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03 (토)

  • 맑음동두천 -13.2℃
  • 맑음강릉 -5.0℃
  • 맑음서울 -9.6℃
  • 맑음대전 -9.8℃
  • 맑음대구 -5.6℃
  • 맑음울산 -6.5℃
  • 맑음광주 -3.1℃
  • 맑음부산 -4.5℃
  • 맑음고창 -6.6℃
  • 흐림제주 5.1℃
  • 맑음강화 -11.5℃
  • 맑음보은 -13.0℃
  • 맑음금산 -11.0℃
  • 맑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6.5℃
  • 맑음거제 -3.2℃
기상청 제공

사람들

[인사]한국토지주택공사(LH)

URL복사

◇본부장 
▲ 지역균형발전본부장 박동선 ▲ 건설안전기술본부장 장철국

◇부서장 
▲ LH인재개발원장 윤우준 ▲ 비서실장 유건석 ▲ 국민소통실장 손주석 ▲ 미래전략실장 이영봉 ▲ 안전기획실장 백대현 ▲ 기획조정실장 김요섭 ▲ 재무처장 정성시 ▲ 인사관리처장 피봉석 ▲ 보상기획처장 고장혁 ▲ 판매기획처장 강오순 ▲ 법무단장 강신은 ▲ 부동산금융사업단장 김경진 ▲ 부동산금융사업관리단장 유혜기 ▲ 주거복지기획처장 김명관 ▲ 건설임대사업처장 서환식 ▲ 매입전세임대사업처장 노영봉 ▲ 주거생활서비스처장 김동섭 ▲ 건설자산관리처장 천병삼 ▲ 매입자산관리처장 박정기 ▲ 국토도시기획처장 장희철 ▲ 신도시계획처장 최성진 ▲ 신도시사업1처장 송종호 ▲ 신도시사업2처장 신광호 ▲ 공공택지사업처장 문홍철 ▲ 사업영향평가처장 김영일 ▲ 도시기반처장 박종욱 ▲ 도시경관단장 최희숙 ▲ 스마트시티개발단장 이상우 ▲ 공공분양사업처장 김남식 ▲ 공공주택설비처장 배창영 ▲ 공공주택견적단장 송영석 ▲ 지역균형발전기획처장 정운섭 ▲ 지역균형발전사업처장 권운혁 ▲ 산업단지처장 이종우 ▲ 도심정비사업처장 박현근 ▲ 도시재생사업처장 정태성 ▲ 글로벌사업처장 이지순 ▲ 남북협력단장 유근호 ▲ 건설안전처장 길홍래 ▲ 공정심사처장 오희석 ▲ 단지기술처장 정두식 ▲ 주택기술처장 류옥현 ▲ 연구기획처장 이상일 ▲ 서울지역본부 사업관리처장 김영범 ▲ 서울지역본부 지역균형재생처장 오성재 ▲ 서울지역본부 하남사업본부장 정경호 ▲ 서울지역본부 양주사업본부장 이재로 ▲ 서울지역본부 남양주사업본부장 박정우 ▲ 서울지역본부 위례사업단장 이화식 ▲ 인천지역본부 사업관리처장 최재열 ▲ 인천지역본부 지역균형재생처장 이상민 ▲ 인천지역본부 건설사업처장 정욱조 ▲ 인천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고태호 ▲ 인천지역본부 고양사업본부장 김철수 ▲ 인천지역본부 광명시흥사업본부장 조하영 ▲ 인천지역본부 청라영종사업단장 김연중 ▲ 인천지역본부 파주사업단장 정상훈 ▲ 경기지역본부장 권세연 ▲ 경기지역본부 사업관리처장 이병구 ▲ 경기지역본부 지역균형재생처장 김동근 ▲ 경기지역본부 건설사업처장 이순제 ▲ 경기지역본부 화성사업본부장 채우국 ▲ 경기지역본부 성남판교사업본부장 서호수 ▲ 경기지역본부 과천의왕사업본부장 김휘년 ▲ 경기지역본부 동탄사업단장 박현옥 ▲ 부산울산지역본부장 조경숙 ▲ 부산울산지역본부 지역재생건설사업처장 이재진 ▲ 부산울산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심상운 ▲ 강원지역본부장 김정민 ▲ 강원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박화동 ▲ 충북지역본부장 김응태 ▲ 충북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유국현 ▲ 대전충남지역본부장 한종덕 ▲ 대전충남지역본부 지역재생건설사업처장 안한근 ▲ 대전충남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공영규 ▲ 전북지역본부장 안창진 ▲ 광주전남지역본부장 김재경 ▲ 광주전남지역본부 지역재생건설사업처장 정수미 ▲ 광주전남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최명관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재용 ▲ 대구경북지역본부 지역재생건설사업처장 이상기 ▲ 대구경북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오승찬 ▲ 경남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이종엽 ▲ 제주지역본부장 강기관 ▲ 세종특별본부장 이대영 ▲ 세종특별본부 사업관리처장 오상호 ▲ 세종특별본부 단지사업처장 이영민 ▲ 수도권도심정비특별본부장 오주헌 ▲ 수도권도심정비특별본부 도심복합사업처장 김성연 ▲ 수도권도심정비특별본부 공공정비사업1처장 최종기 ▲ 수도권도심정비특별본부 공공정비사업2처장 정우신 ▲ 수도권도심정비특별본부 용산복합사업단장 송영환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정청래 “통일교 특검에 신천지 꼭 포함시켜야 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2026년 새해에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과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치권 유착 및 비리 의혹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제일 먼저 국회에서 통과시킬 것임을 밝히며 통일교 특검에 신천지를 반드시 포함시켜야 함을 강조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2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2026년 새해 1호 법안은 제2차 종합특검, 통일교·신천지 특검이다”라며 “12·3 비상계엄 내란 사태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윤석열 파면 이후 누구 하나 제대로 단죄받은 책임자가 없다. 제대로 사죄를 한 책임자도 없다. 채 해병 특검, 내란 특검, 김건희 특검에서 미처 다 밝혀내지 못한 비리와 부정부패, 국정농단 의혹들이 여전히 넘쳐난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과 통일교·신천지 간의 정교 유착 의혹이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끊어낼 것은 끊어내야 한다”며 “국민의힘은 훼방 놓기에만 골몰할 것이 아니라 협조하시기 바란다. (국민의힘은 통일교 특검에) 신천지를 왜 포함시키냐고 어깃장을 놓고 있기 때문에 (통일

경제

더보기
최태원 SK 회장 “AI라는 시대의 흐름 타고 ‘승풍파랑’의 도전 나서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자”고 밝혔다. 최 회장은 1일 오전 SK그룹 전체 구성원들에게 이메일로 신년사를 전하며 “그간 축적해온 자산과 가치를 바탕으로 새로움을 만드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마음가짐으로, 다가오는 파도를 헤쳐 나가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의 도전에 나서자”며 이같이 말했다. 최 회장은 신년사 서두에서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SK그룹은 더 멀리, 더 빠르게 달릴 수 있는 단단한 기초체력을 다시 회복하고 있다”면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운영개선(O/I, Operation Improvement)을 통해 내실을 다져온 구성원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AI를 중심으로 글로벌 산업 판도와 사업 구조가 재편되는 격동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가운데, AI는 이미 우리 일상 깊숙이 들어온 현실이 됐다”면서 “메모리, ICT, 에너지설루션, 배터리와 이를 잇는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SK가 수십 년간 묵묵히 걸어온 길은 결국 오늘의 AI 시대를 준비해 온 여정이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그간 쌓아온 시간과 역량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이상이 아닌, 현실에서 고려할 수 있는 선택지로서의 ‘땅과 삶’을 구체적으로 마주하게 된다. 저자 문홍열은 40년 넘게 토지행정과 토지연구에 몸담아 온 토지 전문가이자 작가다. 산업화 과정에서 산과 논밭이 공장과 주거지로 전환되고, 바다가 매립돼 수변도시가 형성되는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토지의 본질적 가치와 인간의 행태를 탐구해 왔다. 행정학 박사학위 취득 후 25년 넘게 강연과 칼럼, 저술 활동을 이어 왔으며, 문학 분야에서는 한국 예술인으로 활동하며 토지 이야기를 우리의 삶과 연결해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재건축 고층아파트 과연 될까? 믿어도 될까? 등 토지를 둘러싼 권리에서 책임까지, 사유재산에서 공적 사이의 긴장을 균형 있게 다뤘다. ‘내 땅이니 내 마음대로’라는 인식이 왜 갈등을 낳는지, 역순으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붉은 말띠의 해’, 새해의 목표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 ‘푸른 뱀띠의 해’를 보내고, 활력과 열정, 속도와 변화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여겨지는 ‘붉은 말띠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새해는 개인에게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며, 국가적으로는 변화의 흐름을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지난 한 해 국가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치러진 6·3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큰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이후 경제와 외교 전반에서 비교적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경주 APEC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미국과의 관세 전쟁 속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두며 사상 첫 수출 7천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6위 수출 국가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한민국 정부는 새해 국정목표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연대를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123대 국정 과제를 추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