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역 중소기업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맞춤형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3억 4천 5백만 원으로, 기업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5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사업은 △국내 박람회 참가 지원 △청년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중소기업 IP(지식재산) 긴급지원 △혁신·벤처기업 인증취득 수수료 지원 △기업애로 전문가 현장클리닉 등이다. 먼저 대구상공회의소(지식재산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IP(지식재산) 긴급지원 사업’은 특허,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 경쟁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전문 컨설팅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2일부터 접수를 시작했으며, 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업의 실질적인 판로 개척과 경영 혁신을 돕기 위한 지원사업도 이어진다. 국내 박람회 참가 지원은 제조업 영위 기업에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를 최대 200만 원 지원하며, 혁신형·벤처기업 인증취득 지원은 인증평가 수수료의 9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 기업애로 전문가 현장 클리닉도 진행해 7개 분야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맞춤형 상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설 명절을 앞두고 10일 신매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개최하고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장보기 행사에는 김대권 수성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구청 직원들이 동참했다. 이들은 미리 구입한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해 설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매하며, 위축된 소비 심리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신매시장에서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실질적인 가계 부담을 줄여주는 ‘온누리상품권 환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농축산물과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30%(1인당 2만 원 한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환급 기준은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행사 기간(10~14일) 내 합산 영수증으로도 환급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및 대구로페이 충전 시 1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가 물가상승으로 시름이 깊은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전통시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2동(동장 류현정)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남산2동은 지난 9일 남산2동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하누리 어울림센터에서 남산하누리협동조합, 대구중구자원봉사센터, 남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가 직면한 복지 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시켜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황배곤 남산하누리협동조합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주민과 공공기관이 함께 남산2동만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하누리 어울림센터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협약 기관들은 앞으로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과 공동 사업 추진을 통해 남산2동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가산면 건강마을은 지난 10일 송학2리 마을회관에서 올해 첫‘힐링꾸러미 봉사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의 웃음꽃과 함께 2026년 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힐링꾸러미 봉사단은 가산면 건강위원과 주민들로 구성되어 가산면 마을들을 직접 찾아가 미용봉사, 칼갈이, 집수리(도배, 장판, 형광등 교체 등) 등 생활밀착형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생활 속 건강관리 교육과 어르신들의 말벗 활동도 병행하며, 단순한 보건사업을 넘어 지역주민의 생활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칼갈이 봉사’는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요구를 직접 반영해 지난해부터 시행한 프로그램으로 실생활에서 체감도가 높아 참여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매우 크다. 이에 따라 칼갈이는 힐링꾸러미 봉사단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가산면 건강마을은 올해로 조성 8년 차를 맞아 주민 참여 기반을 탄탄히 다져왔으며, 단순한 보건사업을 넘어 주민 스스로 마을의 필요를 발굴하고 봉사단 운영을 지속함으로써 주민 주도의 건강마을 체계를 꾸준히 확립해 나가고 있다. 칠곡군 관계자는“8년차를 맞은 가산면 건강마을이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봉사활동을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달성군 논공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안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나섰다. 논공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을 맞아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한부모·조손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5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복꾸러미 나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 복꾸러미를 전달하며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를 살폈다. 복꾸러미는 떡국 떡과 사골곰탕, 김 등 명절 식탁에 필요한 식재료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명절 기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에 신경 썼다고 설명했다. 이안아 위원장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이번 정담은 복꾸러미 나눔사업이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주강숙 논공읍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NH농협 대구본부(본부장 손영민)는 지난 3일 소속 임직원들의 참여로 조성된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달성군(군수 최재훈)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기부 대상 선정 과정에서의 의미도 큰 관심을 모은다. 대구본부가 달성군을 선택한 이유는 지역의 고유한 공동체 정서와 애향심 때문이다. 달성군은 대구시 기초지자체 중에서도 지역 정체성이 가장 온전히 유지된 곳으로, 산업화와 도시화 속에서도 공동체 의식이 뚜렷하게 살아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구본부는 달성군의 이러한 특성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인 ‘지역에 대한 애정의 환원’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지역이라고 판단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손영민 본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달성군 발전에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동심협력의 정신 속에서,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최재훈 달성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NH농협 대구본부 임직원들의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기부금은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투명하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어린이숲도서관은 2월 3일부터 2026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1분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달성군 지역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식·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중심 강좌가 특징이다. 1분기에는 △‘엄마와 함께 그림책 읽기’ △‘책 읽고 마음 표현하기’ △‘보드게임 타고 그림책 여행’ 등 총 10개 강좌가 운영된다. 각 강좌는 8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도서관 통합회원 인증을 완료한 정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2월 3일 오전 9시부터 달성어린이숲도서관 누리집(https://library.daegu.go.kr/dalseongchild)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수강료는 전 강좌 무료다. 중복 수강은 제한되지만, 2월 19일 예정된 추가 모집 기간에는 신청이 가능하다. 강의계획서와 세부 프로그램 내용은 달성어린이집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어린이숲도서관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여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책과 놀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배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서문복지재단은 지난달 30일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호경)에 지역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 100만 원을 지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문복지재단 신동혁 사무국장과 황현창 대신동장, 이호경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뜻을 나눴다. 이번에 지원된 2026년 사업비는 기존 업무협약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주민 중심의 마을 복지사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동혁 서문복지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지원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협력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호경 위원장은 “업무협약을 토대로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을 추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서문복지재단과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재단은 지난해에도 협의체에 사업비를 지원했으며, 협의체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내 어르신 25가구를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건강음료 지원과 김장 김치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서문복지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 도심재생문화재단 봉산문화회관(관장 전성찬)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2026년 연극·뮤지컬 중심극장, 스토리가 있는 전시장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봉산문화회관은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예술경영지원센터) ▲예술기반 청년일자리 지원사업(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 총 3개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6천420만 원을 확보했다. 이는 공공 회관으로서 콘텐츠 기획 역량과 운영 전문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선정에 따라 봉산문화회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연극·뮤지컬을 중심으로 한 기획 공연과 창작 콘텐츠 제작, 가족·청소년 대상 문화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3월에는 뮤지컬 갈라 공연 형식의 신춘콘서트 ‘RE:START’를 시작으로, 5월 가정의 달에는 중구의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그림책 페스티벌 ‘BOOK적BOOK적’과 함께 세계적인 작가 백희나의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가족뮤지컬 ‘알사탕’, ‘장수탕 선녀님’을 무대에 올린다. 9월에는 대구 서문시장의 ‘금달래’ 설화를 바탕으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주민에게 폭넓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3일까지 ‘자신만만 중국어교실’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중국어교실은 외국어 학습에 대한 주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기초 발음부터 시작하는 초급반과 실생활 회화를 중심으로 한 중급반으로 나눠 운영된다. 학습자 수준에 맞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외국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은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초급반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중급반은 매주 화요일 같은 시간에 운영된다. 교육 장소는 동인동 소재 동인느티나무도서관 2층으로, 반별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중구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 기간 내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신청 및 문의는 중구청 문화교육과 교육청소년팀(☎053-661-2348)으로 하면 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주민들이 배움의 기회를 통해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해 배움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가족센터(센터장 남리나)에서는 2일 결혼이민여성과 함께‘설명절 문화체험’이라는 주제의 다문화가족 문화공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여성들이 설 명절을 대표하는 떡국 만들기 체험을 통해 ‘한 살 더 먹는다’는 떡국의 의미와 새해를 맞이하는 한국의 명절 문화를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새살림봉사회 회원과 함께 직접 만들고 나누어 먹으며 명절의 정과 공동체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칠곡군 관계자는“이번 체험이 다문화가족의 문화 적응과 가족 간 소통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문화재단(이사장 김대권)은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대구·경북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 현장학습 ‘K헌터스 투어’를 운영한다. ‘K헌터스 투어’는 케이팝(K-POP), 넷플릭스(Netflix) 등 글로벌 콘텐츠를 통해 해외에서 주목받는 한국문화를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보고, 입고, 만들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당일형 체험 문화관광 프로그램이다. 투어 프로그램은 ▲한국전통문화체험관에서의 다례·한복 체험 ▲대구간송미술관에서의 조선시대 회화 관람 ▲들안예술마을에서의 복을 기원하는 호작도 공예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이 밖에도 김밥 만들기 체험, 죽궁 체험 등 프로그램을 추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완성한 호작도 그림엽서는 유학생들의 고국으로 발송해 주는 특별한 경험도 제공한다. 수성문화재단은 지난해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테마로 외국인 유학생 대상 체험학습 투어를 운영해, 총 7회에 걸쳐 216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투어에는 외국어 통역 가이드 서비스가 제공되며, 투어 일정과 세부 과정은 각 참여 대학의 상황에 맞춰 조정할 수 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오는 4일부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2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iM뱅크와의 공동 출연으로 36억 원의 예산 증액을 추진하고 있으며, 예산이 확정될 경우 총 48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용보증재단과 금융기관의 협력을 통해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수성구에 사업장을 둔 중저신용 소상공인이며, 휴업 또는 폐업 상태이거나 유흥업 등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운영자금 대출은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가능하며, 상환 방식은 2년 거치 3년 분할 상환 또는 일시 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수성구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대출이자의 3%를 2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대구신용보증재단 수성지점(☎053-744-6500)에서 보증을 받은 후 iM뱅크 수성구청지점에서 대출을 진행할 수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융자 지원과 이차보전 확대 등을