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포기는 국민을 속이고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임을 강조하며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할 것을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정치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말을 소개하며 “민주공화국에서 주권자의 침묵과 투표 포기는 국민을 속이고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며 나와 가족의 삶을 망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투표에 적극 참여해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사실을, 권력은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를, 주권자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 달라”며 “국민이 맡긴 권력을 오로지 국민의 뜻에 따라 국민만을 위해 사용할, 충직하고 유능한 이들을 찾아 그들에게 기회를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선출된 공직자가 어떤 마음과 자세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은 지옥이 될 수도 천국이 될 수도 있다. 투표의 힘은 생각보다 강하다”라며 “선출된 그들이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충직한 머슴이 될지, 세상을 파괴하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악성 지배자가 될지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최종 사전투표율이 지방선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1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5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이틀간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에 전체 선거인 4464만9908명 중 1049만8411명이 참여해 사전투표가 도입된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이후로 역대 지방선거 최고 사전투표율인 23.5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라남도로 전체 선거인 155만8206명 중 60만6907명이 투표해 38.95%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광역시로 전체 선거인 204만9683명 중 38만2250명이 투표해 18.65%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서울특별시는 전체 선거인 831만9134명 중 198만3478명이 투표해 23.84%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경기도는 전체 선거인 1187만8997명 중 249만302명이 투표해 20.96%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3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주권자 국민 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선거에 참여해 주신 점에 대해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자들을 편드는 것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엑스(X·옛 트위터)에 ‘꼭 투표합시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다”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투표할 것을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9일 삼청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29일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9일 오전 청와대 인근 삼청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며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사전투표소에 도착한 뒤 시민들과 함께 줄을 서 차례를 기다렸다. 이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투표용지를 수령한 뒤 기표소에서 투표를 마쳤고 투표지를 봉투에 밀봉해 투표함에 넣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현재 주소지는 ‘인천광역시 계양구’이기 때문에 ‘인천광역시장’ 선거 등에 투표했을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는 “삼청동주민센터 앞에선 발달장애인 활동가들이 참정권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압수수색을 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후보자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특별시장 후보자의 자질 부족이 드러났기 때문임을 주장하며 자신은 결백함을 강조했다. 서울특별시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29일 철거 공사의 발주처인 서울특별시도시기반시설본부, 원청업체 본사, 하청업체 본사, 현장 사무실 등 7곳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했다. 서울특별시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이날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자료 등을 면밀히 분석해 사고 원인과 책임소재를 명확히 규명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후보자는 29일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대왕빌딩에서 기자회견을 해 “오늘은 사전투표 첫날이자 6·3 지방선거가 사실상 시작된 날이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이 가장 먼저 우리 유권자들에게 보인 행태는 바로 서울시 압수수색이다”라며 “투표를 하루 앞둔 어제 이재명 대통령은 사실상의 ‘하명 수사’ 지시를 내렸다. 그리고 날이 밝자마자 수사기관은 기다렸다는 듯 야당 후보가 재직 중인 광역지방자치단체의 심장부에 들이닥쳤다”고 말했다. 이어 “유례가 없는 일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29일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5월 29일과 5월 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3571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선거인은 사전투표기간(5월 29∼30일) 중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면 된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s://nec.go.kr)나 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행 공직선거법 제148조(사전투표소의 설치)제1항은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 전 5일부터 2일 동안(이하 ‘사전투표기간’이라 한다) 관할구역(선거구가 해당 구·시·군의 관할구역보다 작은 경우에는 해당 선거구를 말한다)의 읍·면·동마다 1개소씩 사전투표소를 설치·운영하여야 한다”고, 제155조(투표시간)제2항은 “사전투표소는 사전투표기간 중 매일 오전 6시에 열고 오후 6시에 닫되, 제148조제1항제3호에 따라 설치하는 사전투표소는 관할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가 예상 투표자수 등을 고려하여 투표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고, 제158조(사전투표)제1항은 “선거인(거소투표자와 선상투표자는 제외한다)은 누구든지 사전투표기간 중에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김예지 의원과 시각장애인 유권자들이 시각장애인들에게도 동등한 선거정보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김예지 의원은 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실로암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시각장애인도 국가의 미래와 지역사회의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동등한 유권자이고 유권자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투표 기회가 아니라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을 충분히 알고 비교·판단할 수 있는 정보다”라며 “정부와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시각장애 유권자의 권리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민주주의의 과제로 인식하고 조속히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지석봉 실로암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센터장은 “국회는 김예지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신속히 심의·의결하라”며 “선관위는 모든 후보자에게 자발적 점자공보 제출과 OCR(Optical Character Reader, 광학적 문자 판독장치) 가능한 전자공보 제공을 적극 권고하고 모든 후보자들 역시 의무 여부와 관계없이 점자선거공보와 USB(Universal Serial Bus, 범용 직렬 버스)를 제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예지 의원은 27일 ‘공직선거법’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정부가 이란이 HMM 나무호를 공격한 것으로 사실상 결론을 내렸다.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은 27일 외교부에서 브리핑을 해 “5월 4일 호르무즈 해협 내측 아랍에미리트 인근 해역에서 정박 중이던 우리 선박 HMM 나무호 피격 관련 추가 조사 결과를 발표드리겠다”며 “5월 13일부터 5월 15일간 국방과학연구소 등 전문가들의 현지 조사가 진행됐다. 현지 조사는 나무호 잔해물에 대한 현장 조사와 기술 분석에 대한 것이었다. 5월 15일부터 국방과학연구소 등에서 잔해 수거물 조사와 기술 분석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은 “국방부에선 현장 조사에 이어 엔진, 탄두, 화약, 기체 등의 비행체 잔해물을 분석했다. 나무호는 총 2번의 미상 비행체의 공격을 받았고 첫 번째 탄두는 불폭, 두 번째 탄두는 기폭됐다”며 “엔진의 경우 이란산 터보제트 엔진과 유사했고 부품에서 이란의 제조사 각인으로 추정되는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은 “화약의 경우 완폭되지 않은 불발 상태의 고폭 화약물질을 확인했다. 기체의 경우 잔해물이 하늘색으로 도색돼 있는데 이는 이란산 대함미사일 누르 계열의 도장 및 색상과 같다"며 "전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26일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특별시장 후보자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중단했다. 정원오 서울특별시장 후보자 캠프는 26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장 후보자는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보도를 접하자마자 즉시 일정을 중단하고 16시 20분 사고 현장을 긴급히 방문했다”며 “정 후보는 ‘사태 수습과 인명 구조가 먼저’라며 선거 일정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원오 후보자 캠프는 “정 후보는 ‘이번 사고가 조속히 수습돼 시민들의 일상도 지켜지기를 바라고 공사 관계자와 서울시가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정 후보는 이번 사고의 완전한 수습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며 “정원오 캠프는 희생자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 상임 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은 27일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자 선거사무소에서 개최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요란하게 율동하고 로고송이 크게 들리게 하는 선거운동은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후보자 캠프는 26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SH서울주택도시공사 노동조합이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특별시장 후보자 지지를 선언했다. SH서울주택도시공사 노동조합 하경숙 위원장은 2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SH서울주택도시공사 노동조합은 공정한 노동, 차별 없는 조직, 시민 중심의 주거복지, 그리고 현장을 존중하는 서울특별시를 위해 정원오 후보자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SH서울주택도시공사 노동조합 하경숙 위원장은 “정원오 후보자는 SH공사가 본연의 역할인 주거복지 전문기관으로서 공공의 책임과 노동 존중,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며 “우리는 이러한 변화가 지금 SH공사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공공기관은 특정 집단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두어야 하며 차별을 방치하고 현장을 외면해선 시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무소속 김관영(사진)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 측이 이재명 대통령을 선거에 이용하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 선거대책위원회는 24일 입장문을 발표해 “김관영 후보는 대통령을 선거에 이용하거나 정치적으로 활용한 바가 없으며 그럴 의도도 전혀 없다”며 “발언 취지가 다르게 해석돼 불필요한 논란이 생긴 점은 유감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는 지난 20일 전북CBS(Christian Broadcasting System, 기독교방송) '라디오X'에 출연해 “제가 무소속 출마의 불가피성에 대해 대통령께 말씀드린 적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2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청와대를 통한 사실관계 파악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대통령의 후광으로 호가호위하겠다는 정치 술수이자 거짓으로 대통령을 거론한 음해 행위다”라고 비판했다. 김관영 후보자는 지난해 11월 음식점에서 청년들에게 돈봉투를 건넨 의혹으로 올해 4월 1일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됐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조롱·혐오 표현에 대한 처벌과 징벌배상, 일간베스트저장소처럼 조롱과 혐오를 방치·조장하는 사이트 폐쇄 등의 추진을 시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엄격한 조건하에 조롱·혐오 표현에 대한 처벌과 징벌배상, 일간베스트저장소처럼 조롱·혐오를 방치·조장하는 사이트 폐쇄, 징벌배상, 과징금 등 필요조치를 허용하는 것에 대한 공론화와 실제 검토가 필요해 보인다”며 “국무회의에도 지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사람 사는 세상 노무현 재단’ 이사인 조수진 변호사는 23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오늘 연인원 50명 정도의 일베로 추정되는 청년들이 봉하마을 기념관에 들어와서 곳곳에서 일베 티셔츠를 입은 채로 상징 손가락 표시를 하며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며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 돌아가신 날에 기념관에 들어와 조롱셔츠를 입고 사진을 찍는다니 제정신들이냐? 제발 혐오표현 처벌하는 법 좀 만들면 안 되겠느냐?‘고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엑스에 조수진 변호사의 페이스북 글 내용을 보도한 언론 보도를 공유했다. 이에 앞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의원(서울 종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기득권의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을 강고하게 추진하고 지난 2007년 10월 4일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합의해 발표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계승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봉하마을에서 개최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해 “반칙과 특권 없이도 성공할 수 있고 열심히 땀 흘린 만큼 정당한 대가를 얻는 사회. 수도권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나라. 출신과 환경이 다르다는 이유로 등돌리는 것이 아닌, 서로를 이해하고 품어주는 따뜻한 공동체. 적어도 먹고 사는 문제로 삶을 포기하는 일 없는 세상. 사람이 사람답게 존중받는 대한민국. 존경하는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평생에 걸쳐 만들고자 하셨던 우리 대한민국의 모습이다”라며 “대통령님의 못다 이룬 꿈, 국민주권정부가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득권의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반칙과 특권을 걷어내는 개혁을 강고하게 추진하겠다. 어디 하나 소외되는 곳 없이 전국 방방곡곡의 국민이 고르게 잘사는 균형발전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분단의 선을 평화의 길로 바꾸며 10·4 남북공동선언을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2일째인 22일 여야는 서로를 강하게 비판하며 격돌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박해철 대변인은 22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해 “12·3 불법 계엄은 수괴 윤석열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만장일치 파면 결정과 사법부 판단으로 이미 위헌·위법성이 확인된 내란이다. 1980년 광주의 시민처럼 전 국민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 낸 저항과 승리의 역사다”라며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윤 어게인’을 외치는 내란 세력을 다시 공천하며 민주시민을 우롱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해철 대변인은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내란을 옹호하는 세력에게까지 아무런 정치적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는 다시 흔들릴 수밖에 없다”며 “더불어민주당은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겠다. 그리고 여전히 내란을 옹호하고 민주 시민을 모욕하는 정치 세력에 대해 끝까지 그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국민무시 심판 공소취소 저지 국민선거대책위원회’ 박성훈 공보단장은 22일 국회에서 논평을 해 이재명 대통령이 GTX(Great Train eXpress,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