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하정수 기자]대구 리프트성형외과와 관련한 의료사고 의혹을 제기하는 피해자 측 항의 집회가 1월10일, 대구 중구에 위치한 리프트성형외과 앞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는 안면거상 수술 이후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와 가족, 지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피해자 측은 병원 측의 의료사고 후 환자 방치, 추가 진료 거부등의 문제를 제기하며, 치료가 목적이 아닌 사고 발생 후 변호사를 선임하여 해결할려고 하는 병원과 집도의인 조명수원장의 공식적인 사과와 책임 있는 해명을 촉구했다. 피해자 측에 따르면, 해당 환자는 리프트성형외과에서 안면거상 수술을 받은 직후부터 극심한 통증과 감각 이상,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후유증을 겪었으며, 이러한 증상을 호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병원 측으로부터 적절한 후속 조치나 성실한 진료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피해자 측은 “수술 이후 상태 악화에 대해 병원이 책임을 회피하고, 진료를 사실상 거부했다”고 강조했다. 집회 현장에서 피해자 측은 “의료행위의 결과에 대한 책임은 피할 수 없는 문제”라며 “최소한의 사과와 설명조차 없는 병원의 태도는 환자에 대한 2차 피해”라고 비판했다. 또한 “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 이하 대구신보)이 지역경제 성장과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본부장 김주현, 이하 한국은행)와 ‘대구 ESG·청년·일자리 특별보증’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구신보와 한국은행은 이달 8일 재단 본점에서 ‘대구 ESG·청년·일자리 플러스 특별보증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대구신보가 500억 원 규모 특별보증을 시행하고, 한국은행은 지방중소기업지원 프로그램(C2)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이번 특별보증은 ▲ESG경영 실천기업 ▲청년기업 ▲일자리 창출기업 등을 대상으로 최대 8억 원 이내에서 보증을 지원하며 대상 기업에 보증료 우대(연 1.0% 고정)와 함께 한국은행 C2 자금 연계를 통해 자금이용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 경감에 기여할 전망이다. 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정책보증과 정책자금을 연계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한층 높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기업의 경영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주현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장은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 사격선수단이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반효진 선수 등 국제무대에서 검증된 우수 선수를 영입하며 선수단 개편에 나섰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1월 8일(목) 오후 2시, 대구시, 사격연맹, 공단 관계자 등 내·외 귀빈과 사격선수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사격선수단 신규입단 및 개편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소총 종목에는 손성철 코치를 비롯해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반효진 선수와 최가혜 선수가 새롭게 합류했으며, 권총 종목에는 카이로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이건혁 선수, 스키트 종목에는 고근오 선수가 입단했다. 선수단 신규 입단 및 개편은 국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전략적 재편의 일환으로, 공단은 종목별 맞춤형 훈련 환경 조성과 국제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선수 육성을 통해 안정적인 성과 창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세계적인 기량을 갖춘 선수들이 합류해 매우 뜻깊다”며 “공단 사격선수단이 다가오는 2027년 대구 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월 8일(목) 환경수자원국, 상수도사업본부, 공공시설관리공단 등 3개 기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주재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환경·수자원 분야 현안들을 꼼꼼히 살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환경수자원국은 ‘시민과 함께 누리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도시 대구’ 실현을 위해 4대 핵심전략, 18개 세부과제를 중점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먼저,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자원순환 체계 구축과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한다. 구·군별 폐기물 총량제 시행으로 발생량 저감을 유도하고, 최첨단 친환경 설비를 도입한 성서 자원회수시설 1호기 개체공사는 올해 6월 준공해 안정적인 소각 용량을 확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1호기와 관련된 주민 편익시설도 실시설계를 거쳐 2028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둘째, 시민 일상을 지키는 ‘청정 생활환경’ 실현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가 최소 53%에서 최대 61%로 상향됨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 이행을 강화해 친환경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서구 지역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염색산단 내 128개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이철우 도지사는 1월 10일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긴급 대응 지시를 내린 한편 현장에서 직접 산불 진화지휘에 나섰다. 이 도지사는 산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히 진화할 것을 명령했으며,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이날 산불은 의성읍 비봉리 산림 지역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도는 산불 발생 직후 상황을 주시하며 대응 중이다. 경북도는 이 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도 안전행정실, 산림자원국, 소방본부 등 관련 부서가 나서 총력 대응 중이다. 또 경북도는 산림청 및 의성군과 공조 체계를 구축해 진화 헬기와 산불진화대를 동시에 운용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산불 확산 경로를 차단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며, 인근 주민 대피도 신속하게 조치중에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산불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모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 경영관리본부 박은희 연구사업관리부장이 혁신도시 투자유치 활성화 유공으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으로 박은희 부장은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를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기업지원과 투자유치 성과 창출을 통해 대구 혁신도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재단은 지난해 11월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혁신도시 투자유치설명회’에서 혁신도시 투자유치 및 기업지원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박은희 부장이 ‘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 사업사례’를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는 대구혁신도시 및 첨단의료복합단지 소개, 단지 활성화사업 성과 및 기업 우수사례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성과는 대구광역시의 제도 및 재정적 지원과 재단의 첨단 인프라의 연계를 통해 체계적인 기업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성과를 도출해 현장의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박은희 연구사업관리부장은 “앞으로도 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 단지 입주기업과 대구시의 전략적 유치를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기업 성장과 혁신도시 우수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내 대구신화수산(주)(대표 고중근)은 1월 6일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김 1만 1천 박스(7천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전달식은 대구신화수산 고중근 대표,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김상덕 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홍식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구신화수산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목표로 2011년부터 총 26회, 7억 2천3백만 원 상당의 기부를 진행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대구 지역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에게 전달됐다. 고중근 대구신화수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기부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도시개발공사(사장 정명섭)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비전 제시와 청렴 실천 다짐을 통해 시민 신뢰 제고에 나섰다. 공사는 1월 2일 본사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 및 NEW 비전 선포식, 반부패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대내외 경영 여건 속에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조직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책임경영과 청렴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무식에서 정명섭 사장은 한 해 동안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2026년에도 열정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전사적 역량을 결집해 시민 중심의 성과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NEW 비전 선포식에서는 미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시혁신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새 비전인 “시민 행복과 공간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도시혁신 주도 공기업”을 선포했다. 또한 전문성·상생·신뢰·혁신을 핵심가치로 제시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경영 방향을 공유했다. 아울러 반부패 청렴 결의대회에서는 임직원이 함께 부패행위 근절, 법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월 7일 소방 활동 중 발생하는 각종 분쟁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문 변호사 3명을 대구광역시 소방 법률고문으로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성오 대구시의회 의원 대표 발의로 ‘대구광역시 소방 법률지원 조례’가 지난 9월 22일 제정되어 소방 법률지원의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김현환 변호사, 김효섭 변호사, 예현주 변호사 총 3명을 첫 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2026년 1월 1일부터 2년간 소방활동과 소방행정 분야에 관한 법률 지원을 할 예정이다. 법률 지원의 주요 내용은 ▲법률자문(법령 해석과 적용, 법적 분쟁 시 필요한 법률적 의견 제시) ▲소송지원(소방기관 또는 소방공무원을 당사자 또는 참가인으로 하는 소송에 대한 지원) ▲법률상담(소방 업무 관련 법률분쟁 검토 및 상담) ▲법률동행(소방공무원 수사기관 및 사법기관 출석 동행 및 법률 자문에 참여) 등이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소방업무는 점차 복잡·다양해지고, 119서비스에 관한 국민의 기대치는 더욱 높아짐에 따라 화재·구조·구급활동 및 행정업무 수행 중 법률적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 소방 법률고문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혼자 힘으로 담배를 끊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맞춤형 금연지원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보건소와 대구금연지원센터, 금연치료 의료기관과 협력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금연 지원을 제공한다.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전문 금연상담사와의 1:1 맞춤형 상담과 함께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니코틴 보조제 등을 지원한다. 특히, 6개월의 치료 이후 6개월간 추구관리 서비스도 제공해 평생 금연을 유도한다. 대구금연지원센터에서는 고도 흡연자를 위한 집중케어로 4박 5일 전문치료형 금연캠프를 운영하고, 직접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금연 상담과 집단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금연 치료, 집중 상담, 치료제 등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금연 성공률을 높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금연치료 의료기관에서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8~12주간 6회 이내의 진료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진료비, 약제비, 금연보조제 비용도 지원한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iN 〉병원찾기 〉병(의)원정보 〉금연치료 의료기관 찾기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1월 6일(화)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담당하는 미래혁신성장실과 원스톱기업투자센터의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미래혁신성장실은 2026년 업무의 중점 방향을 제조 혁신과 AX(인공지능 전환)에 두고 산업 전반에 AI를 입히는 것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M.AX(제조 AI)로 제조를 혁신하고 AI로 산업을 잇는 글로벌 AX 선도 도시’를 비전으로 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대구형 M.AX 생태계 조성 및 확산 ▲ 미래산업 특화형 AX 전환 가속화 ▲ 산·학·연·관 AX 원팀 가동 및 유니콘 육성 ▲ AX 가속화를 위한 초연결 디지털 인프라 고도화, 이렇게 4대 핵심 전략을 중점 추진한다. 대구형 M.AX 생태계 조성 및 확산 뿌리산업의 제조 데이터 표준화를 시작으로 스마트 공장을 2025년 4개에서 2026년 13개로 확대하는 등 데이터 기반 공정 개선을 지원하고, 개별 기업 단위의 지원을 넘어 산업단지 전체가 AI로 연결되는 중기부 ‘AX 실증산단’ 공모에 주력해 산단 전체를 아우르는 AX 혁신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나아가 지역 AI기업과 앵커 제조기업을 매칭하는 자율제조 선도모델을 확대해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 신공항건설단은 1월 6일(화) 오전 9시 30분, 시청 산격청사에서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진행했다. 지난해 신공항건설단은 새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된 민·군 통합공항 이전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정부에 공공자금관리기금을 신청하고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재원 확보를 위해 전력을 기울였으나, 결국 성사되지 못했다. 다만, “기재부 및 국방부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절한 지원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2026년도 정부 예산서 부대의견에 포함됨에 따라 정부의 사업지원 필요성에 대한 공식적인 근거가 마련됐다. 대구시는 올해도 정부재정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재경부·기획예산처·국방부 등 정부 유관부처와 실현 가능한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군공항 이슈가 있는 광주·수원 등 지자체 및 지역 국회의원과의 소통과 연대를 강화해 국가지원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지난 10월 대구 타운홀미팅에서 대통령께서 정부 지원 필요성을 언급한 만큼, 신년 초부터 재경부와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재정지원 문제 해결을 건의하고, 민·군 통합공항 건설에 대한 정부지원 필요성과 국가적 편익 분석을 위한 타당성 검토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황성동청년회(회장 최정두)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7일(수) 황성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자생단체 및 통장협의회 간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진석 경상북도의원, 이경희 · 김항규 경주시의원을 포함하여 관내 자생단체장과 회원, 통장협의회 등 8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강신채 노인회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지역의 소망과 발전을 기약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신년인사회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황성동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봉사자 12명에게 경주시 유공시민 표창패를 전달하였으며 황성동을 위해 땀 흘린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정두 청년회장은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며 정을 나누는 활기찬 황성동을 만들기 위해 청년회가 언제나 앞장서서 발로 뛰겠다”라며 “특히 지역 내 자생단체 및 주요 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 큰 지역발전에 힘쓰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행사를 준비를 위해 애쓴 황성동 청년회분들께 특별히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변화와 역동적인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강조하여, “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