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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 오션 스타 디컴프레션 타이머 1961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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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미도가 1960년대 미도의 인기 모델인 ‘오션 스타 스킨 다이버 워치’의 빈티지한 매력을 재현한 한정판 오션 스타 디컴프레션 타이머 1961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1960년대 미도의 오리지널 모델인 ‘오션 스타 스킨 다이버 워치’는 다이얼에 멀티 컬러의 감압 정지 디스플레이가 있어 다이빙에서 매우 중요한 도구로 사용되기도 했다.

 

오션 스타 디컴프레션 타이머 1961 리미티드 에디션은 시계 애호가들에게 인기 있는 세련된 빈티지 느낌을 살리기 위해 청록색 베젤과 실버 화이트 톤의 다이얼이 어우러져 오리지널 모델에 더욱 가깝게 재현했다.

 

오리지널 모델을 기념하며 새롭게 제작된 이번 모델은 수심 25~29미터는 옐로우, 30~34미터는 그린, 35~49미터는 핑크, 40~44미터는 블루로 대조되는 컬러를 사용해 서클 주변으로 디스플레이 했으며, 잠수 전 분침을 12시 방향에 맞춰 놓기만 하면, 다이빙 하는 동안 테이블의 정보를 읽을 수 있다. 회전 베젤을 통해서는 다이빙 시간이나 감압 정지를 계산할 수 있으며 수심은 12시 방향에 미터와 피트로 표시되며 수중 가시성을 위해 시침, 분침, 폴리싱 처리된 인덱스에 슈퍼 루미노바(Super-LumiNova®)가 도포되어 있다.

 

오션 스타 디컴프레션 타이머 1961은 폴리싱 처리된 40.5mm의 케이스로 제작되었으며, 카운트다운 타이머가 있는 회전 베젤과 다이얼 내부는 스크래치에 강한 ‘글라스 박스’ 스타일의 컬러 테이블로 제작되었다. 최대 80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칼리버 80이 장착되었으며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백에는 타임피스 넘버와 나란히 방수에 대한 스위스 워치 메이커의 전문성을 상징하는 불가사리 문양이 새겨져 있다. 스크류 크라운과 케이스 백은 최대 200m(20바)의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새롭게 제작된 이번 모델은 오리지널 모델이 출시한 연도와 같은 1961피스 한정판으로 출시되며 각 모델에는 쉽게 교체할 수 있는 3개(폴리싱 처리된 브레이드 스틸 브레이슬릿, 스포티한 터키 컬러 패브릭 스트랩, 클래식한 감성의 파티나 처리된 레더 스트랩) 추가 스트랩이 제공되어 특별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이번 한정판 모델은 온라인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SSG를 포함하여 오프라인 일부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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