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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ㆍ제약

'유유제약·경희대 국제대학원'과 협약식…창의적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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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수출 기획, 국제통상 인적네트워크 구축

 

[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유유제약이 경희대학교 국제대학·국제대학원과 세계 시장에 진출할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탐색 및 사업화를 위해 산학협력 협약식을 진행했다.

 

양 기관은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분야 융합프로그램 연구 진작 및 국제화 인력 양성을 목표로 유유제약과 경희대 국제대학 및 국제대학원 재학생의 공동사업개발을 추진하고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수출 기획, 국제통상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유유제약 유원상 대표이사는 “제약산업의 메가 아젠다인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의 일환으로 경희대학교 국제대학 및 국제대학원과 산학협력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양 기관의 밀착된 협력으로 제약산업 실무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아이템이 도출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경희대학교 김준엽 국제대학장 및 국제대학원장은 “융합적 전문지식, 실천능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하여 노력하며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고 변화에 잘 적응하는 탐구적인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새로운 형태의 산학협력 모델을 진행하게 되어 경희대학교 구성원들의 기대가 크다. 향후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산학협력 성공모델로 발전시키겠다”라고 설명했다.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원은 정부지정 국제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1997년 교육부 선정 국책대학원으로 설립되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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