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19.0℃
  • 맑음강릉 19.9℃
  • 맑음서울 18.8℃
  • 맑음대전 18.6℃
  • 구름많음대구 16.6℃
  • 흐림울산 15.6℃
  • 구름많음광주 16.3℃
  • 구름많음부산 16.9℃
  • 맑음고창 16.8℃
  • 흐림제주 14.8℃
  • 맑음강화 17.8℃
  • 맑음보은 16.4℃
  • 구름많음금산 17.0℃
  • 구름많음강진군 17.4℃
  • 흐림경주시 17.1℃
  • 흐림거제 15.9℃
기상청 제공

사회

서울호서전문학교, 2022학년도 신입생 전형 우선선발 진행

URL복사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창의력과 현장경험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서울호서전문학교(이사장 이운희)가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직종으로 분류된 ▲IcT융합보안 ▲공간건축디자인 ▲항공관광 ▲항공정비 ▲호텔조리 ▲호텔제과제빵 ▲게임 ▲애니메이션 ▲호텔식음료서비스 ▲호텔관광카지노 ▲반려동물관리 ▲동물보건복지 ▲뷰티예술 계열에서 2022학년도 신입생 전형 우선선발을 진행한다.

 

서울호서전문학교는 전문 교수진과 서울캠퍼스 및 파주캠퍼스 등의 우수한 교육시설 및 인프라를 기반으로 탄탄한 이론 위에 철저한 실무능력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21년 연속 높은 취업률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1993년 3월 첫 개교를 통해 학생들에게 취업 실무 교육을 실시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직업전문학교로 자리매김했으며 ‘대학 편입, 대학원 진학률, 1인 2개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진로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취업 중심학교’의 원칙을 고수해오며 직업 맞춤교육으로 좁은 취업문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해 신입학 대상자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서울호서전문학교 이운희 이사장은 “지금은 재능과 개개인의 관심분야에 맞는 배움을 선택해야 한다”며 “형식적 학력이나 간판이 아닌 실무형 기술인을 길러내는 새로운 교육시스템으로, 학생들이 원하는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모든 교직원들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교육 철학을 밝혔다.

 

한편 이번 신입생 모집은 100% 면접으로만 선발하고 있으며, 2022학년도 우선선발 전형에 관한 정보는 서울호서전문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자로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단일화에 “장동혁이 절윤한 것 맞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응천 전 의원이 개혁신당 후보자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에 출마할 것임을 선언한 가운데 후보 단일화는 없을 것임을 강하게 시사했다. 조응천 전 의원은 29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국민의힘 후보자와의 후보 단일화에 대해 “국민의힘은 경기도에서 자생력을 상실했다고 평가받고 있다고 저는 본다”며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한 분들이 저러냐? 장동혁 대표가 ‘절윤’한 것 맞느냐? 그분들과 손잡았다고 하는 것도 저한테는 좀 부담이다”라고 말했다. 조응천 전 의원은 “저는 민주당의 패권 정치도 그 누구보다 비난을 하는 사람이지만 국민의힘의 시대착오적인 퇴행 정치도 누구보다도 비난을 한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조응천 전 의원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나쁜 후보와 이상한 후보,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최악의 선택지 앞에 놓인 6·3 지방선거에서 ‘좋은 후보’ 조응천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기 위해 지금 이 자리에 섰다”며 “경기도를 살리고 경기도민의 삶을 책임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정치적 도약을 위해 경기도를 제물로 삼는 이 갑질의 정치는 이제 끝나야 한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