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동구청은 지역 물가안정과 소비자 이용 만족도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에 나선다. ○ 착한가격업소란 서민생활과 밀접한 개인서비스 요금을 지역 평균가격 이하로 제공하면서 위생 수준과 서비스 품질이 우수한 업소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하는 물가안정 업소다. 현재 동구에는 외식업 52개소와 기타 서비스업 10개소 등 총 62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 신청 대상은 음식점, 이·미용업, 세탁업, 목욕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이며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될 경우 인증현판 제공과 업종별 맞춤형 운영물품 지원, 상수도 요금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8일부터 4월 24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민생경제과(☎053-662-4715)로 문의하면 된다. ○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고물가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에 대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적극 지원하고, 신규업소 발굴·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보건소(소장 이영숙)가 대구광역시 주관 ‘2026년 보건업무 종합평가(’25년 실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 이번 평가에서는 보건·의료, 감염병 관리, 응급의료 등 10개 분야 51개 지표를 바탕으로 한 해 성과를 점검했다. 북구보건소는 전 분야에서 고르게 최상위 성적을 거뒀다. 특히 마약류 불법 사용 및 오남용을 위한 마약류 취급자 관리․교육 강화, 65세 이상 노인 결핵 검진율 100%를 달성하며 감염병 확산 예방에 크게 기여했다. ○ 또한,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 접종률, 위탁 의료기관 지정률 등에서도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이는 동절기 추가접종 집중 홍보, 보건소 내방 접종 확대, 찾아가는 방문 접종 서비스 운영 등 고령층의 접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로 평가된다. ○ 이 밖에도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암 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독려, 가상현실(VR) 체험관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교육, 퇴원 환자 안심 연계 모델 구축, 지역 대학과 연계한 치매돌봄 구축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배광식 북구청장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4월 6일(월) 구청 내 현업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지역본부 전문가를 초빙하여‘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상 특별교육 대상 작업에 종사하는 현업근로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특히 이론 중심의 형식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또한 근로자들의 실제 현장경험을 교육 과정에 반영해 몰입도를 높였으며, 하역 운반기계(화물차) 재해 예방과 대형 사고 위험이 큰 화학물질 폭발 방지 등 실질적인 사고 예방 대책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 스스로가 현장의 위험 요소를 찾아내고 개선하는 능력을 갖춤으로써, 구청 내 자율적인 안전 관리 문화가 뿌리내릴 것으로 기대된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의 가치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는 최근 이른바 ‘퐁당 마약’ 등 의도치 않은 마약류 노출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중구보건소 임상병리실(2층)에서 ‘마약류 익명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마약 범죄 수법이 교묘해지는 상황에서 본인도 모르는 사이 마약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주민을 조기에 확인하고, 추가 피해를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검사 사실 노출을 꺼리는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익명 방식으로 운영한다. 검사 항목은 오남용 및 범죄 악용 빈도가 높은 주요 마약류 6종(필로폰, 대마초, 모르핀, 케타민, 코카인, 엑스터시)과 최근 ‘좀비 마약’으로 불리는 펜타닐을 포함해 총 7종이다. 검사 대상은 마약 피해가 의심되는 중구 주민 및 관내 사업장 종사자 중 희망자다. 다만, 이번 사업은 피해자 보호와 치료 연계를 위한 목적에 따라 ▲수사 등 법적 조치를 희망하는 마약류 범죄 피해자 ▲질병 치료 등의 이유로 마약류에 노출된 자 ▲기존 마약 중독 및 재활 치료 중인 자 ▲직무 수행 관련 진단서 발급을 희망하는 자 등은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검사를 희망하는 주민은 보건소 방문 전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센터장 김주호)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중구 청년 생활 상담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주요 고민을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해결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된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이다. 상담 분야는 ▲청년정책 ▲청년의 심리 ▲청년의 금융 ▲청년의 노무 ▲청년의 주거 등 총 5개로 구성된다. 분야별 상담은 청년정책 4월 9일 오후 7시~9시, 청년심리 4월 10일 오후 7시~9시, 청년금융 4월 11일 오후 1시~3시, 청년노무 4월 11일 오후 3시~5시, 청년주거 4월 11일 오후 5시~7시다. 상담은 사전 신청자만 분야별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중구청년지원센터 잇플 공식 SNS(네이버 블로그·인스타그램) 또는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중구청년지원센터(☎053-253-5252)로 하면 된다. 김주호 센터장은 “청년들이 전문가와 함께 고민을 나누며 마음의 부담을 덜고, 일상 속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넥슨 '바람의 나라'가 30주년을 맞았다. 국내 게임 산업의 성공 공식을 만든 이 작품은 게임 산업의 출발점과 한계를 동시에 보여주는 상징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1996년 4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바람의 나라는 국내 최초의 온라인 그래픽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오늘날 한국 게임 산업 구조의 기틀을 다진 작품으로 평가된다. 고(故) 김정주 넥슨 창업주가 1994년 설립한 넥슨의 첫 개발작이기도 하다. 1990년대에 온라인 게임은 대중에게 낯선 개념이었다. 하지만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과 PC방 확산이라는 시대적 흐름과 맞물리면서 바람의 나라는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이용자가 동시에 접속해 같은 세계를 공유하는 경험은 게임의 개념 자체를 바꿨고, 이후 '리니지' '메이플스토리' 등으로 이어지는 한국형 MMORPG 생태계의 토대를 만들었다. 이 게임은 2005년 무료 서비스 전환 이후 최고 동시접속자 수 13만명을 기록했고, 2021년에는 누적 가입자 2600만명을 돌파했다. 현재는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도 올라와 있다. 바람의 나라 30주년이 의미 있는 이유는 지금이 한국 게임 산업의 전환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보건소는 4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 8주간 왜관8리 경로당에서 어르신 대상으로 ‘노년기 맞춤 영양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노년기 어르신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영양관리와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고자 추진된다. 교육 내용은 식생활 및 생활습관 개선교육, 건강간식 만들기, 저염식 실천 교육, 낙상예방을 위한 근력운동,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의 식습관을 점검하고, 건강한 식단 선택과 일상 속 실천이 가능한 영양관리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이 자신의 식생활을 되돌아보고, 몸에 맞는 건강관리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랐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실천이 건강한 노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영양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은 최근 법무부가 주관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우수 지자체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군은 체계적인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관리 시스템과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농업 인력난 해소에 기여해 왔다. 라오스 업무 협약을 통한 도입 뿐 아니라 근로자의 이탈을 막고자 결혼이민자를 배치하여 계절근로자가 농업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산재보험 가입, 마약검사, 외국인 등록 등 행정적인 업무를 대행하여 농가에 부담을 덜어 주었다. 칠곡군은 지난 2023년에 27명을 첫 도입을 시작으로 2024년 42명, 2025년131명, 2026년 상반기에 196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하여 지역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우수지자체는 최근 3년 이탈률 0% 및 벌점이 없는 지방자치단체로, 법무부 승인 시 고용주당 2명의 인원을 추가로 고용할 수 있는 인센티브가 주어지고 농업종사 입증서류가 면제되어 보다 원할한 운영이 가능해졌다. 칠곡군 관계자는“농촌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농업 현장에 실직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최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은 지난 2일 지역구 도·군의원, 북삼읍장, 주민협의체, 업소주, 사업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삼읍 금오대로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2026년 경상북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약 3억6천만원을 투입해 북삼읍 금오대로250(눈사랑안경)부터 금오대로286(파리바게뜨) 까지 양방향 구간에 90여개 업소의 간판을 새롭게 디자인하여 설치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필요성, 사업개요 및 간판 가이드라인 설명, 칠곡할매글꼴을 사용하여 지역의 특성을 나타내고 업소의 성격을 반영한 참신한 간판 디자인 컨셉 적용 등 사업의 전반적인 방향을 설명하고, 간판개선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개선 및 업소주의 의견을 수렴했다. 칠곡군 관계자는 “북삼읍 금오대로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불법광고물을 정비하고, 특색있는 디자인을 적용한 간판을 설치하여 거리 미관을 개선함으로써 지역상권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주민과 업소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칠곡군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경상북도 디자인 심의, 디자인 개발 및 실시설계 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의 본선 관람 티켓이 조기 완판됐다고 7일 밝혔다. 이 대회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으로 실력을 겨루는 행사다. 앞서 넷마블은 오프라인 대회를 세 차례 개최한 바 있다. 지난 6일 판매를 시작한 본선 관람 티켓은 판매 수량을 일찍 달성했다. 이번 행사는 25일 서울 송파구 DN 콜로세움에서 개최된다. 대회 종료 뒤에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2주년 업데이트 관련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티켓을 구매하지 않은 관람객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마정석 5000개와 시스템 미스터리 박스 10개를 지급한다. 티켓을 구매한 관람객은 해당 아이템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현장 관람객들을 위해 응원 머플러, LED 부채, 키캡 LED 키링 등의 굿즈를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럭키 드로우를 통해 게이밍 헤드셋과 모니터 등 풍성한 경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경북 칠곡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8개 읍·면 사무소를 포함한 보건소, 건강보험공단,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 등 주요 거점 12개소에 통합돌봄 안내 창구 설치를 모두 마쳤다. 이번 안내창구 설치는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사업 대상은 칠곡군에 거주하는 돌봄 필요도가 있는 65세 이상 노인이다. 읍·면 사무소 및 건강보험공단 안내창구를 방문해 상담을 신청하면, 통합판정 조사군 선정 과정을 거쳐 전문 인력의 방문 조사가 이루어진다. 이후 개인별 필요에 맞춘 서비스 계획(케어플랜)이 수립되면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어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게 된다. 칠곡군은 이번 본 사업을 통해 ▲보건의료 ▲요양·돌봄 ▲일상생활 지원 ▲주거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여,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단순히 서비스를 하나 더 주는 것이 아니라,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3월부터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이용이 불편한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비롯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의약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령화에 따른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에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침 시술, 개인별 건강상담, 한의약 체조 프로그램, 보건소 타부서와 연계하여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건강을 관리하고, 신체 기능 유지 및 건강 증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경로당 중심으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되며, 지속적인 상담과 관리를 통해 건강 개선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유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수협중앙회는 SH활어유통센터를 활용해 국내 양식수산물 등의 호텔 식자재 공급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수협중회는 지난 3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에메랄드홀에서 파라다이스세가사미, 파라다이스호텔 부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승룡 수협중앙회 경제사업부 대표, 박종훈 파라다이스세가사미 부사장, 유은직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경영지원그룹장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호텔 식자재 조달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SH활어유통센터와 자체 가공·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친환경 국제 인증(ASC) 양식수산물의 안정적 공급을 확대하기로 했다. SH활어유통센터는 수협중앙회가 국내 유력 수산물 전문회사와 공동투자로 설립한 합작회사로, 기존 공판장과 바다마트, 노량진수산시장 등으로 분산돼 운영되던 활어 사업을 통합 관리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파라다이스 측은 산지의 고품질 양식수산물을 SH활어유통센터를 통해 조달받을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세 기관은 산지 식자재 시장 조사 등 전략적 협업으로 ESG 기반 수산물 확보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승룡 수협중앙회 경제사업부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친환경 수산물 소비 문화 확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은 관내 사업장을 둔 12월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2025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이며, 소득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어도 신고해야 한다. 사업장이 둘 이상 지자체에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계산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사업장이 위치한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전자신고·납부 하거나, 칠곡군청 세무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고할 수 있다. 칠곡군은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중견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운영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별도 신청 없이 납부기한을 이달 말에서 7월 말까지 3개월 직권으로 연장하기로 했다. 또한 재해 등으로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법인에는 납부 기한 연장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특히 중동 사태로 피해를 입은 해운·항공, 정유·석유 화학, 수출·건설 플랜트 분야 중소·중견기업은 피해 입증 서류를 제출하면 납부기한을 6개월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고, 필요 때 최대 1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아제약은 잇몸 관리 전문 브랜드 '검가드(GUMGUARD)'가 경희대 치과대학 봉사 동아리 '코다(KODA)'의 정기 치과 진료 봉사에 검가드 오리지널 제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코다는 25년째 경기 부천시 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외국인 근로자 및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 넷째 주 무료 치과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검가드는 올해부터 해당 정기 봉사 활동에 검가드 오리지널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올바른 구강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며, 일상에서도 꾸준한 잇몸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제품을 제공한다. 검가드 오리지널은 충치 예방과 구취 제거에 도움을 주는 세틸피리디늄염화물수화물(CPC)를 핵심 성분으로 함유하고 있으며, 잇몸 건강에 도움을 주는 특허 5종 콤플렉스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치은염 및 치주염 등 잇몸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6주 사용 후 잇몸 염증 지수 50.9% 감소, 잇몸 출혈 빈도 56.9% 감소 효과가 나타났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치과 진료 접근성이 낮은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잇몸 건강 관리가 필요한 현장에 지속적으로 힘을
▲김원중씨 별세, 이옥희씨 남편상, 김기현(MBC기자)·지현씨 부친상, 한희정씨 시부상 = 6일 오후 7시20분, 대구전문장례식장 특302호, 발인 9일 오전 7시30분, 장지 천주교안성추모공원. (053)242-7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