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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1인가구에 소형 오피스텔 '눈길',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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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대 1인 가구 비율 올해 기준 전체 가구의 9.98%, 2030년까지 약 10% 차지 예상
- 입지 좋고 실속 갖춘 소형 오피스텔로 수요 몰려…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 눈길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오피스텔 주 수요층인 20·30대 1인 가구의 비율이 오는 2030년까지 전체 가구의 약 1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기준 올해(2019년) 20·30대 1인 가구 비율은 전체 가구(1,997만1,359가구)의 9.98%(199만3,412가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40·50대 1인 가구(9.45%, 188만9,044가구)보다 높은 수치다. 

또 2030년엔 전국 기준 20·30대 1인 가구 비율이 9.11%(197만2,488가구)로 약 10%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의 20·30대 1인 가구 비율이 전체 가구의 평균 9.70%(1,043만4,811가구)로 40·50대(6.08%, 131만7,282가구), 60대(8.83%, 191만1,382가구)의 1인 가구 비율을 넘어설 전망이다. 

이렇듯 1인가구가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이들을 수요로 하는 원룸·투룸 위주의 소형 오피스텔이 장기간 각광을 받게 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현대BS&C가 현재 공급 중인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국제신도시 C17-2-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24층, 전용면적 23~51㎡ 오피스텔 626실과 근린생활시설 56실로 조성된다.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는 전 세대 중 약 80%가 전용면적 40㎡이하의 소형 평면으로 설계돼 1인가구에 최적화 됐다. 또한, 청라국제도시에서 보기 어려운 1~1.5룸 위주로 설계되고 테라스 특화설계(일부호실 제외)를 적용해 쾌적성과 개방감을 높였다. 100% 자주식 주차공간 설계 및 호실 당 1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마련해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또한 해당 단지는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이 도보권에 있는 역세권이다. 여기에 계획 중인 청라국제도시역의 9호선 직접 연결이 개통(2024년 예정)되면 서울 강남 접근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또, 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이 2027년 개통될 예정이며, 향후 이를 통해 청라에서 서울 구로까지 78분에서 42분으로 단축되고 강남까지는 환승 없이 한 번에 오갈 수 있게 돼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추가로, ‘스타필드 청라(예정)’가 단지와 인접해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2024년 준공을 목표로 두고 있는 ‘스타필드 청라’는 서구 청라동 일대 문화·숙박시설·위락·레저공간 등이 포함된 대형 복합쇼핑몰로 들어설 예정이다. 또 청라중앙호수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취미 및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1인가구가 계속적으로 증가함과 동시에 1인 경제를 뜻하는 ‘1코노미’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며 “이에 걸맞게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의 경우 실속과 경제성을 고루 갖춘 소형 오피스텔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청라동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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