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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공모전 2021 세계 한인 청소년 ‘더 위대한 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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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전 세계 한인 청소년 대상 공모전 2021 ‘더 위대한 도전’이 개최되었다. 해당 공모전은 MBC와 YMCA가 공동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한다. 2021년 ‘더 위대한 도전’은 ‘글로벌 코리안! 문화로 미래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 참가자들의 꿈과 열정 그리고 창의력을 담아서 만들어진 응모작품들은 웹페이지에 게시되며 청소년 참가자들은 응모, 관람, 그리고 심사 참여 등 전 기간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예선과 결선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최종 수상자들에게는 총 46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회는 [에세이], [영상], [퍼포먼스]의 세가지 분야에서 온라인 응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국내 및 해외에 거주하는 만13세 이상 29세 이하 한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 응모와 관람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참여 부문은 출생연도에 따라 TEENS 부문 (2003년 1월~2008년 12월 출생), YOUTH 부문 (1992년 1월~2002년 12월 출생)으로 나뉜다. 개인 또는 팀 (2~8인)으로 참여 할 수 있으며 출품작품은 참가자가 저작권을 보여한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참가자는 분야별로 1개 작품만 출품이 가능하고 여러 분야에 출품이 가능하다. 응모기간은 6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이다.

 

2021 세계한인 청소년 ‘더 위대한 도전’의 김성곤 조직위원장은 “우리는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다.”며 “세계시민으로서의 다양성에 대한 감각과 더불어, 세계한인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인식을 함께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더 위대한 도전’은 세계한인 청소년들이 거주국의 훌륭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상상하는 이야기들을 문화로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기대된다. 세계 한인 청소년들이 차별과 경계를 넘어, 하나된 연대를 형성하고, 한민족 문화공동체의 꿈에 더 다가갈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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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 국회 통과...대장동 사건, 위례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 대상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가 실시된다. 국회는 22일 본회의를 개최해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종결시키고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계획서 승인의 건’을 총 투표수 175표 가운데 찬성 175표로 통과시켰다. 이 국정조사계획서는 조사범위에 대해 “대장동 사건, 위례 사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통계조작 사건,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윤석열 명예훼손’ 허위보도 의혹 사건 등을 비롯하여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이 야당 및 정적, 전 정부 관계자 및 언론인 등을 대상으로 자행한 조작수사ㆍ조작기소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조사”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 사건들에 대한 검찰, 법무부, 대통령실 등 지휘라인의 조직적 개입 및 사건 기획 의혹과 이 사건들의 수사 및 기소 과정에서 국가 기관에 의한 축소·은폐·조작·외압 등이 있었는지 등도 국정조사 대상이다. 이 사건들의 수사 및 기소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그 배우자 김건희의 지시나 개입이 있었는지도 국정조사 대상에 포함시켰다. 국정조사 기간은 2026년 3월 20일∼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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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책에서 다주택자와 비거주고가주택 소유자 배제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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