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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캔버스, 혜강 작가의 로맨틱한 디지털 한국화 ‘연화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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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한지에 뭉근히 스며드는 매력적인 한국화로 때때로 관람자로 하여금 시간을 거스르는 비현실적이고 로맨틱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는 혜강 작가의 디지털 한국화 작품 ‘연화도’가 블루캔버스에서 판매되고 있다. 전통적인 연화도의 구성에 새와 나비가 날아드는 모습을 생동감있게 표현한 이 디지털 한국화 미디어 아트는 작가의 독특한 작품관을 여실히 보여주는 디지털 판화 작품으로, N점 한정으로 블루캔버스에서 단독으로 론칭했다.

 

 

혜강 작가의 디지털 한국화는 다양한 몽상적인 요소들을 한국화로 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적인 것이 좋아 시작하게 된 한국화를 작가는 자신만의 영감과 추억들을 바탕으로 한국의 전통 민화, 유물, 한복을 로맨틱하고 판타지적인 색감과 감성으로 디지털 장비를 활용해 화폭에 담는다. 과거의 추억과 기억들이 모여 취향이 되고 화풍이 되는 일련의 과정이 하나의 전통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유사하지 않을까 유추하는 과정에서 멈춰있는 시간이라 생각되는 과거가 작가의 작업을 통해 다시 살아나고 누군가의 과거의 기억을 끄집어낸다. 그녀는 과거의 시간과 공간이 사라지지 않도록 재조합하고 현재의 공간에서 숨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다.

 

혜강 작가는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명장면을 디지털 한국화로 그려내어 주목을 받았다. 이후 한복 브랜드 ‘하플리’와 콜라보를 통해 일상 속 전통 예술에 기여했으며, 영화 ‘자산어보’ 외 다양한 일러스트 콜라보레이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요즘 가장 주목 받는 작가 중 한 명이다. 현재 서교동 한국화 화실 ‘바람꽃’에서 디지털 한국화 강의를 통해 대중들에게 디지털 한국화를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미술의 디지털화를 이끌어 디지털 아트 시장의 선두에 선 ㈜엘팩토리(대표이사 이경태)는 언택트 시대 예술의 디지털화에 필요한 저작권 보호와 진품성 보증에 중점을 두고 미술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으로, 디지털 대전환 시기 디지털 아트 거래 플랫폼으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엘팩토리의 블루캔버스는 미술 감상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차별화된 스마트 디지털 액자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혜강 작가의 N점 한정 미디어아트 작품은 오직 블루캔버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며 블루캔버스만의 독자적인 저작권 보호 서비스를 통해 작품의 진품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

 

블루캔버스의 디지털 아트 판화 한정 판매는 디지털 아트 투자에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진품성 보장과 저작권 보호로 주목 받고 있다. 특허 받은 클라우드를 활용한 디지털 아트 플랫폼 서비스는 ㈜엘팩토리의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로써 타의 유사 업체에서 활용할 수 없다.

 

오직 블루캔버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혜강 작가의 미디어 아트 작품 ‘연화도’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블루캔버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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