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이 큰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실제 납부한 월세를 기준으로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월 30만 원을 2년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 5천만 원 이하, 월세 8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다. 부부 합산 연소득 6천만 원 이하이면서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혼인신고일 기준 5년 이내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주택을 소유한 경우(분양권·입주권 포함)나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유사 주거 지원사업 수혜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www.gbhome.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자격 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신청일 기준 다음 달 30일에 본인 명의 계좌로 지원금이 지급된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청년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주거 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 보건소는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결핵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 발생 시 전파 위험이 높은 집단시설을 중심으로 올바른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령층에서 결핵 발생 비율이 높은 점을 고려해 어르신 대상 홍보를 강화한다. 23일에는 영주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하고, 24일부터 26일까지는 관내 경로당을 찾아 결핵 예방 정보와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어 27일에는 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기침 예절 교육 등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결핵예방주간 동안 관내 대형 전광판과 홈페이지, SNS 등을 활용한 홍보도 병행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황순희 감염병관리과장은 “매년 진행하는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은 결핵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시민의 관심을 확산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예방주간을 통해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검진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 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시설물 안전 확보와 결함 조기 발견을 위해 관내 주요 교량인 제2가흥교, 상망교, 수도교를 대상으로 정밀안전점검 및 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련 법령에 따라 교량의 노후화 정도를 파악하고 구조적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추진되며, 특히 상망교와 수도교는 실제 차량(덤프트럭)을 활용한 재하시험을 병행해 보다 정밀한 안전성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점검 기간 동안에는 교량 점검차 배치와 재하시험에 따라 일부 구간의 교통 통제가 이루어진다. △먼저 3월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도교에서 1차로 통제가 실시되며, △3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제2가흥교,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5시까지는 상망교에서 각각 1차로 통제가 진행된다. 또한 재하시험이 실시되는 구간에서는 전면 일시통제가 이루어진다. △3월 27일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상망교, △3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수도교에서 약 5분 간격의 간헐적 전면 통제가 시행될 예정이다. 다만, 현장 교통량과 작업 여건에 따라 점검 시간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점검 내용으로 제2가흥교는 교량점검차를 활용한 정밀 외관조사를 통해 주요 결함 여부를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강당에서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회의(2차)’를 개최하고, 국도비 확보를 위한 추진상황 점검과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1차 전략회의(2월 2일) 이후 발굴된 사업을 보완하고,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주재로 국‧소장 및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보고된 사업은 총 77개로,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 58개와 도비보조사업 19개로 구성됐으며, 이 가운데 신규사업은 34개다. 시는 1차 회의 대비 신규사업을 추가 발굴하고, 중앙부처 및 경북도 방문 협의 결과 등 국비 확보 추진상황을 공유하며 사업별 대응 전략을 구체화했다. 특히 정부 예산편성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핵심 전략사업의 부처 반영을 위한 집중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추가 발굴 신규사업으로는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확산 사업(5억 원) △주민이 그려서 마을을 바꾼다_ “함께 가꿈, 휴천”(3억 원) △빈 공간을 잇는 아침 경제공동체, 굿모닝! 프렌즈(10억 원) △야간 소아과 운영(8억 원) △척추관절센터 운영(12억 원) △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시민들의 나무심기 참여를 유도하고 녹색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음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1,900본의 가시없는 엄(음)나무 묘목이 시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묘목은 영주시에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일괄 배부한 후, 오는 3월 24일각 읍‧면‧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나무는 1인당 2~3본 정도 받을 수 있으며, 배부 수량은 읍‧면‧동 각 100본 규모로 배정된다. 시는 이번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며 생활 속 녹색 실천을 확산하고, 지역 녹지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가정이나 마을 주변에 나무를 심으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무심기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산림조합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우량 묘목을 공급하기 위한 ‘나무시장’을 오는 4월 5일까지 영주시 상망동 47-3(다미안의원 인근)에서 운영한다. 나무시장에서는 조경수와 유실수 등 100여 품목 1만여 그루의 묘목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가 금성대군의 충절이 깃든 역사를 새로운 관광자원 육성에 활용한다. 500여 년 전 단종 복위를 위해 순흥에 유배됐던 금성대군의 굳은 기백은 오늘날 ‘단종애사 대군길’과 고치령 일대로 이어지며 하나의 역사문화 탐방 루트로 재탄생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일 엄태현 권한대행을 비롯한 간부공무원으로 답사반을 구성해 단종 복위 역사를 바탕으로 조성된 ‘단종애사 대군길’을 탐방하고, 영주와 단양을 잇는 고치령(古峙嶺)을 방문했다. 고치령(해발 770m)은 백두대간의 주요 통로로, 과거 삼도(경상·충청·강원)를 잇던 교통 요충지다. 특히 단종이 머물던 영월과 금성대군이 유배됐던 순흥을 연결하는 길목에 위치해, 두 인물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역사적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전해지는 이야기로는 금성대군이 밀사를 통해 단종과 소식을 주고받고 이 고개를 넘나들었다는 설도 전하며, 현재 이 일대에는 두 인물을 함께 모신 산령각이 자리해 역사적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고치령은 보부상과 장돌뱅이들이 오가던 대표적인 옛길로, 지역 간 교류와 생활상이 담긴 공간이기도 하다. 시는 이러한 역사성과 상징성을 바탕으로 대군길과 고치령을 연계한 스토리텔링형 탐방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난 20일 2027년 봉화군과 공동개최하는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도민체육대회 기본계획 시달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청 각 실과소 서무팀장과 영주시체육회, 교육지원청,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추진 방향과 준비 사항을 공유하고 부서별 역할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도민체육대회 추진사항을 설명하고, 집행위원회 반별 업무를 시달했으며, 오는 4월 3일 안동시·예천군에서 개최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현장 답사 협조와 제65회 대회의 세부추진계획 제출에 대한 협조 사항도 함께 논의됐다. 경북도민체육대회는 2015년 영주시에서 열린 이후 12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대회로, 이번 2027년 대회는 백두대간의 청정 자연을 품은 영주시와 봉화군이 스포츠를 통한 지역 간 상생 협력을 목표로 공동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등 30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2027년 4월 중 영주시와 봉화군 일원에서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영주시는 효율적인 대회 추진을 위해 3월 중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집행위원회는 1실 19부 43반으로 구성된다. 시청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가 달성군으로부터 위탁 운영 중인 달성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월 18일 화원읍 천내리 상상어울림센터 내 화원분소 ‘사문진 오감놀이터’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오는 4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시범운영 행사에는 최재훈 달성군수를 비롯해 계명문화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달성군민 부모와 자녀 등 약 1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영유아의 발달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놀이공간과 향후 운영 프로그램을 직접 살펴보며 지역 내 육아지원 거점으로서의 역할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화원분소는 ‘사문진 오감놀이터’를 중심으로 영유아를 위한 체험형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부모-자녀 프로그램과 맞춤형 보육교직원 교육, 부모 및 보육교사를 위한 양육 스트레스 상담, 지역사회 연계 문화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육아지원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시범운영은 정식 개관에 앞서 프로그램 운영 방식과 공간 활용도를 점검하고 이용자 관점에서 개선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완성도를 높인 뒤 4월부터 이용자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의료 취약지 주민의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해 3. 19.(목)‘원격협진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보건소, 민간 의료기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관계자 등 21명이 참석했으며,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전문위원이 현장을 방문해 원격협진 시스템 운영에 대한 기술 지원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은 보건소와 민간의료기관이 협력하여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원격협진 시스템을 구축하고, 만성질환자 및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의 자문을 통한 진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초기 치매, 관절질환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도군은 2024년 사업 시작 이후 청도대남병원, 늘푸른연합의원과 협력해 원격협진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며, 2026년부터는 해동연합의원을 신규 협력기관으로 추가해 서비스를 확대한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수행방법 및 사례 공유 △청도군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추진현황 공유 △보건진료소 거점 추진 방안 검토 △사업 운영 관련 건의사항을 논의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청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상백) 등록회원을 대상으로 “함께 달리며, 함께 잇는다”는 슬로건 아래, 외로움 대책사업의 일환인 신체활동 기반 러닝크루 ‘모두 런(Run)’을 활발히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정기적인 달리기를 통해 주민들의 체력을 증진하고 참여자 간의 자연스러운 정서적 지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지난해 첫발을 뗀 이후 올해도 지속 운영되며, 지역 내 사회적 연결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함께 달리는 활동을 통해 외로움을 예방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는데 중점을 두고 있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모두 런(Run)은 발걸음을 맞추며 마음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연결되어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실질적이고 따뜻한 체감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관리감독자 105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소속 근로자를 직접 지휘·감독하는 관리감독자(팀장)의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내용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책임 ▲작업장 내 위험요인 관리 ▲산업재해 사례 및 예방 대책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의 안전의식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해 중대재해를 포함한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관리감독자의 역할은 산업재해 예방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3월 20일 보훈단체 회원들의 이동 편의와 복지 향상을 위해 청도군 보훈복지회관에 공용차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청도군 보훈복지회관은 2013년 준공되어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고엽제전우회,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등 7개 보훈단체가 입주하고 있다. 단체별로 흩어져 업무를 처리하던 보훈가족들을 한곳으로 모아 단체 간 소통과 결속을 다지며 업무의 합리적 운영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건립되었다. 현재 보훈단체 회원 대부분 고령으로 행사, 출장 등 공적인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이동의 어려움이 컸다. 이에 공용차량 지원을 통해 보훈단체 회원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보다 활발한 단체 활동과 복지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기 보훈복지회관 운영위원장은 “보훈가족을 잊지않고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신 청도군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차량 지원을 통해 회원들의 복지와 단체 활동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께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공용차량 지원이 보훈단체 회원들의 이동 편의와 단체 활동에 도움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가 전국 최초로 주거와 일자리를 결합한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센터 ‘이룸채’ 입주자 모집에 나섰다. 대구 남구 대명복개로3길 57에 위치한 ‘이룸채’는 같은 건물에서 거주하며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에 참여하는 주거지원형 인큐베이팅 시설로, 60세 이상 70세 이하이면서 배우자가 없는 무주택 1인 세대가 신청 대상이며, 타구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세대는 4세대로 보증금 300만원, 월 임대료 15만원이 적용되며, 기본 2년 거주 후 1회 연장을 통해 최대 4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입주자는 시니어 일자리 공동체사업단 ‘명덕빵앗간 Fresh’에 소속되어 샐러드류를 제조·판매하게 된다. 남구는 입주자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월 임대료에 해당하는 15만원 전액을 별도 적립해 퇴거 시 ‘자립축하금’으로 지원하며, 2년 거주 시 360만원, 4년 거주 시 7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3월 27일까지 평일 근무시간 중 남구청 복지지원과(053-664-2525)로 방문 접수만 가능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입주자 4명과 예비 입주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룸채는 주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