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최근 집중 호우 및 홍수로 피해를 입은 개인과 어업인 및 중소기업(개인사업자)의 신속한 일상 복귀와 생계 및 경영 안정을 위해 긴급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정부가 선포한 특별재난지역(경기 가평, 충남 서산·예산, 전남 담양, 경남 산청·합천 등) 및 피해 신고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Sh수협은행은 수해 피해를 입은 개인을 대상으로 생활안정자금 대출을 신규 지원(최대 2,000만원 이내)하고 어업인과 중소기업(개인사업자)을 대상으로 △운전자금 신규지원(최대 5억원이내) △시설자금지원(피해복구 소요자금 이내, 어업인 1.5% 우대금리 적용) △기존대출 만기연장 및 원리금 분할상환 유예(최대 6개월 이내)등을 지원한다.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금융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피해 해당지역 행정관청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 지원받고자 하는 수협은행 영업점에 제출하면 된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예상치 못한 수해 피해를 본 지역사회와 피해기업 및 이재민 여러분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금융지원을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25일 그룹 임직원들의 탄소배출 감축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사내에서 운영 중인 ‘신한 그린 인덱스(Green Index)’ 제도를 고도화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한 그린 인덱스’는 신한금융이 지난해 5월 그룹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처음 도입한 제도로, ▲PC 전원 관리 ▲내·외부망 메일함의 사용량 ▲종이문서 출력량 등 일상 업무 과정에서의 개인별 탄소배출량을 측정하고 등급을 부여해 지속적인 개선을 유도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고도화는 임직원들의 출퇴근을 포함한 일상 속 걷기 활동 장려를 통해 임직원들의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평소의 탄소배출량을 상쇄하는 ‘상쇄배출량’을 측정해 이를 ‘신한 그린 인덱스’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한금융은 신한 SOL뱅크 앱에 ‘그린 인덱스와 함께 걸어요’ 메뉴를 신설하고 임직원의 걸음 수를 실시간으로 측정·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한금융은 그룹 ESG 활동을 통해 상반기 중 총 1.49조원의 사회적 가치 창출 등 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한 포용적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신한금융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은행은 네이버페이(Npay)와 제휴해 선불충전금 ‘Npay 머니’ 전용 통장인 ‘Npay 머니 우리 통장’을 오는 3분기에 75만좌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네이버페이 앱과 웹을 통해 사전 출시 알림 신청도 진행된다. 사전 출시 알림을 신청한 고객은 네이버 앱을 통해 ‘Npay 머니 우리 통장’출시와 관련된 정보와 혜택을 가장 먼저 받아볼 수 있다. ‘Npay 머니 우리 통장’을 Npay 간편결제 계좌로 등록하고 ‘Npay 머니’를 통장에 예치하면 최대 2백만 원까지 연 3.0% 금리가 적용된다. 신규 가입 후 6개월 이내 선착순 30만명에게는 연 1.0%포인트 우대금리가 추가 제공되어 최대 연 4.0%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Npay로 결제 시 △온라인 최대 3% 포인트 △오프라인 랜덤포인트 2배 적립 등 실생활에 유용한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여기에 선착순 20만명에게는 연 4.5% 금리의 특판 적금 가입 기회도 주어진다. 우리은행 신사업제휴플랫폼부 박용진 부부장은 “디지털 플랫폼과 연계한 이번 상품은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과 경험을 제공하는 생활금융 혁신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를 통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수협중앙회와 Sh수협은행은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촌지역 지원을 위해 '혹서기,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협중앙회와 Sh수협은행은 혹서기와 장마철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10개 수협 회원조합을 돌며 조합별 저소득 조합원 100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한편, 무더위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고령 어르신 무료 한방진료를 제공한다. 지난 16일, 대천서부수협을 시작으로 경인, 강원, 전남, 경남지역 수협 회원조합에서 진행된 무료 한방진료에는 한방의료자원봉사단 소속 한의사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각 지역 마을 어르신 1백여 명에게 건강상담과 침술, 뜸시술 등 다양한 한방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한방진료 서비스를 받은 한 조합원은 "허리와 무릎 등 관절 통증이 심해도 그동안 생업이 바빠 병원 진료를 받기 어려웠는데, 오늘 한방진료를 받고 나니 한결 나아졌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수협중앙회와 Sh수협은행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어촌지역 의료 공급 및 이용에 대한 불균형 해소를 위해 ▲어업인 건강검진비 지원 ▲어업인 수술·치료비 지원 ▲어촌 의료봉사활동 ▲임직원 헌혈행사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수협중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은행이 서민금융진흥원(이하 서금원), 주택관리공단과 함께 저소득·맞벌이가정 아동을 위한 ‘해피아이 공부방’ 지원사업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해피아이 공부방’은 방학 기간 동안 생기는 국민임대주택 거주 아동의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주택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자체 돌봄시설이다. 전국 임대주택 12개 단지에서 연간 약 250명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오래된 책상과 걸상을 교체하고, 빔프로젝터 등 다양한 학습용 기자재를 지원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ESG상생금융부 차재범 부부장은 “우리은행은 서금원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다양한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저소득·맞벌이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돕는 활동을 통해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과 서금원은 지난 5월 저소득 자립준비청년, 가족돌봄청년, 고립은둔청년 등 100명에게 자립촉진 장학금을 후원하고 금융·재무 교육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폐지 수거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경량 리어카와 안전용품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5 Sh수협은행배 서울오픈캐롬3쿠션당구대회’(이하 Sh수협은행배 당구대회) 가 22일 노량진수산시장에 마련된 특설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서울당구연맹은 19~20일 이틀간 Sh수협은행배 당구대회 남자 예선~16강, 여자 예선~4강전을 치렀다. 남자부 경기는 8강 매치업은 홍성현-윤도영, 류현중(jmb)-박중근, 강찬형-이장규(홍대VIP), 김남규-조명우로 압축됐다. 세계랭키2위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는 포르투3쿠션월드컵, 남원 전국당구선수권에 이어 3개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여자부 경기 결과, 허채원(한체대)과 김지원(DBC)가 결승에 진출했다. 본선은 22~23일까지 진행되며, 남자부 8강~결승, 여자부 결승이다. 총상금은 4140만원이며, 우승상금은 남자부 1000만원, 여자부 400만원이다. 남자부는 32강, 여자부는 8강까지 소정의 상금이 있다. 특히 남녀별로 하이런, 베스트게임상도 있다. 이번 대회는 당구 전문선수 뿐만 아니라 생활체육선수, 당구동호인 등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대회로 서울당구연맹 소속 선수들이 총출동하여 전국 강자들과 정면승부를 벌일 예정으로 당구인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Sh수협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은행이 금융권 퇴직인력의 풍부한 경험을 금융 현장에서 다시 활용하기 위한 재채용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재채용은 본부부서 지원업무와 기업영업 부문으로 진행되며, 해당 인원은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와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채용할 예정이다. 본부부서에서는 내부통제, 모니터링, 여신 감리 등 리스크 관리 중심의 업무에 배치될 예정으로, 고도의 판단력과 금융 실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퇴직인력의 전문성이 내부통제 체계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찾아가는 기업금융 상담’을 위해 기업금융 분야에서 퇴직한 전문가도 재채용한다. 우리은행 퇴직직원과 시중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에서 근무했던 전문가들이 지역 기반의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 현장 밀착형 금융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아울러 우리은행은 퇴직 예정자와 퇴직인력을 대상으로 재취업 교육과 맞춤형 경력 컨설팅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우리은행을 비롯한 다른 금융회사 등 다양한 경로로의 재취업을 지원해 은퇴 후 커리어 설계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우리은행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8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금융 본사에서 ‘고객 초청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진옥동 회장은 신한금융그룹 앱을 활발하게 사용하는 파워유저 및 고객자문단 총 8명의 고객을 위한 초청장을 직접 작성했다. 이번 간담회는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이라는 신한금융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실제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진 회장의 지론을 담아 기획됐다. 이날 간담회는 감사장 전달을 시작으로 도시락 오찬에 이어 티타임까지 2시간가량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고객들은 ▲앱 사용 중 불편사항 및 개선방안 ▲새로운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 등을 자유롭게 제안했다. 특히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화면을 자유롭게 구성하는 개인화 디자인 ▲고객별 자산현황 및 금융상품 가입 정보를 활용해 유용한 상품을 추천하는 개인화된 자산관리 ▲고객별 특성이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는 고객 알권리 확대 서비스 등은 실제로 간담회 현장에서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그룹 중점 추진과제’로 채택됐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고객이 생각하는 미래 금융의 모습, 고객이 신한의 디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8일 서울 회현동 본사에서‘2025년 하반기 그룹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하고,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에 따른 그룹 시너지 계획과 전사적 AX(AI Transformation) 추진을 기반으로한 하반기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편입 이후 처음 열린 그룹 경영전략 행사로, 은행을 포함한 보험, 카드, 증권 등 전 계열사 임직원 약 400여 명이 참석해 그룹의 새로운 도약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AI 특별강연 △상반기 그룹 우수직원 시상 △하반기 그룹 주요 아젠다 발표 △CEO 메시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우리금융이 AX 원년을 선포하며 서울대 이재진 교수의 AI 특별강연, 지주 AX 전략 발표 및 실무자 소개 등을 더해 AX 추진력을 속도감있게 결집하는 자리로서 의미를 더했다. AI 특별강연에 나선 이재진 교수는“AI 시대의 도래를 맞이해 선제적으로 AX 체계를 도입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인재 양성 및 양질의 학습 데이터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옥일진 디지털혁신부문장도 무대에 올라 AX 현황과 전략 방향을 공유하며, 그룹 차원의 AX 현주소를 진단하고 AX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강원대학교 병원(원장 남우동, 이하 “강원대병원”)과 ‘상호협력 및 동반성장을 위한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8일, 강원도 춘천시 강원대병원 본관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Sh수협은행 신학기 은행장과 강원대병원 남우동 원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Sh수협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5년간 강원대병원의 ▲운영자금 관리 ▲법인카드 업무지원 ▲ATM 운영 ▲임직원 대상 금융편의 제공 등 특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지난 2000년 개원한 강원대병원은 강원지역 공공의료의 중추이자 국가의료체계의 허브로서 지역 보건의료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Sh수협은행 신학기 은행장은 “강원도 내 최고의 의료기관인 강원대병원의 금융동반자로서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양 기관이 한 단계 더 발전하고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병원 이용 고객 뿐 아니라 임직원들에게도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고객중심 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5일부터 나흘간 대한민국 골프의 미래를 이끌 골프 유망주 육성을 위해 개최된 ‘제2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 지난해 초대 챔피언에 올랐던 유민혁(서강고 2)은 탁월한 기량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마지막 라운드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4라운드 22언더파(최종합계 266타)를 기록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유민혁은 “좋은 기회를 주신 신한금융그룹, 대한골프협회, 일라이트 골프앤리조트, 그리고 대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2연패를 하게 돼 너무 감격스럽고, 이번 우승을 발판삼아 더욱 훌륭한 선수가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민혁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메달, 그리고 장학금 300만원이 수여됐으며 오는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GC에서 개최되는 ‘제41회 신한동해오픈’ 출전권도 함께 주어졌다. 이와 함께 2위부터 5위까지 입상한 선수들에게도 각각 메달과 함께 장학금이 수여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신한동해오픈 1~2회 우승자인 KPGA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최근 전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20억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그룹사가 뜻을 모아 종합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이번 성금 20억원과 함께 생필품 및 의약품 등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키트와 구호텐트를 지원해 침수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생계 및 주거 지원, 공공시설 및 지역 인프라 복구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실질적인 복구 지원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한은행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5억원의 신규 여신 지원 ▲만기연장과 분할상환금 유예 ▲신규·만기 연장 시 최고 1.5%p 특별우대금리 ▲개인대출 신규와 기 보유고객에게는 최고 1.5%p 금리 우대를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피해 고객의 카드대금을 6개월 후에 상환하도록 하는 ‘청구유예’ ▲유예기간 종료 후 6개월간 나눠 납부하도록 하는 ‘분할상환’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한라이프는 ▲피해 고객의 보험료 6개월간 납부유예 ▲유예기간 종료 후 최장 6개월간 분할납부 ▲해당기간 동안 보험료 납부 여부와 관계 없이 정상적인 혜택 보장 등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은 “신한금융은 수해 등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이번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종합금융지원을 실시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우선, 우리은행은 호우피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게 최대 1.5%p 금리 감면으로 2,000억원 범위 내의 운전자금 대출이나 피해실태 인정금액 범위 내의 시설자금 대출을 지원한다. 기존 보유중인 만기대출에 대해서도 1년 범위 내에서 만기연장이 가능하고 분할상환 납입기일을 유예 받을 수 있다. 지역주민들도 개인 최대 2천만원의 긴급 생활자금 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예적금 중도해지시 약정이자 지급, 창구 송금수수료 면제 등의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은 대출금리와 수수료 감면을 통해 소상공인, 중소기업들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여, 재기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우리카드도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카드 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까지 유예하며, 피해 발생 후 발생된 결제대금 연체에 대해서는 연체이자 면제 및 연체기록을 삭제해 준다. 또한 카드론, 신용대출, 현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