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보기 어려워"..드루킹공모 항소심 법원판결
정형돈 활동중단..불안장애란 불안감 통제 힘들어 일상생활 어려워지는 질환[종합] 걱정 많고 긴장 상태 지속..우울증에 극단적 선택까지 할 수도 스트레스 받지 말고 평소 수면 충분히 카페인·술 끊고 영양 고루 섭취해야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불안장애 증상(증세)이 심해져 방송 활동중단 소식을 알리면서 불안장애 질환에 관심이 집중됐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활동중단 관련 공식입장을 통해 "정형돈 씨가 오래 전부터 앓아왔던 불안장애가 최근 다시 심각해짐을 느꼈다"며 "본인과 상의해 휴식을 결정했으며 휴식기 동안 건강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활동중단에 대해 "정형돈 씨는 방송 촬영에 대한 본인 의지가 강했지만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해 본인과 충분한 상의 끝에 휴식을 결정하게 됐다"며 "치료를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해 다시 밝은 웃음을 줄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정형돈은 현재 KBS 2TV 예능프로그램 '퀴즈 위의 아이돌', '옥탑방의 문제아들', jJTBC '뭉쳐야 찬다',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하고 있다. 앞서 정형돈은 지난 2016년
검찰 '계열사부당지원혐의' 금호아시아나그룹 본사 압수수색
홍진영 해명 "시기적 오류있어..오해 있을 수 있지만 표절 전혀 아냐"[종합]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가수 홍진영이 석사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소속사 IM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석사논문 표절 의혹과 관련해 해명 공식입장을 통해 “금일 보도된 가수 홍진영의 논문 표절 의혹 기사 관련한 공식입장 전달드린다”며 “홍진영은 자신의 조선대 무역학과 석사 논문 ‘한류를 통한 문화콘텐츠 산업 동향에 관한 연구’ 연구 및 작성 과정에 성실하게 참여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해당 논문에서 인용 내용과 참고문헌 외에 연구적인 내용에서는 전혀 표절하지 않았음을 아티스트(홍진영) 본인에게 확인했다"고 해명했다. 소속사는 표절 심의 사이트인 '카피킬러' 검사에서 논문 표절률 74%를 기록했다는 의혹 제기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금일 기사를 통해 제기된 표절률이 74%를 넘겼다는 의혹에 대해서 당시 홍진영의 석사학위 논문 심사를 맡았던 교수님의 의견을 전달드린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해당(석사학위 논문을 심사한) 교수님에 따르면 홍진영이 석사논문 심사를 받았던 때는 2009년의 일로, 당시 논문 심사에서는 인용 내용과 참고 문헌 등 주석을 많이 다는 것이 추세였
'미국대선' 바이든, 핵심승부처 조지아서 트럼프와 '동률'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민주당 미국 대선 후보가 핵심 승부처인 조지아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동률을 이뤘다.
'몽니' 트럼프 기자회견 "선거 조작돼"..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 어찌 될까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트럼프 제46대 미국 대통령 후보가 미국 대선 기자회견에서 "선거가 조작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5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선 후보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회견(백안관 성명)을 열어 “민주당(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후보)이 선거를 훔치지 않는 한 내가 이길 것이다”고 밝혔다. 트럼프 후보는 "대통령 선거가 조작되고 있다"며 “투표의 무결성을 지키는 게 목표다”고 말했다. 그는 "합법적인 투표만 계산하면 내가 쉽게 이긴다"며 “지지자들이 침묵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 선거 과정이 대법원에서 끝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 발표(미국 대선 개표 결과 발표)가 지난 4일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민주당 대선 후보 조 바이든이 당선 확신을 선언하는 등 승리 고지에 바짝 다가섰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개표 중단과 재검표 요구로 바이든이 당선 '확실시'된 후에도 '혼란 정국'이 예상된다. 초중반 경합주 대부분에서 우세를 보이면서 선거일 새벽 백악관 연설(기자회견)에서 조기 승리를 선
"新 사회적 거리두기 7일부터..전국 7권역에 1단계 유지"(코로나19 발생현황 브리핑)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정부가 6일 오전 가진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내일(7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한다"며 "전국 7개 권역에 1단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가 최근 발표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는 총 5단계다. 1단계인 ‘생활방역’, 1.5~2단계 ‘지역 유행’, 2.5~3단계 ‘전국 유행’ 등이다.
미국대선 트럼프 기자회견 "대통령 선거과정 대법원서 끝날 수 있어"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6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선 후보가 이날 연 기자회견(연설)에서 "대통령 선거과정이 대법원에서 끝날 수 있다"고 발언했다.
미국대선 트럼프 기자회견 "지지자 침묵하도록 두지 않겠다"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6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선 후보가 이날 연 기자회견(연설)에서 "지지자들 침묵하도록 두지 않겠다"고 발언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6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 145명 '3일째 세자리'..지역발생 117명-해외유입 28명
미국대선 트럼프 기자회견 "합법투표만 계산하면 쉽게 이겨"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6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선(대통령 선거) 후보가 이날 연 기자회견(연설)에서 "합법적 투표만 계산하면 내가 쉽게 이긴다"고 주장했다.
하하 사과, 박지선 사망 애도글 ‘XX’ 욕설논란에 "감정주체 못해"[종합]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방송인 하하가 고(故) 박지선 애도 글에서 욕설 표현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하하는 박지선 발인 날인 5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감정을 주체 못 하고 여러분께 잘못된 표현한 점 사과드린다. 죄송하다"고 밝혔다. 그는 "정신 차리고 본분에 최선을 다하겠다. 힘든 시기에 다들 힘내시고 몸 챙기시라"고 사과 뜻을 전했다. 앞서 하하는 지난 3일 트위터 계정에 "내가 기억하는 게…아니야…좋은 곳으로 가 지선아…왜 넌 희망이었는데"라며 박지선 사망 비보를 안타까워했다. 이어 동료 연예인 박지선의 갑작스런 사망에 애통한 마음을 욕설로 표현했다. 그는 "지금 너무 먹먹하네요. XX 말 시키지 마요. 다 그런 거잖아요"라고 했다. 하하는 이후 네티즌들이 고인을 추모하며 욕설한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하자 해당 트윗을 삭제했다. 앞서 박지선은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박지선은 지병(질병) 햇빛 알레르기(알러지) 질환 치료 중이었으며 이로 인해 박지선 모친 등 부모님이 상경해 딸과 함께 생활했다. 박지선은 최근 햇빛 알레르기 증상
코로나19 발생현황 5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 125명..2일째 세자리 천안콜센터 집단감염 여파 지역발생 108명..해외유입 17명 천안 코로나 확진자 급증에 천안·아산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수도권 72명..서울 46명·경기 23명·인천 3명 비수도권 36명..충남 23명·경남 5명·부산 3명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일째 세 자릿수로 집계됐다. 지역발생 확진자 수도 또 다시 100명을 넘었다.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서 70명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비수도권인 천안 콜센터 집단감염 사태로 이날 충남에서만 2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질병관리청(질병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5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2만7050명이다. 4일 0시 이후 하루 동안 125명(신규 확진자)이 증가했다. 감염경로별로 신규 확진자를 보면 지역발생 108명, 해외유입은 17명이다. 코로나19 국내(지역)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46명, 경기 23명, 충남 23명, 경남 5명, 부산·인천 각 3명, 대구·충북 각 2명, 강원 1명 등이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만 7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