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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신

광주 ‘라펜트힐’ 오는 9월 프라이빗 라운지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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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현대건설이 오는 9월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 최고급 주거 공간 ‘라펜트힐’의 프라이빗 라운지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계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2층, 2개 동, 전용면적 201~244㎡ 총 72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라펜트힐’은 최근 힙한 지역으로 변화하고 있는 광주 첨단지구 핵심입지에서 최고급 주거 단지로 공급된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다. 서울 성수동에 ‘갤러리아포레’, ‘트리마제’,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등 최고급 주상복합 단지들이 들어서면서 부촌으로 변화했던 것처럼, ‘라펜트힐’ 공급이 일대 변화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특히, 단지 주변에는 MZ세대 취항에 걸맞은 힙한 브랜드 매장들이 하나둘씩 생겨나면서 벌써부터 핫플레이스로의 변화를 시작하는 중이다. 유명 베이커리 브랜드 매장인 ‘아우어베이커리’를 비롯해 ‘Lounge OIC’ 등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매장들이 들어서고 있다.

 

‘라펜트힐’은 교통, 편의, 자연 등의 생활 인프라도 잘 갖췄다. 광주지하철 2호선 신설역(2024년 개통 계획)이 단지와 가깝고, 단지와 인접한 임방울대로, 첨단강변로 등을 통해 광주 시내·외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광산IC를 통한 호남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다.

 

롯데마트, CGV, 메가박스 등 쇼핑, 문화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하고, 영산강, 어린이교통공원, 첨단근린공원, 쌍암공원 등이 단지 주변에 있어 산책 및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용이하다.

 

또, 광주첨단과학국가산업단지, 광주첨단과학국가산업단지2지구, 본촌일반산업단지, 하남일반산업단지, 진곡일반산업단지 등으로 출퇴근이 용이하며, 인근에 위치한 첨단3지구 내에 인공지능(AI) 기반 과학기술창업단지 중심의 연구산업복합단지가 조성될 계획이어서 배후단지로서의 수혜도 기대된다.

 

광주 최고급 주거 공간으로 조성되는 만큼 단지 내외부의 차별화된 설계도 눈길을 끈다. 단지 외관은 고급스러운 커튼월룩 입면 디자인을 적용했고, 테라스를 돌출형으로 설계해 입체적이면서도 미학적인 입면을 구현했다. 또, 전 세대를 희소성이 높은 대형 평형 펜트하우스로 구성해 모든 세대에서 하이엔드 펜트하우스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프라이빗하고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라펜트힐’은 각 라인별로 엘리베이터를 배치해 프라이빗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각 세대마다 전용 엘리베이터 홀을 특화해 입주민들은 전용 공간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 또 실내에는 개인 공간(침실)과 공용 공간(거실, 주방)의 동선을 분리해주는 사생활을 존중할 수 있는 현대적인 평면 구성을 적용한다.

 

개인 정원, 홈카페, 취미 공간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대형 테라스가 전 세대에 배치되고, 고급 취향의 아우라가 느껴지는 특화된 마감재들이 적용될 예정이다. 유럽산 명품 가구 브랜드인 페발까사(Febal Casa) 주방 가구(일부)가 무상으로 제공되며, 고급 마감재인 세라믹 타일과 엔지니어드 스톤, 유럽산 포세린타일 등이 세대 내부 곳곳에 적용된다.

 

단지 내부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해 그들만의 소사이어티를 형성할 수 있다. 입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릴렉스 피트니스 공간이 조성되며, 필라테스 룸과 요가&명상 룸으로 구분해 취향에 맞춰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독립적인 공간에서 소모임을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스튜디오도 마련해 여가생활은 물론 여유로운 삶의 만족까지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분양 관계자는 “광주 최고급 주거 단지에 걸맞게 단지 외관부터 내부 공간까지 차별화된 설계와 품격 있는 마감재들로 구성했다”면서, “유행을 선도하는 영앤리치들을 위한 최고급 주거 공간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라펜트힐’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도천동에서 일반적인 견본주택과는 다른 프라이빗 라운지를 오픈하고 사전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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