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흐림동두천 13.3℃
  • 흐림강릉 23.1℃
  • 서울 13.9℃
  • 흐림대전 16.4℃
  • 대구 20.7℃
  • 구름많음울산 21.0℃
  • 구름많음광주 17.0℃
  • 흐림부산 20.2℃
  • 흐림고창 12.7℃
  • 흐림제주 17.1℃
  • 흐림강화 12.2℃
  • 흐림보은 17.4℃
  • 흐림금산 16.4℃
  • 흐림강진군 19.0℃
  • 흐림경주시 22.0℃
  • 흐림거제 18.7℃
기상청 제공

사람들

[인사] 경남도

URL복사

◇2급 전보

▲의회 사무처장 이삼희 ▲김해시 부시장 김석기

 ◇3급 전보

▲자치행정국장 박일동 ▲해양수산국장 백삼종 ▲복지보건국장 권양근 ▲여성가족아동국장 이상훈 ▲농정국장 정연상 ▲도보건환경연구원장 조인철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장재혁 ▲진주시 부시장 신종우 ▲양산시 부시장 이정곤

 ◇4급 전보

▲의령군 부군수 이미화 ▲고성군 부군수 이기봉 ▲산청군 부군수 조형호 ▲함양군 부군수 강승제 ▲소통기획관 이재철 ▲통합교육추진단장 박경훈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연장 김서곤 ▲사회적경제추진단장 유정제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민기식 ▲〃정보담당관 김맹숙 ▲재난안전건설본부 건설지원과장 백진술 ▲산업혁신국 제조산업과장 조여문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 파견 박성규 ▲도시교통국 도로과장 이종술 ▲문화관광체육국 문화예술과장 정영철 ▲〃관광진흥과장 심상철 ▲〃가야문화유산과장 김옥남 ▲서부균형발전국 서부정책과장 김영선 ▲농정국 농업정책과장 조현홍 ▲〃친환경농업과장 김종범 ▲〃축산과장 양진윤 ▲의회사무처 문화복지전문위원 강성근 ▲〃농해양수산전문위원 임재동 ▲〃기획행정전문위원 정설화 ▲도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과장 양재쌍 ▲인재개발원 인재개발지원과장 심유미 ▲경남도립남해대학 사무국장 김경희 ▲동물위생시헙소장 김철호 ▲수산안전기술원장 이철수 ▲도로관리사업소장 화승호 ▲농업자원관리원장 김태경 ▲경남대표도서관장 박영주 ▲경상남도기록원장 황정기 ▲축산연구소장 강광식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