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용현 기자] 킨텍스는 지난 13일 라티파 모하메드 카미스(Latifa Mohammed KHAMIS) 탄자니아 무역개발청장이 전시장을 방문하여 시설을 시찰하고 현재 개최 중인 H2 MEET(수소 산업전) 행사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번 탄자니아 고위 인사의 방문은 한국국제교류재단의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초청사업의 일환으로 국내의 우수한 전시시설을 시찰하고 박람회 운영 등 전시회 개최 경험 등을 공유하기 위한 취지이다. 이재율 킨텍스 대표는 환담을 통해 대한민국 전시산업의 국제행사 개최 역량에 대해 알리고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탄자니아의 지원을 요청했다. 라티파 모하메드 카미스 청장은 평소 무역 전시회 등 박람회를 통한 교류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환담 이후에는 이날 킨텍스에서 개막한 수소산업 전시회인 H2 MEET 관람을 통해 국내 전시회의 발전상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환담에서는 킨텍스의 인도국제전시컨벤션센터(India International Convention Expo Centre, IICC) 운영 사업 및 의료기기, 뷰티 분야 전시회들의 해외 진출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양국 간의 관련분야 교류 의견을 나누었
[시사뉴스 이용현 기자] 바디프랜드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국 라운지 및 백화점, 홈쇼핑, 온라인 채널에서 안마의자를 렌탈/구매하는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프로모션을 내달 말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본 프로모션의 주요 해당 모델은 ‘메디컬팬텀’과 ‘팔콘’이다. ‘메디컬팬텀’은 허리와 목 디스크, 퇴행성 협착증 등 치료목적의 견인과 근육통 완화가 가능한 의료기기 안마의자로, 지난 4월 출시되었다. 9월 초 출시 된 신제품 ‘팔콘’은 ‘로보 워킹 테크놀로지(Rovo Walking Technology)’를 접목한 콤팩트 사이즈 안마의자로, 출시 이후 문의 및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업체측은 말했다. 프로모션 기간 내 메디컬팬텀을 렌탈하는 고객들은 선납금 납입 시 59개월 기준 최대 월 7천원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100만원 선납 시 할인 금액이 기존 월 19,000원에서 26,000원이, 300만원 선납 시 기존 월 59,000원에서 66,000원이 된다. 여기에 추가로 월 렌탈료 2만원을 추가할 경우 침상형 마사지 베드 ‘에이르’가 증정된다. 팔콘의 경우 60개월 기준 선납금 할인 제도와 제휴카드 할인을 이용하면 월 렌탈료 없이
[시사뉴스 이용현 기자] 신성이엔지는 에너지 IT스타트업 ‘식스티헤르츠(60Hz)’ 지분투자를 통해 에너지 IT분야로 신사업을 확장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식스티헤르츠는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및 VPP 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하는 기후테크 스타트업으로, 에너지 IT 분야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CES 2023혁신상’을 수상한 기업이다. VPP는 분산된 소규모 신재생 에너지를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통해 통합 관리하는 가상 발전소를 뜻한다. 고출력 태양광 모듈 1세대 기업인 신성이엔지는 지난 15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과 발전소 설계·조달·시공(EPC) 노하우를 갖고 있다. 최근에는 태양광 발전 공급자와 RE100 수요자를 연결하는 ‘ECO 플랫폼’을 출시, RE100 관련 최적의 대응 방안을 제공하고 있다. 신성이엔지는 이런 기술과 노하우를 식스티헤르츠의 에너지IT 기술과 접목, 에너지 플랫폼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한다. RE100 달성을 넘어 공급자와 수요자간 거래, 에너지 발전 통합 관리 등으로 확대하며 종합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다. 최근 국회서 통과된 ‘분산에너지활성화특별법’은 재생에너지 공급자와 수
[시사뉴스 이용현 기자] 한국학중앙연구원은 ‘월남민 구술생애사 조사연구’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연구자 및 일반국민에게 공개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 자료는 한국학중앙연구원이 한국학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연세대학교 김성보 교수 연구팀에게 3년간 연구비를 지원해 정리한 결과물이다. 김성보 교수 연구팀은 분단 한국의 역사적 경험을 집대성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월남민 1세대 중 주도적인 역할을 한 149명의 월남민과 3년간 약 150회의 미팅을 하며 100시간의 구술 채록을 진행해 A4용지 4,500여 쪽에 달하는 구술자료집과 음성자료, 영상자료 등을 생산했다. 그 결과 월남민의 월남 동기와 이들을 둘러싼 생애사 조명 및 통일을 지향하는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했고,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는 연구비 지원은 물론 연구자와 일반국민이 해당 결과물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학진흥사업 성과포털 누리집에 데이터베이스화한 것이다. 연구진은 월남민을 ▲주요 인물 ▲정착지 ▲네트워크로 나누어 각각에 해당하는 사람과 지역, 조직을 중점적으로 정리했다.
[시사뉴스 이용현 기자] 김포대학교가 노사발전재단의 일터혁신컨설팅 지원사업 5차에 선정되었다. 김포대학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임금체계와 평가체계의 개선을 추진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지원사업을 통해 임금체계의 형평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역량을 고려한 공정한 평가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구성원들의 동기부여를 높일 뿐만 아니라, 조직 내부의 협업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효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이상규 김포대학교 인적자원관리센터 센터장은 “일터혁신은 조직 내에서의 업무 방식과 문화를 현대적이고 효율적인 방향으로 전환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로 간주된다”면서, “우리대학 이번 일터혁신컨설팅 사업을 통해 현대적인 조직문화의 구축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사뉴스 이용현 기자] 바디프랜드는 디자인, 성능, 가성비를 모두 만족시키는 기술집약적 제품 ‘팔콘(Falcon)’을 전격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9월 5일 오전 도곡타워 본사 1층에서 로보워킹 테크놀로지 안마의자의 대중화의 시작 ‘팔콘(Falcon) 론칭쇼’를 개최했다. 팔콘은 두 다리가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로보워킹 테크놀로지를 접목한 콤팩트 사이즈 안마의자이다. 작은 사이즈를 찾는 고객의 니즈가 커짐에 따라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였지만, 최상의 마사지 프로그램은 그대로 제공하는 고난도 기술이 구현된 제품이다. 로보 마사지 포함, 완벽한 전신 마사지를 제공하는 제품 중 중소형 아파트 거실 및 중대형 아파트 침실, 서재 공간에 놓아도 손색없는 가장 작은 제품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마사지소파 파밀레 등의 선전으로 콤팩트한 사이즈와 중저가 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 팔콘은 이러한 니즈를 확실히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해 출시한 ‘팬텀 로보’만의 독보적인 로보워킹 테크놀로지를 업그레이드하고 고난도 기술을 접목시켜 콤팩트하게 출시한 제품”이라며, “30평 미만의 아파트에도 어울리는 사이즈지만 핵심 기능은 모두 포함된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
[시사뉴스 이용현 기자] 한국학중앙연구원은 광주광역시와 ‘디지털광주문화대전'의 편찬을 완료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디지털광주문화대전은 2019년 7월부터 편찬 작업이 시작됐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104번째로 선보이는‘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이다. 디지털광주문화대전은 지리, 역사, 문화유산, 성씨·인물, 정치·경제·사회, 문화·교육, 생활·민속, 구비전승·언어·문학 등 총 9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5,300여 개의 표제어를 중심으로 약 65,377매(200자 원고지 기준) 분량의 텍스트와 총 10,625건의 사진, 50편의 동영상을 디지털 형태로 수록해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고대 문화를 꽃피운 신창동유적', ‘5.18 민주화운동의 아픔을 함께하는 남동성당'과 같은 역사적 주제부터 ‘광주를 품은 무등산', ‘사라졌다 되찾은 칠석 고싸움' 등 광주광역시를 대표하는 76가지의 이야기도 기획항목으로 구성했다. 편찬 작업에는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과 총 130여 명의 집필자를 비롯하여 광주광역시 소재 사진·동영상 제작 전문 업체 등이 참여했다. 디지털광주문화대전은 인터넷 누리집에 접속해 이용할
[시사뉴스 이용현 기자] 한국학중앙연구원은 지난 21일부터 전시 테러 상황을 가정해 전시 중요자료 안전 반출 및 파기 훈련, 핵위협대비 비상대피 훈련, 한국학대학원생 화재대피 훈련 등을 실시하여 긴급 상황에서도 연구원의 기능이 제대로 수행될 수 있도록 현장감 넘치는 훈련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을지연습 첫날인 21일에는 안병우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을 중심으로 임치균 부원장, 부서장, 실ㆍ팀장 등 총 33명이 참석한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 및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해 직원들의 비상소집 현황 및 현재 군사상황과 정부상황, 연구원 전시직제편성 등을 보고하며 을지연습의 포문을 열었다. 특히, 연습 둘째 날인 22일에는 기관장 주관 하에 장서각에서 소장하고 있는 주요 보물에 대한 실제 소산 훈련과 도상훈련을 병행해 테러 및 전쟁 등의 비상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국가 주요 유물이 안전하게 소산·이동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연습을 실시했다. 장서각 소장 중요 보물로는 조선왕조의궤와 동의보감 등 국보와 보물 514책, 시ㆍ도 지정문화재 227책, 등록문화재 1책 등 전체 2.8톤 분량이 있다. 안원장은 “을지연습을 계기로 다양한 위협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교직원의 생
[시사뉴스 이용현 기자] 한국학중앙연구원 출판부는 한국 정치 전환기 미국의 영향력을 고찰한 "미국의 한국 정치 개입사 연구(1~3)-박정희 제거 공작 편"을 발간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1945년 38선을 획정해 한반도를 분할하고 그 남쪽을 점령한 미국은 이후로도 줄곧 한국 정치에 관여해 왔다. 한국 현대사의 주요 장면들에 미국은 언제나 조연급 이상으로 등장하며, 자주적이고 미국에 비판적인 태도를 보이는 한국의 통치자는 대부분 미국의 ‘제거’ 대상이 되었다. 1979년 10‧26 사건으로 끝이 난 박정희 시대 한미 관계를 중점적으로 연구한 이 책은 증거 자료가 부족해 음모론으로 설왕설래되던 한국 정치 전환기 미국 개입설들을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한국 정치에 미친 미국의 영향과 관련해 철저한 자료 수집을 토대로 역사적 사실들을 발굴하고 미국의 비밀 해제 문서와 한국 자료를 교차 비교하며 사실관계를 검증했다. 객관적 사료에 드러나지 않는 은폐된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비판적 해석과 방증을 통한 추론도 마다하지 않았다. 이완범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가 10년 넘게 수정 보완을 거듭하고 있는 거대한 작업 파일의 한 부분을 잘라내어 ‘미국의 한국 정치 개입사 연구(
[시사뉴스 이용현 기자] 서울예대는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의 졸업생 작가 ZOBO(조기웅, 미디어창작학부, 디지털아트 전공)의 전시 ‘아름다운 지옥 2.6’이 8일부터 17일까지 서울프린지페스티벌(서울 마포구 성산구 성산동) 에서 열린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아름다운 지옥 2.6’은 ‘신촌문화발전소’ 1층에서 오프라인 전시를, 3D 가상공간 플랫폼 ‘엘리펙스’에서 온라인 전시를 동시에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인에서는 관객이 직접 작품 세계관 속 스토리를 따라 전시관을 돌아다닐 수 있는 스토리텔링 기반의 메타버스 전시를 진행한다. 메타버스 전시는 신예작가의 행보를 눈여겨 본 국내 대표 3D 가상공간 기업 올림플래닛이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온오프라인 전시 모두에서 QR 코드를 통해 AR 애니메이션이 증강되는 형태의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강동균 텍스트작가와 협업해 일러스트 작품 모두를 대체텍스트로 작성해 관객의 폭을 넓힌 점도 주목할 만하다. 서울예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에서는 예술 형식간의 융합, 예술과 첨단 기술의 조화로운 접목을 통해 융합 예술교육의 패러다임을 이끌고 있으며, 이번 전시 또한 이러한 창작실험과 교육적 성과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다.
[시사뉴스 이용현 기자] 국내 안마의자 시장 규모는 2015년 3500억원에서 지난 2021년 약 3배 성장한 1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추정된다.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홈 헬스케어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점점 커지며 성장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국내 안마의자 시장 확대가 기대되는 가운데 바디프랜드가 주 사용 연령층인 4060 신중년으로부터 가장 큰 관심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4060세대 전문 라이프스타일 조사 플랫폼 에이풀(Aful)에 따르면 안마의자 시장에 대한 전망은 실제로 밝다. 에이풀이 지난 4월 40세 이상 남녀 324명을 대상으로 안마의자 구매 혹은 렌탈 의향이 있는지 조사한 결과 전체의 76.3%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지난해 동일 조사 결과(55.6%)와 비교했을 때 무려 20.7%가 증가했다. 안마의자 사용자인 신중년에게 현재 구매하여 이용 중인 안마의자 브랜드를 묻자 바디프랜드가 40.7%로 선두였다. 렌탈 이용자 역시 바디프랜드가 57.1%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조사 대상자 48.5%가 구매 혹은 렌탈을 희망하는 브랜드로 바디프랜드를 선정했다. ‘브랜드 이미지가 좋아서’ 희망한다는 응답이 48.9%로 가장 많았고
[시사뉴스 이용현 기자] 공간정보 CSAP인증기업 이지스와 공간 데이터 크리에이터 그룹 새한항업 주식회사가 디지털 트윈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이지스의 도메인 별 고도화 중인 디지털 트윈 앱 XD Cloud 플랫폼과 영상과 점군 기반 3차원 실감정사영상 매시업 및 고정밀 수치지면모델(DSM)제작, 차량탑재센서(MMS) 정밀도로데이터·실내·지하·해양공간 모델링의 원천 기술과 노하우를 융합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양 기업은 협약을 위해 기술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진행하고 디지털 트윈의 미래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이지스-새한항업 협약 주요내용은 △ 양 기관이 수행하는 연구와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 △ 디지털플랫폼 정부 위한 공간데이터와 플랫폼 융합 협력 △ 디지털트윈, 공간 컴퓨팅 등 공간정보 활용 확대 사업 발굴 협력 △ 공간정보산업 분야의 정보 공유 및 홍보 마케팅 협력이다. 김여일 새한항업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새한항업과 한국에스지티, 에스지앤아이가 데이터 크리에이터 그룹으로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목표에 한 걸음 가까이 가게되었다”며 “하이퍼 스케일 공간 데이터 크리에이터 그룹의 명성을
[시사뉴스 이용현 기자] 한국학중앙연구원과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성남 관내 학교의 기록문화유산 이해 및 인문사회 교육 발전의 협력을 모색하기 위한 MOU를 지난 21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안병우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과 오찬숙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을 포함한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성남 지역 내 교육․연구기관 간 상호 교류를 통한 지원 및 협력 ▲성남의 학생·교사들에게 품격 있는 인문학 강의 프로그램 제공 ▲장서각 소장 왕실 기록문화유산 관련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개발 ▲한국학 인문사회 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생·교원 교육프로그램 기획 및 협업 추진 ▲지역사회 학교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상호 협력사항 등을 위해 서로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학 연구 전문성을 기반으로 살아 숨 쉬는 역사를 체험하고 인문 고전의 가치를 전승하는 교육의 장을 마련해 성남의 문화와 교육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인문학 교육과정이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병우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시민 중심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