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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금융그룹, 유럽풍 펜션형 리조트 횡성 ‘클럽캐슬’ 통매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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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둔내역,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 접근성 높아져 가치 상승중

[시사뉴스 이재준 기자] 부동산투자전문기업 한미금융그룹(회장 김재동)은 횡성군에 위치한 유럽풍 펜션형 리조트 ‘클럽캐슬’을 통매각 한다고 밝혔다.

 

천연림 가득한 청정 숲이 조성된 클럽캐슬은 청량감 넘치는 양질의 휴식을 누릴 수 있으며 리조트가 조성된 강원도 지역은 유해 기체가 적고, 숲이 많아서 대기 질이 좋으며, 서울(18% 내외)보다 산소 농도가 높아(20~22%) 쾌적하다.

 

약 12,000평 규모의 토지에 55개동, 150객실을 운영하고 있어 타 리조트 대비 고객 밀도가 낮고, 인프라 사용이 여유로워 ‘사회적 거리두기’에 최적화된 숙박 환경이다. 단지 내 전동카가 구비되어 있어 고객 대응과 룸서비스 이용이 빠르고, 대형 세미나실과 주차장, 운동장 등이 마련되어 있어 기업체 및 단체 워크숍 장소로도 적합하다.

또한 정부의 부동산 규제를 받지 않고 있다고 한다.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일대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으로 KTX와 제2영동고속도로 등 교통인프라가 확충돼 서울 및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높아졌다. 편의시설을 갖춘 환승센터인 둔내역은 주변 관광지로 진입하는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둔내역에서 평창까지 소요 시간은 30분대 주파가 가능하다. 청태산, 태기산 등 풍부한 산림자원을 비롯해 역사 문화자원 등이 자리 잡아 주변 개발계획에도 탄력이 붙고 있다.

 

인근에는 다양한 레저, 휴양 시설이 포진돼 있다. 차로 5분 거리의 ‘웰리힐리 스노우파크’는 연간 약 50만명이 방문한다. 올해 7월 오픈을 앞둔 웰리힐리 워터파크 ‘워터플래닛’은 국내 정상급 규모로 입장객 1만2천여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어 연 70만명의 방문이 예상된다. ‘웰리힐리파크’로만 총 120만명의 주변 수요가 예측되는 것이다. 이 외에도 프라이빗 클럽하우스 ‘빌라 히든힐스’를 신축중인 ‘웰리힐리CC’, ‘미술관 자작나무숲’, ‘횡성 향토민속관’, ‘허브나라’, ‘범산목장’ 등 다양한 힐링 시설 이용객들을 리조트 고객으로 유치할 수 있다.

 

넓은 대지에 친환경 조경과 산책로를 품은 프라이빗 공간 ‘클럽캐슬’은 펜션형 리조트뿐만 아니라 펫동반 리조트, 귀농귀촌, 수련원, 연수원, 암 요양병원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KTX 둔내역과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 1시간대 진입 가능하고, 강릉역 KTX 역세권 개발사업, 둔내역·횡성역 도시개발사업 등 시가지와 정부기반 형성, 주변 환경 개선으로 지가 상승까지 기대된다고 한다.

 

유럽형 펜션형 리조트 횡성 ‘클럽캐슬’은 2020년 여름 웰리힐리 워터파크 ‘워터플래닛’ 개장으로 대규모 숙박 수요가 기대되고, 다양한 교통 호재로 서울 접근성이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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