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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범어역 라클라쎄’ 프리미엄 주거 환경 제시, 2차 조합원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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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대구 수성구 지역의 신축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범어동 일원에 들어설 ‘범어역 라클라쎄’가 1차 조합원 모집을 마감하고 현재 2차 조합원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범어역 라클라쎄’의 조합원 모집가는 3.3㎡당 1,900만 원대부터 시작하며, 단지는 지하 3층 ~ 지상 29층, 전용 59㎡ 타입, 전용 84㎡ A, B 타입 총 807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59㎡ 200세대, 84㎡ A 495세대, 84㎡ B 112세대로 실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범어역 라클라쎄’는 입주하는 모든 세대에 2,000만 원 상당(소비자가 기준)의 김치냉장고, 전기오븐, 드럼세탁기, 빨래건조기, 에어드레서 등의 가전제품을 풀옵션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는 상황에 따라 변동)

단지 내에는 셀프세차장과 전기차 충전 스테이션, 주차유도 시스템, LED 경관 조명, 세대 환기 시스템이 적용된다. 특히 세대 환기 시스템은 헤파필터와 급기 연동 후드를 이용해 미세먼지 해결에 도움이 되는 차세대 환기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범어역 라클라쎄’는 교통·편의·문화·교육을 모두 누리는 다세권 입지 조건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지하철 2호선 범어역(200m),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350m)이 가까운 도보거리에 있어 더블역세권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고, KTX/SRT 동대구역이 인접해 있다. 범어네거리와도 가까워 자차를 이용해 대구 전역과 인근 지역 접근성이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다. 

편의 시설과 공원 등의 인프라의 경우 하나로마트, 이마트 등 대형마트가 인접해 있고, 범어공원, 야시골공원 등이 가까워 산책 및 운동, 친환경적인 에코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또한, 대구여고가 단지 바로 앞에 자리 잡고 있으며, 도보거리에 동도초·병설유치원과 범어어린이집이 가깝고 동도중, 대구동중, 경신고, 정화여고 등의 학교가 밀집됐다. 

‘범어역 라클라쎄’ 관계자는 “조합원들이 사업의 주체로 참여해 사업을 진행하므로 조합원 모집을 위한 마케팅 비용이 적기 때문에 일반 분양 아파트 대비 저렴한 가격에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범어역 라클라쎄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조합원 가입 문의는 범어동에 마련된 주택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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