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7 (월)

  • 맑음동두천 22.6℃
  • 맑음강릉 16.3℃
  • 구름많음서울 23.0℃
  • 구름많음대전 22.5℃
  • 맑음대구 25.0℃
  • 맑음울산 21.8℃
  • 맑음광주 23.0℃
  • 맑음부산 23.8℃
  • 맑음고창 21.6℃
  • 구름많음제주 21.1℃
  • 구름많음강화 17.6℃
  • 구름많음보은 21.9℃
  • 맑음금산 22.9℃
  • 구름많음강진군 23.8℃
  • 맑음경주시 22.6℃
  • 맑음거제 24.8℃
기상청 제공

기업단신

다비치안경, 블루라이트차단 단초점렌즈 할인프로모션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다비치안경이 블루라이트 차단렌즈를 9,900원에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블루라이트는 자외선과 가까운 짧은 파장의 고에너지 영역대다. 자연광을 비롯해 거의 모든 디지털 기기 및 LED 전등에서 발생된다. 신체 리듬과 멜라토닌 생산 능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줘 오랜 시간 노출 시 눈의 피로나 두통, 수면 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을 장시간 사용해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블루라이트 차단은 필수라 할 수 있다.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렌즈는 유해 블루라이트 스펙트럼의 일부를 차단하는 기능을 보유한 렌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다비치안경의 ‘블루프리(Blue-Free)’ 라인 중 2세대 MK렌즈가 9,900원에 판매되며 최저가 도전에 나선다. 또한, 2.5세대 Blue Plus UV, Blue Plus UV 안전렌즈는 블루라이트 코팅 차단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강도를 측정하는 드랍볼 테스트(Drop ball test)에서 534g의 무게를 견디는 등 견고함을 갖춰 외부 충격에서 눈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프리미엄 기능성 차단렌즈 아이젠은 기능성 차단렌즈로, 눈의 피로를 완화해주는 기능이 있고 가장 높은 블루라이트 차단율(31.9%)을 자랑한다. 

 

블루라이트 최저가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다비치안경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다비치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마켓과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 기능을 통해 가까운 다비치안경 매장에서 대기 시간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무료로 시력 검사도 받아볼 수 있다. 

 

다비치 관계자는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환경이 늘고 있고 스마트폰 이용 시간 역시 증가하면서, 눈이 피로한 현대인들을 위한 최저가 도전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눈 건강을 위해 블루라이트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디지털 환경에서 시력 보호를 위해 블루라이트 차단렌즈 대중화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다비치안경은 업계 최대 규모의 안경 전문 교육기관을 설립하고 해마다 전문 안경사를 배출하고 있다. 다비치안경만의 차별화된 교육시설과 특성화된 교육으로 안경사의 실무 능력을 높여 고객에게 고품질의 아이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고 중앙일보가 개최하는 고객사랑 브랜드 대상에서 11년 연속 1위 브랜드에 선정되며 전문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 추경호 확정...“보수 무너지는 것 막는 마지막 균형추 될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 겸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당내 경선 결과 추경호 후보가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4월 24∼25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100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탁경선 투표 및 ARS(Automatic Response System,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투표로 진행됐다. 최종 결과는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확정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국민의힘 후보자로는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추천하기로 의결했다. 추경호 의원은 26일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에서 수락연설을 해 “대구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서는 대구(광역시) 경제 살리기와 함께 제게 또 하나의 중요한 임무를 주셨다”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