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22 (목)

  • 맑음동두천 -5.3℃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4.4℃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1.3℃
  • 맑음울산 -1.6℃
  • 맑음광주 -1.0℃
  • 맑음부산 0.2℃
  • 구름조금고창 -2.5℃
  • 제주 1.8℃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3.8℃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0.7℃
  • 맑음경주시 -2.1℃
  • -거제 -0.1℃
기상청 제공

e-biz

야구 플랫폼 서비스 '매치매치' 스마트폰 전용앱 선보여

URL복사

 

경기 조회, 신청, 이력관리 등 웹 및 전용앱에서 한 번에 확인 가능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사회인야구 경기(용병, 팀, 리그) 및 레슨을 매칭해주는 야구 플랫폼 서비스인 '매치매치'가 웹에 이어 스마트폰 공식 전용앱을 선보였다. '매치매치'는 기존 커뮤니티 기반으로 운영됐던 불편한 매칭서비스에서 벗어나 흩어져 있는 야구경기를 한 곳에 보여주고, 포지션 신청(타자, 투수, 포수 등)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빠르게 진행함으로써 사회인 야구인과 야구장 운영자 모두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야구 경기 매칭서비스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야구 플랫폼 서비스 ‘매치매치’는 스마트폰 전용앱으로 새롭게 선보이면서 많은 장점을 전용앱에 담았다.

 

우선 사회인 야구인 입장에서 보면 ‘매치매치’는 매칭서비스에서 기본적인 경기 조회 및 신청, 이력관리 등을 '매치매치' 웹이나 전용앱에서 한 번에 확인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 흩어져 있는 야구경기를 전용앱 한 곳에 보여주고, 포지션 신청(타자, 투수, 포수 등)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빠르게 진행함으로써 사회인 야구인 입장에서는 관련 커뮤니티에서 시간낭비 할 것 없이 쉽게 야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리그, 팀, 레슨 등의 야구 콘텐츠도 쉽게 확인하고 참여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매치매치’ 서비스는 매칭서비스로써의 야구장 운영자 입장에서도 큰 장점을 갖고 있다. 기존 매칭서비스의 경기 개설 및 참가자 관리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빠르고 간편한 플랫폼을 제공 한다.

 

경기 전 야구장 등록부터 경기개설, 경기 참가자 관리, 매출 정산 등의 서비스가 확인 및 관리가 쉽게 가능하고 구장의 일정, 포지션, 금액, 공지사항 등 등록이 쉽게 가능하도록 서비스까지 가능 한 것은 가장 큰 매력 포인트이다.

 

또 경기 시작 전 참가자 알림이나 경기 취소 시 문자 발송 등 자세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참가자가 예민하게 생각하는 ‘노쇼 방지 시스템’을 도입해 경기 취소율을 감소 시켜주고 있어 디테일 한 서비스 제공을 전용앱에 담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치매치’ 서비스는 ‘포인트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매치포인트를 통한 선결제가 가능하며, 별도의 계좌 확인 및 현장 수금이 필요 없어 편리하다. 이밖에 구장별 개설 대비 진행율 확인 및 단골 사회인 야구인 확인 등 경기에 대한 진행 상황을 웹 또는 전용앱에서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매치매치’ 박근영 이사 “기존 야구 경기 참여자에게는 다수의 커뮤니티 가입 및 산재된 경기 확인, 현장 납부 등의 불편함이 많았고, 야구경기 운영자들에게는 참여자 및 경기에 대한 운영관리의 어려움이 많았던 게 사실”이라며 “매치매치는 7,000번 이상의 야구경기 진행과 5만명 이상의 야구인들의 참여를 통해 편리함을 검증 받은 서비스이기 때문에 좀 더 야구를 적극적이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매치매치' 스마트폰 전용앱은 안드로이드와 IOS용 두 버전으로 출시됐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회인야구', '매치매치', '야구용병'으로 검색, 다운로드 후 설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김교흥, 인천광역시장 출마 선언...“인천을 한국의 메가시티 세계의 파워시티로 만들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이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천광역시장에 출마할 것임을 선언했다. 김교흥 의원은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위대한 인천을 한국의 메가시티 세계의 파워시티로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인천 시민으로서 자긍심이 용암처럼 벅차오를 역사를 김교흥과 함께 써 달라”고 말했다. 김교흥 의원은 “인천이 과거 대한민국의 근대를 열었듯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심장이 돼야 한다”며 “원도심과 신도심의 격차를 해소하고 어느 한 곳 소외되지 않는 균형 발전으로 대통합의 인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GTX(Gyeonggi Train eXpress, 수도권 광역급행철도)-B 노선은 정상 추진하고 GTX-D, E 노선은 더 빠르게 연결하겠다”며 “인천대로와 경인고속도로 지하화를 조기에 완성해 꽉 막힌 출퇴근길을 확 뚫어드리겠다”며 인천광역시와 서울특별시 20분 생활권 실현을 약속했다. 김교흥 의원은 송도국제도시의 바이오산업, 청라국제도시의 수소·로봇산업, 영종국제도시의 항공산업에 대해 “인천의 100년 먹거리로 만들겠다”며 “중소기업의 AI(Artificial Intelligence,.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박홍배 의원,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일하는 사람의 최소한의 권리를 국가가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의원(비례대표,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초선, 사진)은 20일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일하는 사람’이란 고용상의 지위나 계약의 형식에 관계없이 다른 사람의 사업을 위하여 자신이 직접 일하고 이를 통해 보수 등을 받는 사람을 말한다. 2. ‘사업자’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가. 일하는 사람으로부터 노무를 제공받아 사업을 하는 자로서 일하는 사람에게 직접 보수를 지급하는 개인, 단체, 법인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 나. 다른 사람에게 일하는 사람을 소개·알선하는 사업을 하는 자로서 일하는 사람의 보수 결정, 노무제공 조건 등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단체, 법인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 3. ‘일터’란 업무와 관련한 모든 물리적·사회적 공간과 장소(온라인 환경을 포함한다)를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3조(다른 법률과의 관계)제1항은 “일하는 사람과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