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급 전보 ▲의사운영정보팀장 김준
◇본사 부장 ▲안전총괄부장 박주철 ▲재난안전부장 이준구 ▲전략기획부장 정정화 ▲미래사업부장 박규호 ▲기후정책추진단장 이주형 ▲기획총괄부장 김용구 ▲ESG혁신부장 김정은 ▲법무지원부장 박영선 ▲투자개발부장 정원주 ▲보안관리부장 신인식 ▲사업총괄부장 윤성은 ▲기술기준부장 김병규 ▲기술심사부장 유중근 ▲사업지원부장 박영진 ▲새만금사업부장 유승철 ▲대단위사업부장 김훈 ▲어업보상부장 김장미 ▲용지보상부장 임준현 ▲수자원기획부장 양희충 ▲수자원관리부장 고재한 ▲시설개선부장 이용만 ▲수자원시스템부장 박상빈 ▲스마트그린기술부장 박윤호 ▲에너지사업부장 장이욱 ▲스마트농업건축부장 박미란 ▲에너지상생부장 김한규 ▲물순환지하수부장 박영규 ▲환경사업부장 김이부 ▲지질지반기술부장 고정희 ▲물관리기술혁신부장 김상우 ▲농업가뭄센터장 조영준 ▲농촌공간계획부장 김국현 ▲농촌사업관리부장 백승출 ▲농촌공간디자인부장 최찬원 ▲어촌총괄부장 강신길 ▲수산해양부장 손명훈 ▲농지기획부장 이주헌 ▲농지사업부장 방규현 ▲농지연금부장 강수환 ▲농지은행정보부장 윤귀남 ▲농지정책개발부장 이기봉 ▲농지관리부장 황인태 ▲농지정보부장 김영심 ▲기금운영부장 이동호 ▲기금조성부장 조수경 ▲기금농지관리부장 송영학 ▲총무부
▲박미선씨 별세, 이상민·상호(전국경제인연합회 경제정책팀장)·현주(부산 부곡여중 교사)씨 모친상=29일, 경남 창원시립상복공원 장례식장 2층 10호실, 발인 31일 오전 8시30분. 055-712-0900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코스피가 올해 마지막 거래일인 29일, 경기 침체 우려와 기관 매물이 쏟아진 영향으로 2230선까지 떨어졌다. 지난 10월25일(2235.07)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2280.45)보다 44.05포인트(1.93%) 하락한 2236.40에 장을 마쳤다. 이날 0.65% 내려간 2265.73에 출발해 낙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6718억원어치를 사들였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 1435억원, 5773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일제히 하락했다. 철강금속(-3.73%), 운수창고(-3.39%), 유통업(-3.35%), 전기가스업(-3.28%), 건설장비(-2.67%), 증권(-2.48%), 운수장비(-2.31%) 순으로 내려갔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비슷한 양상이다. 대장주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300원(2.30%) 빠진 5만5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상승세를 탔던 삼성SDI(-1.99%), 네이버(-1.39%), LG에너지솔루션(-0.23%) 마저도 하락 전환했다. 증시는 간밤에 일제히 하락한 미국 증시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뉴욕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2023년 1월1일자로 신임 사무처장에 김대일 이사관(2급)이 취임한다고 29일 밝혔다. 김 신임 처장은 행정고시(제41회)로 공직 입문 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외선거정책과장 ▲선거연수원 교수기획부장 ▲세계선거기관협의회 사무국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홍보국장(대변인 겸임)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올해 코스피 2230선 폐장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2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280.45)보다 44.05포인트(1.93%) 하락한 2236.40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692.37)보다 13.08포인트(1.89%) 내린 679.29에 거래를 종료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267.0원)보다 2.5원 떨어진 1264.5원에 마감했다.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과천 제2경인고속도로 화재 사망자 6명으로 늘어"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피에이치씨는 최인환·김규환 각자대표이사 체제에서 김규환 단독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최인환 각자대표 구속에 따른 사임 영향이다.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택시기사를 살해해 시신을 옷장에 숨기고 전 여자친구도 살해해 시신을 하천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이기영(31)의 신상이 공개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29일 오후 1시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1시간 30분가량 회의를 통해 이씨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다. 공개 심의위원회는 경찰 내부위원 3명·외부위원 4명으로 구성됐다. 이기영의 신상 공개는 얼굴과 성명, 나이에 한정하며 공개하는 얼굴은 운전면허 사진으로 의결했다. 과거 사례에 따라 신상공개 대상자의 현재 모습과 과거 사진의 차이가 커 신상공개의 효력이 떨어진다는 우려가 있지만 이번 신상공개위원회는 이씨의 선택에 따라 기존의 운전면허 사진의 공개를 결정했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11시경 고양시에서 음주운전을 해 택시와 사고를 낸 뒤 "합의금과 수리비를 많이 주겠다"며 택시기사 B씨를 파주시 아파트로 데려와 둔기로 살해하고 시신을 옷장에 숨긴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후 B씨 명의의 신용카드를 이용해 수천만원의 대출까지 받는 등 대출금과 결제 내역을 합하면 편취한 금액이 50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A씨가 지난 8월 50대 전 여자친구 C씨를 흉기로 살해하고 파주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29일 오후 1시49분 경기 과천시 제2경인고속도로 북의왕 IC 인근 방음터널 구간에서 불이 나 2명이 사망했다. 불은 터널 내 버스와 트럭 추돌 사고 이후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30여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지휘차 등 55대와 인력 140명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대응 2단계는 관할 소방서와 인접 소방서를 포함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조치다. 이 불로 현재까지 2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택시기사·동거녀 살해범' 신상공개...31세 이기영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소방당국, 과천 제2경인고속도로 화재 대응 2단계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