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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경향신문 악의적 왜곡 개탄”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은 경향신문의 ‘5.18 보상금’ 관련 의혹 보도에 강력반발했다. 그는 자신에 대한 ‘김대중(DJ) 내란음모사건’ 의혹을 해소할 증거라고 주장한 문서도 공개했다. 심 의원은 20일 ‘경향신문의 악의적 왜곡, 개탄스럽다’ 제하 입장문에서“경향신문은 ‘[단독] 심재철, 5.18 보상금 받으려 신청서 2번 제출 드러나’라는 제목을 붙여 마치 본 의원이 보상금에 혈안이 돼 신청서를 2번이나 내며 재촉한 듯이 보도했다”며“명백한 왜곡”이라고 주장했다. 그는“보상을 받는데 필요한 서류가 2종류여서 제출한 것 뿐”이라며 2종류의 서류는 ‘기타지원금 지급신청서’ 및 수령할 때 더 이상 문제 제기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과 함께 구좌번호를 적은 ‘동의 및 청구서’라고 설명했다. 심 의원은“필요한 서류가 두 가지여서 두 가지를 다 냈는데 뭐가 문제인 듯 왜곡하는가”라며“피고인들이 함께 일괄제출해 모두가 함께 일괄보상을 받은 것이 무슨 잘못인가”라고 반박했다. 이날 경향신문은“1998년 5.18민주화운동 관련자(피해자)로 인정돼 정부 보상금 3500만원을 받은 사실이 드러난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이 보상금을 수령하기 위해 신청서를 두



용인글로벌페스티벌, 25일 시청광장에서 열려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용인시는 일반 시민과 2만6천여 외국인 주민의 화합‧소통을 위한 용인글로벌페스티벌을 오는 25일 시청 광장에서 개최한다. 용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 외국인근로자, 유학생, 용인시민 등이 함께 어우러져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서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용인에서 세계를 만나다 ’라는 이름을 걸고 다양한 공연‧체험이 진행되는데 특히 베트남 ‧ 중국 ‧ 필리핀 등 각국의 전통 춤 공연과 전통의상 퍼레이드, 다문화가정의 장기자랑 등이 눈길을 끈다. 일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도 다채롭다. 각국의 언어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의상 ‧ 전통놀이 ‧ 승마 ‧ 직업 체험부스 등이 마련된다. 어린이들이 외국인주민의 출신 국가를 찾아볼 수 있는 지구본 만들기, 국가별 도서 체험 부스 등도 준비했다. 시 관계자는 “내‧외국인이 한마음으로 어우러져 세계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외국 출신 주민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초등생을 대상으로 연 글로벌 그림대회 수상작은 5월28일~6월4일 용인종합가족지원센터 1층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