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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시사뉴스 제566호 커버스토리] 아이 눈으로 본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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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제566호 발간
미래 거장들이 바라 본 평화, 통일, 나라사랑
[사회] 사기골프 주의보
[아트&컬쳐] 김환기·김향안의 사랑과 예술
[레저] 연말 ‘핫 플레이스’, 로맨스가 가득한 명소들

[시사뉴스 오승환 기자] 24일 발간된 <시사뉴스> 제566호 커버스토리는 ‘아이 눈으로 본 통일’이다. 19일 ‘2019 전국 평화통일 나라사랑 문화제 – 제3회 전국 학생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이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사랑스런 아이들을 소개했다.

“하얀 도화지엔 상상하는 것은 무엇이든 그릴 수 있듯 자라나는 어린이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될 수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도화지와 같다.”

3년 동안 수백 명의 우수 학생들을 발굴, 시상해 온 <시사뉴스>·<수도권일보> 강신한 회장의 인터뷰를 비롯해 대한민국 평화통일의 주역이자 찬란한 미래의 당당한 주체로 성장할 미래 거장들의 작품을 실었다. 평화, 통일, 나라사랑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아이들의 순수함을 감상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

<정치면>에선 두 장의 사진을 통해 정계를 풍자하고 반성하게 했다. 국회의사당 현장학습을 찾아온 학생들을 뒤로하고 장외투쟁을 벌이는 야당과 협치 없는 여당. 우리나라 정치 현실에 대한 씁쓸한 단상에 젖게 했다.

이번호 <경제면>에선 9년간 피부 보습 시장 1위에 오른 갈더마코리아를 소개했다. 아시아 뷰티 시장을 선도하는 그들의 자부심과 브랜드 마케팅 노하우를 배울 기회를 가졌다.

<사회면>은 최근 발생한 사기골프 사건을 토대로 약물을 이용한 사기골프의 유형과 대처법에 대해 생각하게 했다.

<박성태 칼럼>은 ‘타다 금지법’을 둘러싼 정부와 재계의 갈등에 대해 공유경제의 본질적 의미를 해법으로 제시했다. 이분법적 논리로 평행선을 달리는 현 상황 해결을 위해 상대에 대한 배려, 이해, 양보의 덕목을 주문했다.

<강영환 칼럼>은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두고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는 정계에 ‘꼼수 정치’라는 돌직구를 던지고 대한민국 정계의 웃픈 현실을 지적했다.

<이화순의 아트&컬쳐>에선 환기재단 40주년을 기념해 우리나라 대표 추상화가인 김환기의 예술세계를 되짚어 봤다. <건강백세>에선 겨울철에 특히 심해지는 관절통증에 대해 관리와 예방법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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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고 이해찬 전 총리 조문하고 ‘국민훈장 무궁화장’ 추서...31일 발인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고 이해찬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부인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검정색 옷을 착용하고 이해찬 전 총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영정 앞에 헌화한 뒤 무릎을 꿇고 분향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영정을 향해 묵념했다. 이후 이재명 대통령은 관계자로부터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전달받아 이해찬 전 국무총리에게 추서했다. 현행 ‘상훈법’ 제12조(국민훈장)는 “국민훈장은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의 복지 향상과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며, 이를 5등급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현행 ‘상훈법 시행령’ ‘별표 1’ ‘훈장 및 포장의 종류 및 등급별 명칭’에 따르면 국민훈장 1등급은 ‘국민훈장 무궁화장’이다.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은 27일 보도참고자료를 발표해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가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3층)에 마련됐다”며 “장례는 1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진행될 예정으로(1월 31일 발인 예정), 일반 조문객은 1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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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명태균 여론조사 무죄...통일교 금품수수 유죄 징역 1년8개월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김건희 여사가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금품수수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영부인 출신이 실형을 선고받은 것도,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전직 대통령 부부에게 모두 실형이 선고된 것도 모두 지난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처음이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혐의에 대해선 모두 무죄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과 제27형사부(우인성 부장판사)는 28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1년8개월과 추징금 1281만5천원을 선고했다. 현행 ‘김건희와 명태균·건진법사 관련 국정농단 및 불법 선거 개입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출범한 민중기 특검팀은 지난달 결심 공판에서 총 징역 15년과 벌금 20억원, 추징금 9억4800여만원을 구형했었다. 재판부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자본시장법 위반), 명태균 여론조사(정치자금법 위반) 관련 혐의에 대해선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김건희 여사가 도이치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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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녀 만신 ‘진접굿’ 공연, 서울남산국악당 무대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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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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