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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PT 전문 후케어스코리아, 공간공유 서비스 기업 TPZ Studio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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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방문PT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후케어스코리아(대표 김민지)가 주식회사 더프라자(대표 이종훈)의 프리미엄 공간공유 플랫폼 TPZ Studio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으며 서비스 질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후케어스코리아는 방문 프리미엄 운동서비스를 체계적으로 프로그램화 하여 전문 강사들을 통해 개인을 위한 방문PT와 기업체 임직원을 위한 단체PT 등을 제공하고 있는 곳으로, 집이나 직장에서도 전문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수요창출을 일으키고 있다.

 

TPZ Studio는 골프와 PT, 필라테스 등을 위해 최적화된 공간을 구축하고 공유함으로써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고 받는 이들이 장소제약 없이 전문화된 스튜디오 이용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오프라인 공간공유 외에도 전용 앱을 통해 온라인 공간공유까지 진출하여 온오프라인 통합 공간공유 플랫폼으로 운영하고 있다.

 

금번 ㈜후케어스코리아와 TPZ Studio의 업무협약으로 ㈜후케어스코리아는 TPZ Studio 한남점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따라 집 뿐만 아니라 전문 필라테스 공간에서도 스탓필라테스 기구를 활용한 프라이빗 레슨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후케어스코리아는 TPZ studio의 기존 2만명이상 골프 레슨 회원을 대상으로 레슨 전 30분 전문 골프필라테스를 대관료 포함 6만4천원에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실시한다. 골프는 한방향 운동이기 때문에 적절한 준비운동 없이 칠 경우 근골격에 많은 부담을 줄 수 있는데, 어깨, 가슴, 골반, 손목 스트레칭과 필라테스 운동으로 부상위험을 현저하게 감소시킬 수 있고, 필라테스 코어 강화를 통하여 골프 스윙과, 비거리 기능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후케어스코리아 측의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퍼스널 트레이닝, 필라테스 등은 효과적인 프로그램의 구성과 전문가의 노하우도 중요한만큼 공간이나 시설도 매우 중요한 분야다”며 “컨텐츠와 플랫폼의 만남이라는 측면에서 금번 양사의 전략적 제휴는 업계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기에 상호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어 최종적으로 고객 분들이 느끼는 향상된 만족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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