원 성폭행 출산 시킨 60대 구속
(사진=뉴시스 제공)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7세의 인지능력을 가지고 있는 20대 지적장애 여직원을 수차례 성폭행해 출산하게 한 60대 중소기업 전 임원이 경찰에 구속됐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날 인천지법 전경호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오후 A(60대)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전 판사는 경찰이 신청한 A씨에 대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장애인 준강간 혐의에 대해 증거를 인멸과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했다. A씨는 지난해 여름부터 올해 6월까지 장애로 항거 불능 상태인 B(20대·여)씨를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전무로 있던 인천 한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등록된 업체에서 근무하던 B씨는 지적장애 2급으로 인지능력은 7살, 자기 방어 수준은 4세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B씨의 아버지인 C씨는 지난 3월 딸의 옷을 구입하기 위해 옷가게에 들렀다가 딸의 배가 부른 것을 보고 성폭행 피해를 의심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경찰은 관련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를 벌인 결과 A씨를 구속 수사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전날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와 B씨는 과거 같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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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화려한 AI 반도체 샴페인 뒤에 숨은 ‘샌드위치 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현재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은 ‘화려한 착시’와 ‘냉혹한 현실’ 사이의 위태로운 외줄타기를 하고 있다. 엔비디아, 알파벳 등 글로벌 빅테크와의 대규모 장기 공급 계약과 천문학적 규모의 투자 협력 성과는 한국 AI 반도체가 세계 AI 생태계의 핵심 축임을 증명한다. 그러나 주가를 끌어올리는 화려한 샴페인 폭죽에 취해있는 사이, K-반도체의 뿌리를 흔드는 경고음은 그 어느 때보다 높고 날카롭게 울리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삼전닉스)가 고부가가치 메모리인 HBM(고대역폭 메모리) 생산에 사활을 걸면서, 역설적으로 범용(레거시) 메모리 시장에 커다란 빈자리가 발생했다. 그리고 그 빈자리를 거대 자본과 정부 지원을 등에 업은 중국의 CXMT(창신메모리)가 무서운 속도로 잠식하고 있다. 상장 직후 주가 폭등에서 보듯, 중국은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범용 시장의 패권을 쥐는 동시에 이미 차세대 HBM 양산 단계까지 턱밑 추격을 시도 중이다. 더욱 치명적인 것은 ‘인적 자원의 유출’ 우려이다. 국내 주요 반도체 생산라인에서 숙련된 외국인 인력 및 핵심 엔지니어들이 고연봉과 파격적 조건을 무기로 한 중국 기업으로 이동하는 현상은, 단순한 인력 이탈을 넘어 기술 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