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합참 "오늘 강화지역 발견 무인기는 새떼로 평가"
◇과장급 전보 ▲반도체디스플레이과장 이규봉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STX엔진은 방위사업청과 426억원 규모의 선체고정형음탐기 외 9항목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8.64%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27년 12월31일까지다.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엘오티베큠은 삼성전자와 143억원 규모의 반도체 공정용 건식진공펌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5.52%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내년 12월30일까지다.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코스피가 배당락일을 앞두고 상승 마감했다. 기관 투자자들이 1조원 넘게 순매수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대주주 양도소득세 과세 요건을 회피하기 위해 1조원 이상의 매물을 쏟아냈다. 27일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15.65포인트(0.68%) 오른 2332.79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10.38포인트 상승 출발한 지수는 장중 2320~2330선 강보합권을 오가며 지수 상승이 이어졌다. 이는 중국 보건당국의 코로나19 관련 방역 조치 추가 완화로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 유입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 보건당국은 내년 1월8일부터 코로나19 전염병 등급을 하향 조정하고, 해외 입국자에 대한 의무 격리 기간을 폐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아시아 전반적으로 위험선호 심리 개선되고 거래를 재개한 미국 선물시장도 상승세를 보여 코스피가 동반 상승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03억원, 1조98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조1329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2.08%), 섬유의복(2.04%), 건설업(1.59%), 화학(1.54%), 기계(1.24%),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석모도서 또 北측으로 추정되는 무인기가 관측됐다. 27일 합참은 전날 오전 10시25분부터 5시간 동안 북한의 무인기 5대가 남하했다고 밝혔다. 이 중 4대는 강화도 인근 상공을 비행했고, 나머지 1대는 서울 인근까지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인근으로 근접한 무인기는 경기도 김포의 애기봉과 파주의 오두산전망대 사이를 통과한 후 북쪽 방향으로 틀어 서울 상공으로 진입했다. 해당 무인기는 육안으로 식별이 가능했으며 총길이 약 2m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인기 형태는 지난 2014년, 2017년 발견됐던 것과 비슷한 글라이더형으로 전해졌다. 군최고통수권자 윤석열 대통령은 "북한의 선의와 군사합의에만 의존한 대북정책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국민들께서 잘 보셨을 것"이라며 무인기 영공이 뚫린 사태의 책임을 사실상 문재인 정부 탓으로 돌렸다. 그동안 공군은 우리 군의 대공방어시스템에 대해 자신감을 피력했다. 북한이 국방력 강화의 일환으로 무인기 활용을 늘리고, 1000대에 가까운 무인기를 운용하고 있는 만큼 거기에 대한 대응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상화 공군참모총장은 지난 10월 공군 국정감사에서 북한의 무인기 대응 부대편성과 관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2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317.14)보다 15.65포인트(0.68%) 오른 2332.79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694.68)보다 9.51포인트(1.37%) 상승한 704.19에 거래를 종료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274.8원)보다 3.4원 내린 1271.4원에 마감했다.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인천 강화군 석모도 인근서 무인기 관측"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택시기사를 살해하고 아파트 옷장에 시신을 숨긴 30대 남성이 전 여자친구도 살해했다고 27일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일산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살인 및 사체은닉 등의 혐의로 A(32)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해 28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서 영장실질심사가 열릴 예정이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11시경 고양시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택시와 사고를 냈다. 경찰신고 무마를 위해 A씨는 "합의금과 수리비를 많이 주겠다"며 사고 피해자인 택시기사 B씨를 파주에 있는 아파트로 데려왔다. 파주 집에 도착한 A씨는 B씨와 대화 중 시비가 벌어져 홧김에 둔기로 살해했고 이후 옷장에 숨진 B씨를 숨겼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A씨는 범행 후 B씨 명의의 신용카드를 사용했는데 신용카드를 이용해 수천만 원의 대출까지 받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금과 결제 내역을 합하면 편취한 금액이 5000여만 원이 넘는다. 일부 금액은 현재 여자친구에게 선물하기 위한 가방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용처 등과 범행 동기를 집중 추궁하고 있다. 특히 시신이 발견된 장소가 A씨가 몇 달 전 헤어진 전 여자친구 명의의 집으로 확인되면
<BNK금융지주> ◇1급 승진 ▲IT기획부 김종철 ▲경영지원부 김철환 ▲비서실 양경철 ▲재무기획부 김정훈 ◇2급 승진 ▲리스크검증부 장수언 ▲준법감시부 송기열 ◇3급 승진 ▲BNK디지털센터 남명진 ▲CIB기획부 김상화 ▲WM기획부 윤사무엘 ▲여신감리부 임경호 ▲전략기획부 김경록 ▲재무기획부 홍보민 <부산은행> ◇1급 승진 ▲감전동지점 김병기 ▲강남지점 방석민 ▲기업경영지원부 김경훈 ▲김해금융센터 김지훈 ▲대연동금융센터 주업돈 ▲사직운동장지점 김성국 ▲신평동금융센터 유경석 ▲여신심사부 신동훈 ▲영도금융센터 반행규 ▲자금부 박기복 ▲중앙동금융센터 노해동 ▲총무부 문영태 ▲하단동금융센터 김수정 ◇2급 승진 ▲IT개발부 안민호 ▲고객상담부 엄점수 ▲광남지점 장철훈 ▲괴정동지점 김영수 ▲구조화금융부 감효석 ▲남양산지점 하재철 ▲남천동지점 정재하 ▲내외동지점 박광일 ▲대신동지점 윤인근 ▲동김해지점 김재광 ▲디지털마케팅부 김양욱 ▲명지지점 권태화 ▲문현동지점 박순정 ▲미남지점 채은주 ▲반송동지점 문창준 ▲사상중앙지점 김광수 ▲삼계동지점 정현근 ▲성수동지점 김성민 ▲수안동지점 이상헌 ▲양정동지점 김형열 ▲여신심사부 김승화 ▲연지동지점 최정희 ▲외환사업
▲맹남순씨 별세, 임세혁(대전MBC 편성국 부장)씨 모친상 = 27일 오전, 대전 중구 대사동 충남대학교병원장례식장 7호실, 발인 29일 오전 7시20분. 042-280-8181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라이온켐텍은 보통주 1주 당 20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31억원 규모로 배당기준일은 오는 31일이다.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영풍정밀은 지배권 강화를 위해 고려아연 주식 6만2056주를 35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0.94%에 해당하는 규모로 취득예정일은 내년 12월28일이다. 취득 후 지분율은 1.92%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