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채은주)는 11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기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여성 친화 기업 일촌 협약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 여성의 지속 가능한 고용환경을 조성하고 기업의 가족 친화적 문화 확산을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주)디에이치파트너스 등 10개 협약기업들은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여성인력 적극 채용, ▲전문 인력 양성발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식 이후 진행된 간담회는 일촌 협약 기업과 취업 연계 우수 기업 등 9개 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여성의 사회 진출을 위한 환경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채은주 센터장(사회복지과장)은 “경산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경산시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요구에 맞춘 인재 발굴과 사후관리 등을 강화하여 취업 연계에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11일 중소벤처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 대강당에서“2025년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에는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위원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함께해 민·관이 손잡고 재난관리 역량을 높이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평소 재난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에 힘써온 민관 협력위원 16명이 표창을 받으며 그간의 노고를 인정받았다. 또한 경산시 수난 인명구조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해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워크숍은 ㈜이에스디교육센터 박정민 대표의 ‘재난 안전 및 행동 요령 A to Z’특강과 져스트크리에이티브 송경성 대표의 ‘행복 UP 힐링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재난 상황에 필요한 행동 요령을 익히고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 회복을 위한 힐링 시간을 함께 가졌다. 한 참석자는“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배우면서 대응 능력의 중요성을 다시 느꼈다”며 “앞으로도 경산시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시의 안전을 지키기 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안동시는 1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제주도 이호MH호텔에서 열린 질병관리청 주관 ‘2025년 장내기생충질환 조사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대회는 시군 보건소의 장내기생충 조사 및 예방․홍보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건강관리협회와 기생충학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안동시는 길안면․예안면․도산면 등 낙동강 인접 지역 주민 1,636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해 189명의 기생충 양성자를 조기에 발견․치료하며 감염 확산을 차단했다. 또한 3월 산불로 조사 구역이 큰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도 지역을 신속히 재조정하고 추가 검체 수거를 추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했다. 간흡충 감염은 주로 민물고기 생식에서 발생하므로 민물고기는 반드시 익혀 먹고, 회나 생선을 손질한 칼․도마는 다른 조리도구와 구분해 사용해야 한다. 손 씻기와 조리도구 세척을 철저히 하고, 감염 위험지역 거주자는 꾸준히 사업에 참여해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안동시 보건소 관계자는 “민물고기 날 섭취를 피하고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감염 확산을 막는 가장 큰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안동시는 12월 11일(목) 용상동 1517-2번지에서 ‘안동 탁구 전용 체육관’의 개관식을 열고 생활체육 기반 강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에 개관한 탁구 전용 체육관은 총사업비 30억 원(국비 10억 포함)을 투입해 조성됐으며, 최대 16대의 탁구대를 설치할 수 있는 탁구장과 관리사무소, 휴게실 등 이용자 편의시설을 갖추어 쾌적하고 기능적인 실내체육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존 시설 부족으로 충분한 활동이 어려웠던 탁구 동호인들의 오랜 요구를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기반을 확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체육관 개관을 통해 지역 탁구 동호회 활동이 한층 활성화되고,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계층이 건강과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탁구 전용 체육관을 드디어 개관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이번 탁구 전용 체육관 개관을 계기로 생활체육시설 확충 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와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설찬수)는 지난 8일(월) 남구 대덕문화전당에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무한대’라는 슬로건 아래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주년을 기념하는 「2025년 남구지역사회보장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재구 남구청장, 설찬수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김시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대표를 비롯하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포함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하여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향후 남구 복지의 새로운 도약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 10년간 주민 중심의 민관협력 복지체계를 구축해 온 13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과 성과를 조명하고, 특히 고독사 예방·복지사각지대 발굴·마을복지 특화사업 운영 등 동 지사협 위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남구 복지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성과보고회 1부 마지막에서는 김시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대표의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주년 기념사’를 통해 남구 주민을 향한 무한한 마음으로 실천해 온 동 지역사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창업 활동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청년창업지원 2차 사업’을 추진하고, 2026년 1월 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2차 사업은 지난해 추진된 1차 연도 사업에 이어 연속하여 추진되는 사업으로, 1차 연도에는 예비창업 8개 팀이 창업을 완료하고 기창업 21개 기업에서 청년 25명을 채용했다. 참여기업 매출은 전년 대비 15.5% 증가하는 등 지역 내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과 고용 창출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사업 기간 동안 총 71회의 컨설팅과 시제품 제작·전시회, 네트워킹 등이 제공되어 청년이 지역에서 실제로 사업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 마련에도 도움이 됐다. 2차 사업의 지원 유형은 ▲예비창업 8개사 ▲기창업 22개사 ▲성장지원 6개사로 구성되며, 선정된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시제품 제작비, 임차료 등)과 1:1 맞춤형 멘토링,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기업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자부담금 5% 이상이 필요하다. 남구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자가 단순히 창업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와 상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사업화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9일, 남구청을 방문하여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사랑의 열매달기 릴레이’ 행사를 시행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성금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 열매달기 릴레이 행사는 지역의 명사를 방문에 배지를 달아주고 연말 연초 기부문화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행사이다. 성금 전달식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으로 남구에 4,900만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성금은 남구 저소득층 490세대에게 1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올해도 남구에서 나눔문화를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겨울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수고가 빛을 발해 모든 취약계층이 따뜻한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드림 병원에서 말기 암 환자가 위내시경 시술 중 사망한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사망한 환자의 가족들은 병원 측의 책임을 주장하며 2주째 병원 앞에서 시위를 진행 중이다. 유가족은 “시술 과정에서 병원 측의 과실이 있었다고 보고 있지만 병원이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며 병원의 사과와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유가족은 현재 해당 사건과 관련해 민·형사 절차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병원 측은 환자가 “서울 A병원에서 전원된 뒤 치료를 받아왔으며 시술 과정에서 의료진이 할 수 있는 조치를 다했지만 결국 사망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가족이 병원 앞에서 시위를 이어가면서 병원 업무에 일부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 측은 이번 사건이 의료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상태라며 향후 절차에 따라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번 사건은 시술 과정 전반의 의료적 판단, 위험 고지 여부, 환자 상태에 대한 사전 설명 등 여러 쟁점이 포함되어 있어 조정위원회의 판단 결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8일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개최한 ‘2025년 경상북도 정신건강·자살 예방 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이번 성과대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각 시군에서 추진한 정신건강·자살 예방 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서비스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유대감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경산시는 2024년부터 시행 중인 ▲자립 지원 프로그램‘슬기로운 자립생활’을 통해 주거 자립, 사회적 자립, 일상생활 자립 등 정신장애인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경산시 공인중개사협회와 협력한 ▲마음 이음 부동산을 통해 자살률이 높은 지역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스크리닝, 자살 예방 서비스 홍보, 고위험군 연계 등의 사업을 추진하였다. 또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의 달을 기념하여 ▲정신건강 시민 특강과 마음 근력 증진을 위한 ▲마음의 짐(GYM) 온라인 챌린지를 진행하여 일상 속 스트레스 관리 방법과 정신건강 및 자기 마음 돌봄의 중요성을 홍보하였으며, 자살 고위험 지역을 ▲생명 존중 안심마을로 지정하여 자살 예방 사업을 집중 추진하고, 기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 총 13회에 걸쳐『2026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경산의 주요 농업 품목 중심으로 대추·잎들깨·자두·복숭아·포도 5개 과정이며, 교육 장소는 경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을 비롯해 남천·용성행정복지센터, 와촌복지회관, 경산종묘기술개발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 시간은 13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진행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과정별 해당 지역 교육 일자에 현장 등록 후 수강하면 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인들의 체계적인 영농계획 수립을 돕고 연구·개발된 신기술과 농업 정책을 공유해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며, 품목별 전문 강사들의 강의를 통하여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기본형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새해농업인실용교육과 연계 운영해 농업인의 의무교육 이수율을 높일 계획이다. 이희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한 해 농사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기후와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용성면 곡란리에 소재한 『경산 용산서원』과 진량읍 마곡리에 소재한 『경산 원모정』을 3일 경산시 향토 문화유산 제11호와 제12호로 지정, 고시하고 9일 관계자들에게 지정서를 전달하였다. 경산시 향토 문화유산 제11호 기념물로 지정된 『경산 용산서원』은 죽은(竹隱) 최팔개(崔八凱)와 그의 아우 죽포(竹圃) 최팔원(崔八元)을 배향하기 위해 세워진 서원이다. 최팔개와 최팔원 형제는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마을의 장정을 모아 동래성 전투에 참전하였으며, 최팔원은 동래부사 송상현(宋象賢)과 함께 순절하는 등 나라와 백성을 위하여 헌신하였다. 이처럼 경산 용산서원은 우리 시 대표 의병인 최팔개, 최팔원을 배향하는 기념적인 공간이라는 장소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경산 원모정』은 박운달(朴雲達)과 송재(松齋) 박근손(朴謹孫) 부자의 학행을 기리고 묘를 관리하기 위한 묘하재실(墓下齋室)로 정자의 기능을 겸하는 건축물이다. 1860년 건축된 경산 원모정은 근대기의 어느 정도 격식을 갖춘 재실 건축물로 건립 당시의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경산시 향토 문화유산(유형문화유산) 제12호로 지정되었다. 향토 문화유산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2일 국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1,480억 원이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일반 국비를 제외하고 경산시가 특정 사업 추진을 위해 확보한 국비는 전년도 1,027억 원 대비 453억 원 증가(44%)한 규모로, 올 한 해 국비 확보를 위해 일찍부터 조지연 지역 국회의원실과 긴밀히 소통·협력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지난 4월부터 조현일 시장을 중심으로 국·과장 등이 환경부, 중기부 등 관계 부처와 기획재정부, 국회를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사업 필요성 및 당위성을 적극 설명해 왔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 △경산중앙초등학교 학교 복합 시설 건립 용역비 1억 원 △이산화탄소 포집 설비 설치 48.8억 원 △ 기업 밀착형 산학 융합 촉진 지원 2.5억 원 △글로컬대학 등 지역 대학 지원 392억 원 △경산 상림재활산업특화단지 진입도로 건설 6.5억 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산센터 설치 4.3억 원 등이 반영되었다. 계속사업으로 △경산지식산업지구 진입도로 건설 34억 원 △국도대체우회도로 남산-하양 건설공사 50억원 △하양1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100억 원 △문천지1지구 하수관로 정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2025년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 우수시군에 선정되어 9일 포항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5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 평가는 새마을 업무 추진 및 지원체계 구축, 새마을사업 추진 활동, 우수사례 3개 분야 23개 지표를 평가 내용으로 시‧군간 새마을운동 활성화 사업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새마을운동 사업 관심도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경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신규사업 발굴 및 전년도 대비 예산 증가, 새마을 사업계획 기관장 보고 등 새마을운동에 대한 기관장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체계 구축 마련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와 지역공동체 성장에 앞장선 결과, 새마을 훈장(이말식 경산시새마을회장), 대통령상(박두례 새마을문고경산시지부 서부1동분회장), 행정안전부 장관상, 경상북도지사 상 등의 많은 수상으로 경산시 새마을회의 위상을 높였다. 한편 경산시는 경산시새마을회 운영 지원과 새마을운동 계승을 위한 새마을연대 조직 활성화 사업 등 주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새마을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