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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현 (사)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이사장,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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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고명현 기자] 백호현 (사)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이사장이 제4회 2021 대한민국을 빛낸 13인(특별상 문화예술혁신)대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일 오후 3시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6번길 33)에서 제4회 2021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용수)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공적이 있는 개인, 단체, 학회 등을 대상으로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은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수상자를 선정하여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 장애인문화신문이 주최하고, (재)국제언론인클럽, (사)서울경제인연합회가 주관하여 본상을 수여했다.

 

백호현 이사장의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문화예술혁신부문 특별상 수상은 문화예술의 불모지였던, 최북단 동두천, 연천지역에 군 문화축제의 가능성과 앞으로의 기대를 높이 평가한 것으로 보고있다.

 

백호현 이사장은 수상소감에서 “열악한 여건에서 군 문화축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종호 이사를 비롯한 임원들의 도움이컷다.”면서, “이번 수상은 저에게 준 것이 아니라 사단법인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은 물론 연천군민들 모두에게 준 상이라 생각한다.”며 “더욱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철 군수도 “백호현 이사장의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특별상 문화예술혁신 대상 수상은 연천군의 경사이고 축하할 일이라.”면서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이 연천군을 뛰어넘어 세계축제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성원 국회의원도 “백호현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의 노력이 이제야 대·내 외적으로 성과를 이루는 것 같다.”면서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이 연천군을 넘어 세계 군 문화 축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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