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열생씨 별세, 문종훈(종근당 홍보팀 이사)씨 부친상 = 창원파티마병원 장례식장 특실1, 발인 24일 10시, 장지 진주안락공원·진주지수면선영. 055-270-1900
◇대검검사급 신규 보임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박진성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장 홍완희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안성희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 장혜영 ▲대전고검 차장검사 정광수 ▲대구고검 차장검사 조아라 ▲전주지검장 이정렬 ◇대검검사급 전보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차범준 ▲법무부 검찰국장 이응철 ▲법무부 법무실장 서정민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장동철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박현준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박영빈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김형석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최영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유도윤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정수진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 박규형 ▲대검찰청 형사부장 이만흠 ▲대검찰청 공공수사부장 최지석 ▲대전고검장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 성상헌 ▲서울북부지검장 차순길 ▲서울서부지검장 김향연 ▲의정부지검장 문현철 ▲인천지검장 박성민 ▲춘천지검장 유광렬 ▲대전지검장 김도완 ▲청주지검장 민경호 ▲울산지검장 이준범 ▲창원지검장 임승철 ▲제주지검장 신대경
◇과장급 파견 ▲농림축산식품부(국무조정실 파견) 김경은 ◇과장급 인사교류 ▲농림축산식품부(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 김종필 ◇과장급 전보 ▲식량정책관실 전략작물육성팀장 김민호 ▲유통소비정책관실 식생활소비정책과장 나인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비안전과장 정윤채 ◇과장급 인사교류 전·출입 ▲충청남도 이승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장 이정삼
구부려진 것을 펴려다 오히려 부러뜨리게 되는 운으로 모든 일에 정도를 지나치기 쉬운 때이니 매사를 수동적으로 처리해야 큰 실수를 범하지 않겠다. 순간적 욕심이 도리어 화근을 부르니 냉철한 판단력이 요구되며 인간관계에 스마일 작전이 행운의 지름길. 직장인 나의 주장이 강하여 동료와의 업무공로에 차질이 염려되니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고 물러서라. 양력 2월, 5월, 6월, 7월, 10월생 애정운은 자상하고, 아기자기한 표현이 필요. 한강에 돌 던지는 격으로 노력은 곱절인데 득이 보이질 않는구나. 추구하는 일마다 장애가 생겨 고난의 하향세로 실패를 거울삼아 재도전하면 겨우 본전은 찾을 수 있을 듯. 작은 것에 만족할 것이며 확장이나 변화는 손해만 초래하니 환경적인 변화는 삼가고 가만히 있는 것이 좋다. 양력 2월, 5월, 6월, 7월, 10월생 일거리도 많고 실속도 보장되나 급한 마음은 금물. 성급함으로 일이 어그러지니 단계를 밟아 나가자. 흥부가 박을 타 보물 얻듯이 곤궁하던 신상이 지나가고 재성운이 따라주니 재물과 부귀가 왕성하며 귀인의 출현으로 바라던 일에 나래를 활짝 펴게 된다. 만사 상승주기로 아메바가 세포분열 하듯이 성공과 명예가 증가되겠다. 단, 교만과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70년 전, 기아를 해결하려던 식량 시스템의 혁신이 왜 비만과 환경 파괴로 이어졌을까?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레옹(Leon)의 창립자이자, 학교 급식 개선 운동으로 영국 훈장을 받은 식품 정책 전문가 헨리 딤블비가 제미마 루이스와 함께 이 잘못된 식탁을 바꿀 개선안을 제시한다. 기아와의 전쟁이 비만과의 전쟁으로 때때로 배달음식을 시켜 먹거나, 과자나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뒤늦은 후회가 밀려온다. 배는 부르지만 충만하지 않은 식사를 하고 나면 이런 질문이 떠오른다. ‘나는 왜 항상 음식에 지는 느낌일까?’ 흔히, 식사는 영양에 대한 제대로 된 교육과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려는 개인의 의지를 통해 개선될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우리는 건강한 식단이 무엇인지 몰라서 행동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의지력이 아니라, 선택지를 설계한 식량 시스템 그 자체다. 다시 말해, 우리가 건강한 식사를 찾아 나서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에게 충분히 건강한 식품이 제공되지 않는 것이 문제다. 우리가 지금 누리는 풍족한 식품 생활은 기아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결과다. 70년 전, 전세계에는 늘어나는 인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식량으로 곧 기근이 찾아올
▲김정숙(운암 김성숙 선생 조카)씨 별세, 이제우·승제·경애·윤정 모친상 = 14일 오후 7시31분, 은평성모병원장례식장 7호실, 발인 16일 낮 12시,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파주선영. 02-2030-4444
▲심재일씨 별세, 염귀분씨 배우자상, 심진영·주영·현동(오브젠 이사)씨 부친상 = 14일, 인하대병원장례식장 특실 1호, 발인 16일 오전 7시20분, 장지 인천가족공원.
◇과장급 전보 ▲부동산시장과장 백경원
<전보> ◇부장 ▲UIUX부 강화선 ▲자금결제부 고규연 ▲퇴직연금사업부 권현주 ▲자금부 김기현 ▲AI데이터전략부 김민수 ▲손님관리부 김정원 ▲나라사랑사업부 김진영 ▲IT복합개발부 김창수 ▲리빙트러스트컨설팅부 김태희 ▲중앙영업추진지원부 김학현 ▲직원행복부 김형경 ▲투자상품부 문경아 ▲신탁부 문재규 ▲ICT리빌드부 박도영 ▲정보보호부 박세륜 ▲포용금융상품부 박용호 ▲하나더넥스트전략부 박은주 ▲외환파생상품영업부 박지훈 ▲경영기획부 박찬민 ▲인재개발부 박헌 ▲여신기획부 방두성 ▲신용리스크관리부 성제기 ▲소비자보호전략부 손권석 ▲인사부 손두현 ▲준법지원부 송창민 ▲퇴직연금상품부 우요한 ▲IT금융개발부 유영균 ▲신사업추진부 이병용 ▲디지털전략사업부 이우섭 ▲자금시장운용부 이종호 ▲PB사업부 장영희 ▲부동산금융부 전도훈 ▲경영지원실 전승일 ▲디지털금융부 차연정 ▲ESG금융부 한승우 ▲퇴직연금관리부 홍태성 ◇지점장 ▲망우동 강경문 ▲안산금융센터 강정훈 ▲송촌중앙 강필서 ▲신길동 고광재 ▲청량리금융센터 고금란 ▲남대문 고민수 ▲대전 고병선 ▲강남역 고성호 ▲익산공단 고영안 ▲통영 고정우 ▲공덕역 고종선 ▲성서공단 공병훈 ▲하단금융센터 곽동수 ▲돈암금융센터 권동호
◇고위공무원 승진 ▲통계서비스국장 우영제 ▲국가데이터기획협력관 박상영 ▲국가데이터허브정책관 정동욱 ◇고위공무원 전보 ▲통계정책국장 김보경 ▲경인지방데이터청장 송영선 ▲동북지방데이터청장 안형익 ◇과장급 전보 ▲대변인 황호숙 ▲산업동향과장 박병선 ▲충청지방데이터청장 서경숙
◇6급 승진 ▲기획예산실 정상원 ▲소통감사실 김경민 ▲회계과 김정진 ▲안전총괄과 박민 ▲노인장애인과 장은주 ◇6급 전보 ▲기획예산실 남용규 ▲기획예산실 서현주 ▲기획예산실 이선송 ▲소통감사실 정수연 ▲총무과 문형근 ▲총무과 박해우 ▲총무과 이현주 ▲교육체육과 최상국 ▲회계과 김명자 ▲회계과 조한진 ▲문화도서관과 이정주 ▲여성가족과 이수영 ▲자원위생과 정지은 ▲지역경제과 문지수 ▲안전총괄과 박정선 ▲안전총괄과 정효남 ▲주택과 권민철 ▲도시과 정태 ▲건설과 임헌택 ▲범서읍 최석수 ▲언양읍 박정희 ▲온양읍 김복향 ▲온양읍 안주영 ▲청량읍 박두원 ▲삼남읍 송경희 ▲서생면 길기훈 ▲웅촌면 김영숙 ▲두동면 이명진 ▲두서면 이재식 ▲상북면 이은영 ▲보건소 임혜림 ▲소통감사실 최용식 ▲회계과 김수정 ▲세무1과 김겸례 ▲세무1과 박정훈 ▲세무1과 배애란 ▲세무2과 김극용 ▲세무2과 김상현 ▲세무2과 김영순 ▲세무2과 황향미 ▲교통정책과 김수진 ▲온산읍 박순식 ▲언양읍 손태은 ▲청량읍 노화섭 ▲삼남읍 문종국 ▲복지정책과 윤송열 ▲복지정책과 이미경 ▲노인장애인과 김진희 ▲여성가족과 최유정 ▲범서읍 손희정 ▲언양읍 박선영 ▲삼남읍 노경애 ▲두서면 최은숙 ▲상북면 김안형 ▲농업정책
남태희씨 별세, 남경욱·경호(GS건설 건축·주택사업본부장)·영미씨 부친상, 명민주씨 장인상, 박윤정·심준희씨 시부상 =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9일 오전 10시 서울추모공원-분당 메모리얼파크. 02-2072-2010
아뿔싸.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겼구나. 될 일도 안 되고 태산같이 믿었던 사람에게서 배신 같은 암담한 기분도 들며 실패, 실망이 거듭되어 자포자기 하기 쉬우나 포기 말고 기다려라. 원래 약한 운세 주기이지만 궁하면 통한다는 이치에 따라 당장은 곤란해도 마음을 비우고 기다리면 운이 호전된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 닦아야 광도 나는 법. 직장인, 공직자 분발하고 노력하여 재능발휘하면 인정받는다. 하는 일이 순조롭지 못하고 침체되어 궁박한 상태이다. 친구나 주변사람과도 통하지 않으니 매우 답답하겠다. 잠시 ‘은인자중’하고 기다려라. 금전도 빚도 얻어 쓰기가 어려우니 대인관계에 특별히 신경 써야겠다. 남이 나를 거부하고 나도 남을 거부하는 형편이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 사막에서 땅을 파니 샘물이 나는 격. 아낌없이 노력을 다하면 놀라운 발전이 예상된다. 잔잔한 바다에 풍랑이 예고되니 세상의 움직임과 인심의 동태를 관찰하라. 경쟁이 많고 세력 다툼도 많이 따르며 운이 센 것을 시기하는 사람이 주위에 많다. 사리사욕 앞세우면 좋은 기회 놓치니 비밀 없이 정성을 다하여 공동으로 협력하면 예상외의 소득 따른다. 사고가 반발할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