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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신

서울가구전시회 소펀앤라이프쇼 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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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서울가구전시회 ‘소펀앤라이프쇼(SOFURN&LIFESHOW)’가 오늘 4일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막됐다고 밝혔다.

 

개최 3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한 행사가 가득한 ‘소펀앤라이프쇼가구박람회’는 ▲서울국제가구 ▲현대리바트 ▲LX하우시스 ▲까사미아 ▲닥스퍼니처 ▲나이트세라피 등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관과 국내 우수 중소가구기업들로 구성된 120여 개 업체가 400개에 달하는 부스 규모로 8월 7일 일요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이번 소펀가구전시회는 ‘나를 닮은 가구, 나를 담은 라이프’를 부제로 한다. 소펀코엑스박람회에서는 단순히 가구를 둘러보고 구매를 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동차, 인테리어 소품, 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를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참관객들을 위해서 강연도 준비가 되어 있는데 음악칼럼니스트 유재후 작가의 '영화를 채우는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고, 김두규 교수의 '상위 1%가 하는 풍수 인테리어'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임형남, 노은주 건축가의 강연, Emrah Lee 대표, 김형석 교수, David Byun 대표 등 유명인사의 건축, 인테리어, 철학, 클래식 음악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토크쇼는 관람할 수 있는 좌석의 수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원하는 토크쇼가 있다면 홈페이지 사전등록을 통해서 좌석을 놓치지 않고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참가만 하더라도 응모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안마의자부터 선착순으로 참여를 할 수 있는 커피 쿠폰 등 다양한 이벤트 경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인테리어전시회를 둘러보고 후기를 작성하면 캠핑용품을 제공하기도 한다.

 

한편, 해당 박람회는 현재 무료관람이 가능하며 무료관람을 위한 사전등록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사전등록을 하고 방문할 시에는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들어 빠른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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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진정성 있는 대화 통해 최악 사태 막기 위한 노력 지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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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서울시의원, “창동 S-DBC에 ‘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 건립 강력 촉구...서울시는 장애인 가족 염원 외면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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