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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인생의 꿈도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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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정상급 작가와 한국의 유명 드라마 연출가가 만나 국내 톱스타들과 함께 각각 한편의 작품을 완성, 총 7편을 선보이는 글로벌 프로젝트 ‘텔레시네마 7. 그 일곱 번째 작품으로 차인표, 김효진이 주연한 영화 <돌멩이의 꿈>이 개봉을 확정 짓고,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돌멩이의 꿈>은 허름한 나이트에서 분위기 띄우는 역할로 겨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삼류 개그맨‘상현’(차인표)과 뮤지컬 배우를 꿈꿨던 삼류업소 댄서‘하나’(김효진)가 8살 소년의 엄마를 찾아 주기 위해 떠나는 여정을 그린 휴먼 감동 드라마.
삼류 인생을 사는 이들의 실패와 좌절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과 감동을 그린 <돌멩이의 꿈>은 <크로싱> 이후 1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차인표가 도박으로 한탕을 꿈꾸는 삼류 개그맨 ‘상현’ 역을 맡아 오랜만에 능청스럽고 코믹한 연기로 가벼우면서도 뭉클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리고 드라마 [행복합니다], 영화 <누구나 비밀은 있다>, <오감도>에서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선보였던 김효진은 한때 뮤지컬 배우를 꿈꿨던 삼류 업소 댄서‘하나’역을 맡아 소탈하고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로 따뜻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왕초], [호텔리어] 등 굵직한 작품을 연출해 온 장용우 감독과 [야마토 나데시코], <도쿄 타워> 등 일본 드라마계의 대모라 불리우는 나카조노 미호 작가가 함께 호흡을 맞춘 <돌멩이의 꿈>. 삼류 인생들의 좌절과 희망을 웃음과 감동으로 그린 휴먼 드라마 <돌멩이의 꿈>은 12월 10일 관객들에게 가슴 따뜻한 여운과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한방을 꿈꾸는 삼류 개그맨‘상현’과 삼류업소 댄서‘하나.그리고 부모에게 버림받은 8살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돌멩이의 꿈>의 포스터는‘삼류인생의 꿈도 이루어진다구’ 라는 카피처럼 삼류 인생을 사는 상현과 하나, 그리고 8살 소년과의 여정 속에서 그려지는 웃음과 감동을 담아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엄마를 만나러 가는 것보다 박지성을 더 만나고 싶어하는 소년의 모습에서 시작하는 <돌멩이의 꿈> 예고편은 상현과 소년의 관계를 유쾌하게 그리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상현이 도박을 위해 소년에게 앵벌이를 시킨다는 오해와 함께 두 남자의 여정에 동행하게 된 하나. 박지성을 만나는 것이 꿈인 8살 소년과 어느새 꿈을 잊어버린 상현과 하나의 특별한 여정을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는 이번 예고편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더 자극한다.
삼류 개그맨과 삼류 댄서, 부모에게 버림받은 8살 소년의 특별한 여정을 그린 <돌멩이의 꿈>. 차인표, 김효진의 호연, 가슴 뭉클한 웃음과 감동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돌멩이의 꿈>은 오는 10일 전국 CGV극장을 통해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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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상생 방안 빈틈없이 마련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합의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상생 방안을 빈틈없이 마련할 것임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9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제6차 고위당정협의회가 있었다. 유통산업의 규제 불균형을 해소하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대형마트 등의 온라인 규제를 개선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이 과정에서 소상공인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온·오프라인 시장이 공존할 수 있는 상생 방안도 빈틈없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 특별히 전통시장 상인들의 생존권과도 관련이 있는 문제인 만큼 이 부분에 대한 보완을 확실하게 하자고 당에서 요구도 했고 당·정·청이 이 부분에 대해서 인식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는 9일 국회에서 개최된 대표단회의에서 “과로와 심야노동으로부터 노동자를 보호해야 하는 정부의 역할은 어디 갔느냐? 더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입법으로 보장해야 할 여당의 책임은 어디 있느냐?”라며 “기업들이 제기하는 규제 불균형를 해소하기 위해, 매일 밤 몸을 축내며 일하는 노동자들의 '죽지 않고 일할 권리’가 외면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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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의 철학을 관통하는 한국 현대미술 작품 전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이하 플랫폼엘)는 개관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기획전 ‘하루키를 말할 때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삶과 문학적 세계관에서 출발해 그의 문학적 서사와 감수성, 취향과 삶을 바라보는 태도가 시각예술 안에서 어떻게 변주되고 대중과 교감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플랫폼엘은 이러한 맥락들을 다양한 예술 장르와 공감각적으로 연결해 관람객을 자연스럽게 사유의 흐름으로 이끌며, 작가의 궤적을 따라 내면을 들여다보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발견하는 시간을 제안할 것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와세다대학교 국제문학관(무라카미 하루키 라이브러리)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확장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무라카미 하루키가 간직해 온 의미 깊은 소장품과 작업의 오랜 동반자였던 일러스트레이터, 안자이 미즈마루(1942-2014)의 원화 200여 점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두 작가의 작업과 일화를 통해 창작 과정에서 주고받은 긴밀한 관계성을 살펴봄과 동시에 하루키의 삶과 세계관을 마주한다. 아울러 무라카미 하루키의 철학을 관통하는 한국 현대미술 작가 강애란, 김찬송, 순이지, 이원우, 이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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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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