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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몬스터, 하우스 상하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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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젠틀몬스터가 지난 3월 하우스 도산(HAUS DOSAN)에 이어 선보이는 두번째 FUTURE RETAIL 공간인하우스 상하이(HAUS SHANGHAI)가 지난 25일 오픈했다.

 

지난 3월 서울에서 첫 선을 보인 HAUS DOSAN 프로젝트에 이어, 전세계 2번째로 선보이는 HAUS SHANGHAI 프로젝트는 서울보다 더욱 더 웅장한 스케일의 총 4개층 3,270㎡ 규모의 공간으로 구성되어있다.

 

HAUS 프로젝트는  'FUTURE RETAIL' 이라는 개념 아래 기존 상업 공간들이 가지고 있는 정형화되고 고정적인 관념들에서 벗어나, 미래의 Retail 산업이 가야하는 지향점을 젠틀몬스터만의 시각으로 새롭게 표현하고 제시하려는 프로젝트이다.

 

 

하우스 상하이는 물건을 소비하는 단순한 경험이 아닌,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감정적인 자극(Emotional Provcation)을 불러일으키고 이를 통해 하나의 문화를 향유하는 경험을 제공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매장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향이 담긴 손소독제로 유명한 '탬버린즈'의 중국 최초 오프라인 매장이 입점 되어있기도 하며, 연두색 신선한 비주얼로 핫한 피크케이크로 유명한 '누데이크' 또한 입점되어있다.

 

주일룡, 오양나나 등 중국에서 핫한 셀럽들이 방문하여 더욱 중국인들의 눈길을 끌고 있으며, 젠틀몬스터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얼굴’ 오브제와 탬버린즈의 색깔이 담긴 ‘말’ 오브제를 인증하는 게시물들 또한 SNS를 핫하게 달구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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