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e-biz

셀렉토커피, “배달해dream” 토스트 배달 사연이벤트 성료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커피전문점 ‘셀렉토커피’는 8월까지 실시한 고객 사연 이벤트 “배달해dream” 프로모션이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앞서 셀렉토커피는 코로나 19와 궂은 날씨에 지친 고객들을 위해 브랜드가 직접 찾아가는 언택트 마케팅으로, 총 4회에 걸쳐 사연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셀렉토커피가 제시하는 주제에 맞춘 다양한 사연을 응모하면 햄치즈 에그 토스트와 아메리카노가 최대 50인분까지 배달되는 내용이다.

 

햄치즈 에그 토스트는 지난 6월에 출시된 셀렉토커피의 디저트 신 메뉴다. 부드럽고 달짝지근한 브리오슈 빵에 건강하고 신선한 토핑들이 푸짐하게 어우러져,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대용으로 든든하다는 호평 받고 있다.

 

4회 차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전 국민 모두가 지쳐가는 요즘 시기에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7-8월에 거쳐 총 150인분의 햄치즈 에그토스트와 아메리카노가 고객에게 배달됐다. 8월에는 이벤트 첫 날부터 수 많은 사연들이 접수되며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마지막 4차 사연에서는 코로나19 지정병원인 서남병원 의료진이 선정됐고, ‘배달해드림’은 의료진 응원을 위해 방문할 예정이다.

 

셀렉토커피 마케팅 팀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외출이 조심스러운 요즘 같은 시기에 직접 브랜드가 찾아가는 즐거움을 제시하고자 하는 의미로 진행했던 프로모션”이라며, “고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수 있게 돼 기쁜 마음이다.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사랑하는 가족, 고마운 동료, 그 외 다양한 인연들에게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들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브랜드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을 위해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위해 구상 중이며, 이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셀렉토커피는 전국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창업자들을 위해 다양한 창업지원을 진행 중이다. 8월 중에는 부산지역 인기 카페 브랜드 프랜차이즈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창업설명회를 개최, 창업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농협 「NH콕뱅크」, 생활 밀착형 종합 금융플랫폼으로의 눈부신 성장
생활의 필수재가 된 모바일 금융,「NH콕뱅크」의 눈부신 성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 통장과 도장을 들고 영업점을 방문하던 시기는 이제는 흔치 않은 일이 되었다. 통장, 카드 없이도 대부분의 금융 거래가 가능한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만약 현금이 필요한 경우에도 ATM기기에서 휴대전화 인증을 통해 인출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의 시대가 도래한 지 15년이 넘어선 2025년엔 영업점 창구에 방문하는 것이 오히려 특별한 일이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의 배경엔 세대를 불문한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있으며, 이는 모바일 금융 생태계 발전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인터넷 전문은행 뿐만 아니라 기존의 은행들을 포함한 전 금융권이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고객 편의 제공과 서비스 개선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편리한 활용성과 특화된 서비스를 앞세워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온 모바일 금융플랫폼이 있다. 바로 전국 1,110개 본점을 포함한 4,876개 지점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NH콕뱅크」는 농협의 대표 금융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NH콕뱅크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한국마사회, 도서 기부로 지역 주민·소상공인 돕는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는 지난 28일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관장 지선녀)을 방문해 예약 대출 수요가 많은 신간 중심의 도서 567권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삼두 한국마사회 홍보실장과 지선녀 정보과학도서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9일 한국마사회 따르면 이번 기부는 과천시 인구 증가에 따른 도서관 이용 불편을 줄이고 지역주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해 아동도서 구입비 1천만 원 기부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기부로, 올해는 일반 성인도서를 현물로 직접 기부해 도서비치 시기를 앞당겨 주민 편의를 높였다. 기부 도서는 관내 서점을 통해 구입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도 기여했다.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은 기증받은 도서를 8월 28일부터 즉시 4층 문학·미디어센터에 비치해 대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독서 활성화를 위해 ‘기증도서 감상평 이벤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과천에 본사를 둔 한국마사회는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는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 또는 확산 가능한 복지’라는 주제로 기부금 공모사업을 진행해 사회복지시설 10곳에 총 8천만

문화

더보기
23년 미국 이민자의 삶...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 출간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북랩이 이민자로서의 삶을 따뜻하고도 깊이 있게 기록한 김덕환 작가의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을 출간했다. 23년간 미국에서 살아오며 겪은 도전과 성찰, 그리고 그 속에서 피워낸 인간적인 성장과 회복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낸 이 책은 고단한 여정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꽃길 언덕인 롬바르드 스트리트에서 만난 수국의 아름다움을 시작으로 실리콘밸리의 이른 아침,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정체성의 교차점까지 작가는 이민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희망의 흔적들을 따뜻하게 풀어낸다. 작가는 수필을 통해 독자에게 겸손한 음성으로 말을 건넨다. ‘나는 내 삶을 빛나도록 가꾸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곧 독자 자신에게 던지는 성찰의 언어이기도 하다. 이 책은 험난한 길 위에서도 피어난 인생의 수국 한 송이로 기억될 것이다. 김덕환 작가는 부산에서 태어나 덕수상업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은행 입사를 시작으로 공군 장교 복무,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에서 지점장을 역임하며 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미국으로 이주해 Nara Bank(현 뱅크오브호프) 실리콘밸리 지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