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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노곡지구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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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고명현 기자] 연천군은 29일 연천읍 행정복지센타 2층 회의실에서 동막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동막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는 작년 10월 동막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 고시 됐다.

 

이번 설명회는 동막지구의 침수피해 원인분석부터 대책마련, 정비계획까지 재해위험지역의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세부적인 검토사항에 대한 주민설명 및 의견 수렴에 목적을 두고 있다.

 

사업내용은 배수펌프장 및 유수지 설치, 동막1천 소하천에 대한 정비까지 동막지구 전체에 대한 침수피해로부터 안전한 배수체계를 계획 중이다.

 

노곡지구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으로 동막지구 일원의 수해예방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세부적인 사항을 검토한 뒤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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