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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켓페스티벌 ‘대한민국 힐링 콘서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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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블록체인 기반으로 티켓 예매 시장에 뛰어든 팝켓 플랫폼이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 멈추었던 대중음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공연기획사로서는 드물게 직접 공연 티켓 예매 시장에 진출한 예스라이브(회장 유태건)는 지난해부터 준비한 ‘대한민국 힐링 콘서트’를 6월 17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1,000여 명의 관람객과 함께 화려한 막을 올렸다.

 

‘팝켓페스티벌’의 주제로 개최되는 ‘대한민국 힐링 콘서트’는 가수 조항조와 박규리의 공동으로 진행한 무대로 송대관 ‘네박자’을 시작으로 트롯 신, 구 스타들이 총출동하였다.

 

‘대한민국 힐링 콘서트’는 1. 2회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기존 트롯 스타와 청춘스타들이 총출동하여 무대를 빛냈다.


 

 

송대관, 정인, 배금성, 정무룡, 박태일, 최준용, 래준&양양, 태진아, 지원이, 허민영, 한수정, 현숙, 배일호, 홍준보, 나미애, 손민채, 진성 순서로 출연하여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2회 콘서트는 문희옥 ‘평행선’으로 시작하였다. 이어 우연이, 조정민, 이도진, 아이린, 서지오, 정일송, 박규리, 조혜련, 박미영, 유지나, 한혜경, 박세빈, 홍원빈, 마리아 등이 함께 했으며 조항조 ‘웃어 버리자’로 화려한 무대를 마쳤다.

 

‘대한민국 힐링 콘서트’를 관람한 김정미(58세)씨는 ‘오랜만에 이러한 대형 콘서트를 볼 수 있었다는 것에 감격했다. 앞으로 이런 콘서트가 자주 열리길 바란다”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예스라이브 유태건 회장은 “오늘 진행한 콘서트를 시작으로 매월 다양한 콘서트를 제작하여 그동안 코로나 19로 답답했던 공연산업의 활력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지켜봐달라”며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콘서트 연출을 맡은 심용태 총감독은 티켓 예매 플랫폼인 팝켓을 통해 티켓 예매 수수료를 1%로 하여 공연기획사들의 경상수지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힐링콘서트는 OBS 방송에서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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