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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더스코리아 지오상 대표, 대한민국새시대 4차산업혁명 글로벌리더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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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전기ㆍ전자 소재 전문기업 위더스코리아(대표 지오상)가 대한민국새시대 4차산업혁명 글로벌리더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리더스클럽ㆍ글로벌리더스타임즈(대표이사 김원훤)가 선정하는 이번 대상에서 위더스코리아 지오상 대표는 인체공학부문 신지식으로 선정돼 2022년 가정의달 특별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글로벌리더스클럽은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선구자적 퍼스트무버 신지식인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관련분야의 국가백년대계를 완성하는 기초를 다짐으로써 글로벌산업발전에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위더스코리아가 이번에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최근 누워서 편하게 휴대폰을 볼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인 ‘나르힐(NarHeal) 베개’’를 선보이며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나르힐 배게는 현대인들의 삶에 깊숙이 뿌리내린 휴대폰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개선하기 위한 제품으로, 지오상 대표가 2019년부터 삶, 생활, 몸에 도움되는 제품을 만들고자 신체구조, 소재선정, 시장 조사 등 직접 하나하나 세밀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 개발했다.

 

‘나르힐(NarHeal’은 날다, 가볍다의 의미인 ‘나르’와 가볍고 편안하게 힐링을 준다는 으미의 ‘힐(heal)’의 합성어로 힐링을 주는 베개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누워서 편한하게 휴대폰을 사용하며 힐링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의 특징을 표현했다.

 

지오상 대표는 “현대인들은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심지어 누워서 잠들기 전에도 적어도 30분~1시간은 Youtube, 정보 검색, 뉴스 확인을 한다”면서 “하지만 예전보다 더 커진 사이즈, 무게로 손가락에 힘이 가해지고, 손바닥이 눌려서 통증이 발생하고, 손목, 팔목, 심지어 어깨까지 무리가 생깁니다. 심지어 스마트폰을 시청하다가 폰이 얼굴로 뚝뚝 떨어져 얼굴에 멍 든 경우도 발생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핸드폰 중독으로 인해 거북목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데, 자라나는 아이들은 거북목으로 인해 학업역량이나 건강에도 문제가 생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나르힐 배게는 목 경추 받침은 물론, 바로 눕거나 옆으로 누워도 어깨를 그대로 푹 받아주는 공간이 확보돼 목 디스크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장시간 베어도 항상 푹신함을 유지하는 오픈셀(open cell) 메모리폼이 장점인데,, 눌리거나 형태가 변형되어도 쉽게 원상 복귀되는 소재로 구성돼 있다.

 

특히, 크고 무거운 스마트폰을 눕혔을 때는 물론, 큰 화면을 보기 위해 누워서 바로 세웠을 때도 단단히 폰을 받쳐서 장시간이라도 편안하게 스마트폰을 시청할 수 있다.

 

지오상 대표는 “나 자신이 먼저 필요했고, 현대 사회에서 모든 사람이 꼭 필요한 베개라 생각했다”면서 “당연히 건강도 챙기고 문명의 이기인 스마트폰도 편하게 시청할 수 있는 널리 유익한, 건강한 베개 브랜드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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