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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리에 100% 계약완료, 광주 ‘무진테라스 랜드마크 하이엔드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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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주택시장에 공간활용도를 높이고, 내 집 안에서 힐링할 수 있는 ‘테라스 하우스’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는 독립된 공간에서 야외를 만끽할 수 있는 장점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들은 “외부 접촉 없이 내 집 안에서 야외를 체험할 수 있는 테라스 하우스가 코로나19 이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면서 “카페, 캠핑, 가든 등 다양한 공간활용으로 워라밸 트렌드에도 부합해 꾸준한 선호도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이런 가운데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에 전세대 테라스가 있는 펜트하우스로 구성되는 ‘무진테라스 랜드마크 하이엔드77’가 성황리에 100% 계약을 완료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 단지는 10월 13일(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 청약에 돌입해 10월 30일(토) 100% 계약을 완료해 빠른 속도로 완판에 성공했다. 사전 청약에서 1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본 청약 개시 이후 47대 1의 경쟁률을 돌파하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무진테라스 랜드마크 하이엔드77’은 전세대 테라스가 설계된 것은 물론 광산구 최초 초대형 펜트하우스로,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공급면적 210㎡, 219㎡의 대형 면적으로 구성되어, 광주지역의 대형면적 공급 부족으로 인한 높은 희소성까지 갖출 전망이다. 

 

이 단지는 뛰어난 입지적 장점도 갖췄다. 무진대로를 전용도로처럼 누리며, 운수IC, 무안-광주고속도로와 인접해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이마트,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하남성심병원 등 중심상권과 광주권 내 인프라 이용이 수월하다. 또 반경 2.3km 거리에 수완지구가 위치하며, 3km에는 송정지구, 상무지구, 광천지구와 접근성도 우수해 생활편의시설 공유는 물론 주택수요 흡수로 인한 수혜가 예상된다.

 

친환경 주거환경도 두루 누릴 수 있다. 산정공원, 수랑공원, 월곡공원이 1km내 위치하며, 영산강과 어등산 조망도 가능하다. 

 

또 어등초, 하남중앙초, 어룡초, 하남중, 광산중 등 다양한 명품학군이 밀집해 있으며, 안전스쿨존과 교육제반시설 등도 풍부하게 갖췄다.

 

다양한 개발호재 수혜를 한 몸에 받는다. 단지가 들어서는 우산동은 재개발 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주변 환경개선에 따른 프리미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랑공원, 동서작 재개발, 산정 공공주택지구, 무진로-월전동 도로개설 등의 개발 수혜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무진테라스 랜드마크 하이엔드77’은 호텔급 ‘입주민 전용 발렛파킹’ 서비스를 제공해 주거 만족도를 높여 줄 예정이다.   

 

이 단지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제한도 없는 진입장벽이 낮은 상품으로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뛰어난 상품성을 자랑한다. 분양가도 3.3㎡당 1,100만원 대로, 하이엔드 입지와 고급형 펜트하우스임에도 합리적 가격을 책정했다는 평가다. 여기에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도 주어진다.

 

‘무진테라스 랜드마크 하이엔드77’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 일대에 지하 2층~지상 15층, 1개동, 총 24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모델하우스는 현장에 마련 됐다. 입주는 2023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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