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내남면행정복지센터(면장 임상국)는 농번기를 앞두고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농가 부담 해소와 환경 보호에 나섰다. 내남면행정복지센터는 평소 청사 주차장 내 영농집하장을 상시 운영하며 폐비닐과 폐농약용기 등 재활용 가능한 영농폐기물의 분리배출을 지원해 왔다. 여기에 더해 영농 후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되는 폐기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난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내남농협의 협조로 내남벼건조저장센터에서 재활용이 어려운 영농폐기물까지 포함한 집중 수거를 무상으로 실시했다. 특히 이번 수거에는 차광막과 부직포, 보온덮개, 반사필름, 호스류, 모종판, 그물망, 곤포사일리지 필름, 비료포대, 마대(쌀포대), ‘농약’ 표기가 없는 폐농약 유사용기 등 그동안 처리에 어려움이 있던 폐기물이 대거 포함됐으며, 나흘간 총 25톤이 수거된 것으로 집계됐다. 임상국 내남면장은 “내남면은 비닐하우스를 활용한 딸기와 토마토 재배가 많은 지역”이라며 “생활폐기물로 배출해야 하는 영농폐기물 수거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올해 농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집중 수거는 폐기물 처리 문제 해결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동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원스톱 세탁지원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번 사업은 겨울이불 세탁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3월 18일 관내 저소득 16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이불을 직접 수거하였다. 이후 세탁 및 건조 과정을 거쳐 3월 23일에는 각 가정을 방문,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직접 전달하였다. 특히 이번 사업은 수거부터 세탁, 배송까지 한 번에 이루어지는‘원스톱’방식으로 진행되어 대상 가구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무거운 이불을 세탁하기 어려워 늘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세탁해 집까지 가져다주니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경미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후열 동천동장은 “이번 원스톱 세탁지원사업은 일상생활 속 작은 불편을 덜어드리는 데 의미가 있다”며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한적십자 용강봉사회(회장 김성태)는 지난 21일 용강초등학교 및 용황지구 일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개학기를 맞은 용강초등학교 주변과 용황지구 일대의 방치된 공터를 정비하고, 각종 쓰레기 수거 및 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김성태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여 학생들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은향 용강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대한적십자 용강봉사회 회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용강동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용강동 청년회(회장 정성학)는 3월 22일(일) 봄철을 맞아 적십자봉사회 회원 및 근화여자중학교 학생 등 80여 명과 함께 용강동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용강초등학교 일대를 출발점으로 주거지역과 통학로, 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는 등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병행하여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청년회와 자생단체, 학생들이 함께 협력하여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의미를 더했으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정성학 용강동 청년회장은 “지역 환경을 가꾸는 일에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강동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은향 용강동장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청년회, 자생단체 회원 및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환경관리와 주민 참여를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는 봄을 맞아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과 환경보전 의식 확산을 위해 ‘2026년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3월 20일 오전 10시 관내 교차로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약 2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불법 투기 쓰레기 수거와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청령교차로 등 주요 지점에서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행사에 필요한 종량제 봉투, 집게, 장갑 등 환경정비 용품은 북경주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했으며, 수거된 쓰레기는 지정 장소에 임시 집하한 뒤 북경주행정복지센터에서 처리했다. 손순돈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지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경주시 황성동체육회는 지난 3월20일(금) 오후 6시 30분 웨딩파티엘 쟈스민홀에서 ‘제사진등록9·10대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의회 배진석 의원, 경주시의회 이경희의원, 김항규 의원, 김희정 황성동장, 박준호 체육진흥과장, 경주시체육회 여준기 회장을 비롯한 지역기관단체장과 체육회 임원 및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제9대 김진관 회장이 이임하고, 제10대 최우석 회장이 취임하여 황성동체육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최우석 신임회장은 “체육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낼 수 있는 역동적인 체육회를 만들겠다.”며, “특히 올해 개최되는 경주시민체육대회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두어 황성동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평소 지역행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황성동체육회가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단체로 주민들의 결속력을 다지는 화합의 구심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대구에서 안면거상술 이후 심각한 3차신경통을 호소하는 환자를 상대로 병원이 법적 대응에 나서면서 의료윤리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방법원에서는 대구 소재 대구리프트성형외과가 환자를 상대로 제기한 접근 및 방해금지 가처분 사건에 대한 심리가 진행됐다. 해당 환자는 병원에서 안면거상술을 받은 이후 ‘삼차신경통’ 진단을 받고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의료 자문 과정에서 수술과 통증 사이의 인과관계가 인정된 정황까지 제기되면서 사안의 심각성이 커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병원 측은 환자의 치료 및 피해 구제보다는 법적 대응을 우선시하며, 환자와 가족을 상대로 접근금지 가처분을 신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건은 병원 대표 원장과 수술을 집도한 조명수원장 명의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지며, 책임 회피 논란까지 함께 제기되고 있다. 또한 병원 측이 서울 서초구 소재 법무법인을 선임해 적극적인 법적 대응에 나선 점 역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피해자 측은 “치료를 요구한 환자를 오히려 법정에 세우는 것은 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방기한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번 사안은 단순한 의료분쟁을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는 외동읍 구어1리 청년회가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수익금 일부를 모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구어1리 청년회는 지난 18일 열린 달집태우기 행사 수익금 일부인 100만 원을 미혼모의 출산·양육과 자립을 지원하는 미혼모자 가족복지시설 ‘누리영타운’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전통 세시풍속 행사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수익을 지역사회와 나눈 사례로, 공동체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또한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최규석 구어1리 청년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과 소망을 나누는 자리에서 이웃을 위한 나눔까지 이어져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달집태우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구어1리 청년회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을의 복을 이웃과 나누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는 저출생 위기에 대응해 아동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완전돌봄·가족친화’ 분야 6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단편적 지원을 넘어 야간과 주말, 방학, 긴급상황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사업은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지원 △우리동네 초등방학 돌봄터 △아픈아이 긴급돌봄센터 △K-보듬6000 운영 △온가족보듬사업 △웰컴키즈존 놀이시설 설치 지원사업 등이다. 먼저 ‘달빛어린이병원’은 황성동 소재 ‘한빛아동병원’으로 지난해 9월 경북 제1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어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 진료가 가능하도록 의료체계를 보완해 돌봄 공백을 줄이는 사업이다. ‘우리동네 초등방학 돌봄터’는 관내 어린이집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방학 기간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돌봄을 제공해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덜어준다. 특히 오는 10월 개소 예정인 ‘아픈아이 긴급돌봄센터’는 맞벌이 가정에서 자녀가 갑자기 아플 경우 병원 동행과 병상 돌봄 서비스 지원이 핵심이다. ‘K-보듬6000’은 건천어린이집과 다함께 돌봄센터(외동읍, 황성동 추가 개소 예정)를 활용해 평일 저녁과 주말, 온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는 최혁준 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이후 첫 간부회의를 열고 시정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경주시는 2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국·소·본부장회의를 열고 부서별 핵심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주낙영 시장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주시장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이후 첫 국·소·본부장회의다. 이번 회의는 문화관광, 경제산업, 도시개발, 시민복지 등 각 분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이 보고됐다. 특히 봄철 관광 대응, 재해 대비 안전점검, 민생 관련 사업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또 경주관광 누리집 ‘벚꽃알리미’ 운영, 태양광 발전시설 안전점검, ‘성건 리뉴업센터’ 조성 등 주요 사업 추진 계획도 공유됐다. 최혁준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정은 흔들림 없이 추진돼야 한다”며 “각 부서는 맡은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와 교통 대책을 철저히 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더욱 힘써달라”고 덧붙였다. 경주시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주요 현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3월 24일 의성 일대에서 산불 대응태세를 집중 점검하고, 초대형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초대형 산불 발생 1주기를 맞아 초기 대응태세를 재정비하고 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소방본부장은 의성소방서를 방문해 산불신속대응팀의 대응태세와 진화장비 가동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산불신속대응팀은 구조대와 안전센터 인력으로 구성된 전담 조직으로, 산불 발생 시 최일선에서 화선을 차단하고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봄철 산불 위험시기에 맞춰 의성소방서에 전진 배치된 119산불특수대응팀(9명, 차량 3대)을 점검하고, 산불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어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에 위치한 초대형 산불 최초 발화지를 찾아 당시 대응 상황을 재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응체계와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아울러 점곡면 윤암리에서는 산림 인접 마을 비상소화장치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주민 대상 사용법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소방력 도착 전 주민 초기 대응체계의 실효성을 중점 점검했다. 비상소화장치는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이하 도) 영양군이 전국 최초 ‘임산물 스마트팜 실증단지’로 선정되며, 대한민국 임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첨단 임업 시대의 서막을 힘차게 열었다. 경상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임산물 스마트팜 실증단지 조성사업’ 공모에서 영양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히며, 이번 성과는 산림을 단순 생산 자원을 넘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사업은 ICT·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임업을 도입해 임산물의 생산성과 품질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고, 청년 임업인 중심의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105억 원이 투입되며, 설계부터 운영까지 체계적인 실증 기반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영양군이 전략 품목으로 내세운 산나물 ‘어수리’는 이미 경제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입증한 고부가가치 작물이다. 시설재배 실증 결과, 노지 재배 대비 수확량은 약 5배에 달하고, 딸기·상추 등 기존 시설원예 작물과 비교해도 5.7배 이상의 높은 소득을 창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임산물이 미래 고소득 산업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다. 또한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는 3월 24일 경산에서‘아이시티(ICT) 융복합 어린이 재활기기 실증센터’준공식을 개최하고, 어린이 재활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김유라 보건복지부 의료기기화장품산업과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와 관련 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어린이의 선천적·후천적 장애는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기능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어, 전문화된 재활기기 개발과 실증 기반 구축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경상북도는 보건복지부, 경산시와 함께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 91억 원을 투입해 경산시 미래로 118(경북권역재활병원 인근)에 지상 2층규모의‘아이시티(ICT)융복합어린이재활기기실증센터’를 조성했다. 이 센터는 장비시험실, 재활훈련분석실, 사용성평가실, 시제품 제작실, 전자계측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의료용 3차원(3D) 프린터, 재활운동장치, 근력측정장치,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시스템 등 41종의 첨단 장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 재활기기의 안전성·유효성 평가, 신뢰성 검증, 시제품 제작,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