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3월 12일 달성국가산업단지에서 관계기관과 화재 재현실험을 활용한 시뮬레이션 모델 정확성을 입증하는 합동 연구를 실시하고, 3월 13일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화재감식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를 비롯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대구경찰청,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한미드론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 연구 형태로 진행됐으며, 화재 원인 규명의 전문성을 높이고 과학적 감식 기법을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동 연구에서는 컨테이너형 주택 구조 화재를 가정한 재현실험을 통해 내부 온도 변화와 연소 진행 상황을 측정하고 이를 화재 시뮬레이션 결과와 비교 분석할 예정이다. 특히 열전대와 열화상 드론 등을 활용해 화재 진행 과정의 온도 변화를 정밀 계측하고, 화재 시뮬레이션 모델의 정확성을 검증하는 연구가 함께 이루어진다. 또한 이번 실험에서는 민간 드론 전문기업인 한미드론이 참여해 드론을 활용한 화재 진압 시연도 함께 진행된다. 드론에 탑재된 소화 장비를 활용해 화점에 직접 소화제를 투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화재 현장에서 드론을 활용한 초기 대응 가능성과 활용성을 실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재현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돌봄‧건강‧참여가 균형 잡힌 활기찬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담은 ‘대구광역시 노인복지종합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 이번 노인복지종합계획은「대구광역시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노인복지 기본조례」제6조에 따라 처음 수립하는 5개년 중장기 계획으로,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노인의 능동적 참여와 역량 강화, 돌봄‧안전,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서비스의 핵심 전략을 담았다. 2023년 실시한 대구 노인실태조사 결과 가장 시급한 노인정책으로 ‘돌봄 및 일자리’가 77%를 차지하였고, 노후에 건강 악화 시 희망하는 거주 형태는 ‘재가서비스를 받으며 현재 살고 있는 집’이 67.7%로 조사됐다. 또한 현재 거주지에서 계속 생활하기 위해 필요한 서비스로 일상생활 지원, 안전 지원, 병의원 동행‧외출 지원 서비스 순으로 나타났다. 대구광역시는 이러한 조사 결과와 정부 정책 방향, 현장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건강한 노화 실현, 든든한 노년 보장, 즐거운 노후 지원’을 목표로 ▲건강 및 지역돌봄 안전망 강화 ▲경제적 안정 및 사회참여 확대 ▲평생교육 및 문화향유 증진 ▲포용적 복지체계 구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표 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와 ‘2026-2027 로컬 100’에 이어 ‘2026 예비 글로벌축제’에 선정됐다. 글로벌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문화관광축제와 명예문화관광축제 45개를 대상으로 전문가 서면평가, 해외인지도 조사, 발표 평가를 거쳐 글로벌축제 3개, 예비 글로벌축제 4개를 선정한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되어 국비 2억 5천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아, 향후 글로벌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대구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방한 관광 전략 수립, 해외 관광객 체험형 콘텐츠 발굴, 해외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시스템 도입, 국제 교류와 홍보를 위한 글로벌 축제 연계망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해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대구의 무더위와 잘 어울리는 맥주, 지역의 우수한 닭고기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2013년 처음 개최되었으며,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K-푸드인 치킨을 주제로 백만 명 이상 방문하는 축제로 성장해 지역 경제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부조나누리)는 3월 11일 강동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 2025년 활동보고를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026년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했다. 올해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의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이불 세탁 사업을 재추진하였으며, 복지사각지대 지원 대상자 추천을 진행하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도움을 줄 계획을 수립하였다. 김정철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세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김성남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따뜻한 봄기운 퍼지기 시작한 가운데 경주시 외동읍 청사가 형형색색의 꽃으로 단장되며 주민들에게 산뜻한 봄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경주 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11일 봄을 맞아 청사를 찾는 주민들에게 밝고 쾌적한 민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청사 환경정비와 꽃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팬지 꽃묘 300여 본을 원형 화분 13개와 사각 화분 20개 등 총 33개의 화분에 나눠 식재했다. 화분은 청사 입구와 주차장 진입로, 청사 진입로 등 주요 동선에 화분을 배치돼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청사 봄 단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화분 식재부터 청사 주변 환경 정비까지 직접 진행하며 의미를 더했다. 또한 이날 외동 파출소와 119안전센터 등 유관기관에 화분을 전달하는 꽃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청사를 가꾸며 주민들을 맞이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하고 친근한 행정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외동읍행정복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최근 대구리프트성형외과가 공개한 공식 입장문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됐다는 논란이 제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병원 측은 입장문을 통해 “의료과실, 환자 방치, 진료 거부에 해당하는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피해자 측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현재 의료과실 의혹과 관련해 대구 중부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 중인 상태이며, 진료 거부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 절차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병원 측이 입장문에서 “과거 불법 시술로 인해 발생한 통증”이라는 취지의 내용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피해자 측은 해당 내용이 사실과 다른 주장이라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피해자 측은 현재 평생 지속될 수 있는 심각한 통증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병원 측으로부터 “병원에서 더 이상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답변을 들으며 사실상 진료를 거부당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한 병원 측이 입장문에서 필요한 진료 및 보험 절차 등 후속 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힌 것과 달리, 피해자는 현재 치료와 진료를 본인 비용으로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3월 10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우재준 국회의원 주관으로 ‘K-아이웨어 글로벌 정책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은 그간 후발국의 저가 공세로 어려움을 겪어 온 국내 안경산업이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스마트 아이웨어 급부상 등 새로운 기회를 맞으면서, 국가 차원의 ‘K-아이웨어’ 전략적 육성을 위한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K-아이웨어 글로벌 정책협의회는 ▲한류·브랜드·디자인 ▲제조·유통혁신 ▲AI 기반 기술개발 ▲기업 집적지 활성화 등 4개 분과로 구성된다. 협의회는 민·관·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해 K-아이웨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플랫폼 구축과 국가전략 산업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산업통상부, 문화체육관광부, 기업 관계자 등이 다수 참석할 예정이며, 우재준 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출범선언문 낭독, 위촉장 수여, 주제 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대구시는 안광학 산업 육성을 위해 국내 유일의 안경 전문생산기술연구소인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설립(2004년), 전국 최초 안경산업특구 지정(노원·침산동 일대, 2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 황오동 소재의 벽사대길 풍물단(단장 박옥희)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벽사대길 풍물단은 지난 5일, 경주시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문)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1,502,000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박옥희 단장을 비롯한 단원들이 평소 지역사회를 향한 애정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옥희 벽사대길 풍물단장은 “우리 단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큰 희망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풍물 공연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화합과 나눔을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상문 황오동장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벽사대길 풍물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역 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황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달달복지단은 오는 3월 5일(목) 오후 3시, 유동 인구가 많은 황성장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예방을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과 고립으로 인한 위기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을 조기에 발굴해 복지서비스를 연결하고 자살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하여 전문성을 높였고, 협의체 위원들과 센터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마음건강 상담 안내 등 생명존중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였다. 황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추환 부위원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알릴 수 있어 매우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다시 한 번 살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성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함께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황성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 황남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3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황남동 행복갤러리에 마을작가 문해숙님의 다양한 작품들로 전시회를 열었다. 황남동행복갤러리는 황남동행정복지센터 2층에 조성된 마을의 숨은 작가와 방문객들을 위해 열려있는 예술문화 전시 공간이다. 이번 전시 주제는 ‘DRAWING MY HEART, 내 마음을 그리다’로, 내 안의 나는 하나의 모습이 아니라 시간과 경험 속에서 끊임없이 변화해 온 존재임을 다채로운 색감과 소재들로 표현한 여러 작품들이 전시되며, 황남동 행복갤러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3월 전시회 주인공인 문해숙님은 “꾸준히 작업해 왔던 소중한 작품들을 이번에 전시하게 되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에게도 감동을 줄 수 있는 전시가 되면 좋겠다. 옆에서 함께해 준 가족과 지인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하길남 황남동장은“멋진 작품으로 행복갤러리 전시에 함께 해주신 문해숙 작가님께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좋은 작품을 감상하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행복갤러리가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을작가 발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 수위 저하로 고산정수장 수계 일부를 매곡정수장 수계로 조정함에 따라 3월 4일(수)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동구, 북구 및 수성구 일부 지역에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수계 조정으로 동구 신암 2동, 수성구 수성 1·2·3·4가동 전역, 그리고 동구 신암3동, 북구 대현동, 수성구 범어 1·3동, 중동, 황금 2동 일부 지역 3만 3천 세대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본 작업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관련 사항 문의는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670-2548) 또는 동부사업소(670-3160), 북부사업소(670-3360), 수성사업소(670-3460)로 하면 된다. < 흐린 물 출수 예상지역 > 일 시 지 역 급수세대 2026. 3. 4.(수) 22:00 ∼ 3. 5.(목) 06:00 (8시간) 전역: 동구 신암2동, 수성구 수성1,2·3,4가동, 일부: 동구 신암3동, 북구 대현동, 수성구 범어1,3동, 중동, 황금2동 33,0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 공무원교육원은 2026년 신규 공무원의 공직 적응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신규자 기본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교육원은 올해 총 5회에 걸쳐 기수별 3주 과정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 첫 일정으로 3월 3일(화) 제1기 교육생 89명을 대상으로 입교식을 개최했다. 1기 교육생들은 3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경주에서 합숙교육에 참여한다. 이 과정에서는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책임 의식을 다지는 공직가치 교육을 비롯해 시정 비전에 대한 올바른 이해, 팀 빌딩 및 공동체 활동 등을 통해 동기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조직 적응의 기반을 마련한다. 이후 이어지는 2~3주차 과정은 ▲헌법과 공직가치 ▲보고서 작성 및 행정실무 ▲민원 응대 및 소통역량 강화 ▲재난안전체험(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견학·실습) ▲AI 활용 현안 문제해결 분임토의 ▲선배 공무원과의 대화 ▲스트레스 관리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교육은 ‘AI 기반 대구시 현안문제 해결’에 중점을 둔 점이 특징이다. 교육생들은 분임별 토론과 실습을 통해 정책기획과 보고서 작성 과정에 AI 기술을 직접 적용해 봄으로써, 디지털 전환 시대에 걸맞은 실질적인 행정 역량을 강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3월부터 ‘자전거 안전교육장’을 상설 운영한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각 교육장별로 2~4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현재 교육장은 신천자전거안전교육장(2008년 개장, 전국 최초)을 비롯해 만촌·상리 자전거안전교육장 등 3개소를 운영 중이다. 교육 내용은 자전거 안전 법규와 올바른 운행 방법을 배우는 기초 이론부터 브레이크 조작, 변속기 사용법 등 단계별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교육 후반에는 하천변 등 자전거도로에서 단체 라이딩을 실시해 실제 주행 능력을 높인다. 특히 올해는 픽시자전거(제동장치가 없는 자전거)의 도로 주행 금지 등 자전거 안전 법규 교육을 한층 강화한다. 교육은 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일정과 세부 내용은 각 자전거안전교육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대구시는 자전거 이용 기반 확충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올해는 서대구로 외 4개소에 6억 3,000만 원을 투입해 자전거도로 및 안전 시설물을 정비할 계획이다. 안전한 주행 환경을 조성해 교육 효과를 일상으로 확산하겠다는 취지다. 신규원 대구광역시 교통정책과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